• 최종편집 2022-12-06(화)

NEWS ON AIR

광주시립도서관, 문화동아리 작품전 개최
뉴스 12-05 13:28
광주시, 유사사례 방지 감사 직무교육 실시
뉴스 12-02 16:38
“반도체특화단지, RE100 실현 가능한 광주·전남이 최적”
뉴스 12-02 01:23
광주전략회의 첫 개최…“뿌리부터 튼튼한 인공지능 인재 키운다”
지역뉴스 11-30 12:49
시 보건환경연구원,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집중 감시
뉴스 11-29 11:56
강기정 시장 “이스포츠, 꿀잼도시 광주의 대표상품으로”
뉴스 11-29 11:51
명인·명창·명무와 함께 송년 특별공연 즐겨요
뉴스 11-28 10:13
강기정 시장 “포르투갈 브라가와 미디어아트 넘어 문화 교류 강화”
뉴스 11-26 10:12

동영상뉴스더보기

포토뉴스더보기

핫채널

뉴스더보기 +

연예더보기 +

스포츠더보기 +

  • 김윤성 11-04 19:43

    광주시,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우수선수·후원 기업인 격려

    광주시,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우수선수·후원 기업인 격려 - 6위 달성 및 데플림픽 금메달 획득 - 김광진 부시장 “강인한 도전 정신에 뜨거운 박수” 광주광역시는 4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시 대표선수, 지도자, 후원자와 제24회 카시아스 두술 데플림픽(청각장애인올림픽) 볼링대회 금메달리스트 등을 초청해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간담회 참석한 김천천 선수(제39회장애인체전육상-원반던지기 한국신기록)와 김지혜 선수(제42회장애인체전육상-원반, 창, 포환던지기 한국신기록 3관왕)는 남매로, 6남매 중 3명이 유전으로 인한 선천성 시각장애에도 불구하고 육상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장애에 굴하지 않는 모습으로 감동을 줬다. 또한, 데플림픽(청각장애인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서영춘 선수는 당초 탁구선수였지만 우연한 기회에 볼링을 접하고 선수가 돼 이번 대회에서 3관왕(금 3, 동 1)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간담회에 함께 자리한 ㈜천지장례문화원 김시환 회장은 전국장애인체전 후원업체를 대표해 “어려운 여건에도 최고의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늘 응원하고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은 “선수들의 강인한 정신력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전국장애인체전과 데플림픽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후원을 아끼지 않은 후원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월19일부터 24일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광주시는 22개 종목, 선수 및 관계자 총 406명이 참가해 11만3647점(금 51, 은 69, 동 80)으로 전국 6위를 달성했다. <끝>
  • 지역뉴스더보기 +

    포토슬라이드
    1 / 3

    경제 더보기

    광주시, 메타버스 기술 활용 노인 만성피부질환 해결 나선다

    광주시, 메타버스 기술 활용 노인 만성피부질환 해결 나선다 -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 국가 공모사업 선정, 국비 50억원 확보 - 지역 산업과 인공지능 융합 촉진…의료산업 고도화 광주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한 ‘2022년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사업’에 ‘노인 만성 피부질환 관리를 위한 확장현실(XR) 트윈 기술개발’ 과제가 선정돼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 확장현실(XR) 트윈 기술은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을 포함한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컴퓨터에 현실 속 사물의 쌍둥이를 만들고 시뮬레이션 함으로써 결과를 미리 예측해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확산으로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산업현장에서도 확장현실(XR)과 디지털 트윈 등 미래 혁신기술을 활용하는 시장의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시는 메타버스, 확장현실(XR), 디지털 트윈 등 미래 혁신기술이 사회 전반부로 확산될 수 있도록 콘텐츠와 플랫폼 등 관련 산업생태계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호남연구센터장 이길행) 컨소시엄과 함께 ‘노인 만성 피부질환 관리를 위한 확장현실(XR) 트윈 기술개발’에 2025년까지 4년간 국비, 시비 등 총 5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초고령화 시대 노인 만성질환 합병증 중 사회적 비용 지출이 큰 피부질환인 욕창과 당뇨발의 예방을 위해 ▲피부 상태와 중증 정도를 예측하고 적절한 치료를 위한 인공기능 기반 디지털 처방 기술 개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메디컬 트윈 구축 및 인공지능 활용 피부 질환의 예측, 진단, 치료가이드 모델 개발 ▲XR 기반 의료진 협진 시스템 개발 및 자가진단 및 질병예방을 위한 원격 모니터링 앱(웹)을 개발하게 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컨소시엄은 기술개발을 위해 지역 내 공동연구실을 마련하고,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은 물론 디지털 치료기술 실증을 위한 지역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수도권 대학병원과 지역 내 대학병원, 요양원이 협력해 환자들이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메디컬 플랫폼 실증 테스트베드를 구축한다. 아울러 광주첨단산업단지 내 들어설 국가AI데이터센터와 연계해 지역 기업과 기관이 사업수행 과정에서 수집된 임상데이터를 이용함으로써 새로운 인공지능(AI) 제품을 개발하고 관련 서비스를 창출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동교 시 미래산업정책과장은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는 확장현실(XR), 디지털 트윈 등 미래 핵심기술을 활용해 기존 산업과 인공지능의 융합을 촉진하는데 힘쓰고 있다”며 “인공지능 실증기반 구축 및 실증지원을 통해 욕창, 당뇨발 등을 조기 진단하고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등 지역 의료산업을 고도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 사업 개념도 <노인 만성 피부 질환 디지털 치료제 서비스 개념도> <노인 만성 피부 질환 디지털 치료제 사업화 적용 분야>

    광주시, 지산유원지 일원 활성화 모색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7일 수 년째 유원지 개발사업에 난항을 겪으며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 지산유원지 일원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과 유원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제26회 현장 경청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시장, 임택 동구청장, 이홍일·박미정 시의원, 정미용 동구의회 의장 및 구의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정훈 시민권익위원장 사회로 진행됐다. 1978년 4월 개장한 지산유원지는 1970~1980년대 소풍, 수학여행, 신혼여행지 등으로 사랑 받던 지역 대표 관광명소다. 하지만 1994년 지산유원지 사업자 부도 이후 사업시행자의 잦은 변경, 관광트렌드 변화, 시설 노후화 등으로 현재는 리프트카, 모노레일 운영을 제외한 전반적인 유원지 기능을 상실한 상태다. 이에 따라 주변 상권이 심각한 침체를 겪으면서, 인근 상인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의 지산유원지의 활성화 대책 마련 요구가 많았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현재 지산유원지의 개발 사업시행자가 법적인 문제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유원지 시설에 대한 공공의 이익 추구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며 “지산유원지를 광주시에서 직접 공공주도 개발사업으로 추진해달라”고 건의했다. 이 밖에도 ▲신양파크호텔 공유화 부지 활용방안과 연계한 지산유원지 활성화 방안 마련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중심으로 구도심의 새로운 문화관광권으로 자리 잡고 있는 동명동, 양림동과 연계한 문화관광 프로젝트 추진 등의 제안이 있었다. 또 하반기에 예정인 제2순환도로 지산IC 진출로 개통과 관련해 인근 도로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지산IC 진출로~조선대 사범대 도로개설공사의 조기 준공과 보행자 안전을 위한 보도 신설 요청도 있었다. 이용섭 시장은 “현장을 둘러보니 많은 시민들에게 추억의 장소였던 지산유원지가 낡고 노쇠한 모습으로 세월의 흔적을 안고 있어 마음이 무겁다”며 “지산유원지가 다시 예전처럼 지역 관광자원이자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무등산 신양파크호텔 부지 개발과 관련해 지난 2월 ‘무등산 난개발 방지 민·관·정협의회’를 통해 ‘공유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부지 활용에 대해서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방안 모색해 공익적 가치를 최대화함으로써 더 많은 시민들이 찾고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끝>

    광주시, 청년부채 연체해소 지원금 추가 지원

    광주시, 청년부채 연체해소 지원금 추가 지원 - 부채 있는 청년 40명 대상…1대1 재무상담 후 1인당 80만원 지원 - ‘청년드림은행’ 맞춤형 해결책 제시 및 경제교육, 신용회복 실시 광주광역시는 광주청년 금융복지사업(청년드림은행)을 통한 청년 부채 연체해소 지원대상자 40명을 다음달부터 추가 선정한다. 이번 추가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광주청년의 삶 실태 진단 및 대책 마련’을 위해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광주 청년 29.9%의 부채가 증가하고 제3금융권 및 대부업체 대출경험이 11.6%로 나타나는 등 청년의 경제상황 악화가 나타난 결과로 이뤄졌다. ‘청년드림은행’ 사업은 돈과 빚으로 고민하는 만 19~39세 광주 청년을 위한 부채해소 지원 사업으로, 1대1 재무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고 신용회복기관 동행 연계지원, 경제교육 프로그램 등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자는 드림은행 재무상담 후 내부심사를 통해 40명을 선정하고 1인당 80만원을 분할 지원한다. 지난달까지 광주 부채청년 150명에게 연체해소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 내부심사 : 채무연체 중, 소득 내 부채상환비율 40% 이상, 부채건수‧금액 등을 반영해 선정 자세한 상담은 청년드림은행 홈페이지 또는 전화(062-521-2567)로 문의하면 된다. ※ 청년드림은행 홈페이지 : gjdreambank.modoo.at 김영선 시 청년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득감소는 물론 장기연체 등으로 고단한 청년들에게 이번 추가 지원은 부채를 해소하고 생활안정을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될 것으로 보인다”며 “청년드림은행 금융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채무도 예방하고 삶을 재설계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포스터

    정치 더보기

    광주시, 정무특보 정장우·청년특보 박은철 씨 선임

    광주시, 정무특보 정장우·청년특보 박은철 씨 선임 - 국회·정당·시민사회단체간 가교, 청년세대 의견 청취 등 역할 기대 박은철 청년특보 정장우 정무특보 광주광역시는 신임 정무특별보좌관에 정장우 전 더불어민주당 광산을 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청년특별보좌관에 박은철 광주 청년센터장을 12일자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무특별보좌관은 국회, 정당, 시민사회단체 등과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며 산적한 광주시 현안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대외협력을 담당하며 시장을 보좌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둔 시기에 굵직한 지역의 숙원 사업이 대통령 공약에 포함될 수 있도록 각 정당간 가교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임 정장우 정무특별보좌관은 광산구 열린민원실장을 지냈으며, 광주시 사회통합지원센터장과 더불어민주당 광산을지구당 수석부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또 광주시는 2030세대 및 청년계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청년특별보좌관을 도입했다. 신임 박은철 청년특별보좌관은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전국 국립대총학생회 연합회’ 공동의장을 지냈으며, ‘전국청년위원협의회’ 대표와 ‘광주 청년센터 아카이브’ 대표, ‘광주 청년도서관장’, ‘광주 청년센터장’을 역임했다. ‘광주시 협동조합 연합회’ 운영본부장으로 재임 시 협동조합 관련 정책 개발과 조합 상호간 네트워크 구축에 노력을 기울였으며, 기후 위기를 극복하자는 취지로 설립된 ‘생활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행동’에 참여 하는 등 자연과 공존하는 사회공동체 건설에 적극 참여했다. ‘광주 청년센터장’으로 근무할 때는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관계기관에 제안하기도 했다. 박 보좌관은 정치·경제·사회·문화 전 분야에 걸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지역 대표적인 청년 활동가로서, 광주시 청년정책에 관한 여러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만 시 인사정책관은 “정무특보와 청년특보는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다”며 “광주의 대전환을 모색하는 중대한 시기에 본인들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프로필 붙임) 정장우 정무특별보좌관 프로필 □ 선임 직위 : 정무특별보좌관 □ 학력 ❍ 전남대학교 사회학과 박사과정 수료 : ’95. 02. ❍ 전남대학교 사회학과 석사(문학석사) : ’91. 08. ❍ 전남대학교 사회학과 졸업(문학사) : ’86. 02. □ 주요경력 ❍ 더불어민주당 광산을 부위원장 : 2018 ~ 2020 ❍ 광주광역시 사회통합지원센터장 : 2017 ~ 2018 ❍ 광산구 열린민원실장 : 2010 ~ 2012 ❍ 전남대, 호남대 등 대학 시간강사 : 1993 ~ 2002 박은철 청년특별보좌관 프로필 □ 선임 직위 : 청년특별보좌관 □ 학력 ❍ 전남대학교 임산공학전공 제적 : ’12. 07. □ 주요경력 ❍ 광주광역시 대전환특별위원회 그린단장 : 2021. 12 ~ ❍ 광주광역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 2021 ~ ❍ 광주광역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 2016 ~ 2018 ❍ 청년센터아카이브 대표 : 2014 ~ 2021 ❍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장 : 2011 ~ 2012

    방송 더보기

    제24회 온라인 무안연꽃축제는 2021년 08월 18일(수)부터 8월 22일(일)"까지 무안연꽃TV"와 "홈페이지(무안연꽃축제.com)"에서 온라인축제로 즐길 수 있습니다.

    제24회 온라인 무안연꽃축제는 2021년 08월 18일(수)부터 8월 22일(일)까지 "무안연꽃TV"와 "홈페이지(무안연꽃축제.com)"에서 온라인축제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온라인 축제지만 다양한 공연, 관람, 체험, 참여 프로그램으로여러분과 만납니다.채널 구독하시고 같이 즐겨요!! 더욱 발전하는 무안연꽃축제를 위해 여러분의 설문조사가 필요합니다. https://forms.gle/zL9pB6W9tmeuXUTz6링크로 접속하여 설문조사에 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1. 공연관람 - 개막식축하공연(김동명, 현진우, 박주희) - 유튜버 #에드머와 함께하는 무안랜선여행 - #빵느와 함께하는 백련 힐링요가 - 생명의 소리 태교 음악회 - 지역문화예술인 공연 '무안데이'- 연꽃버스킹- 달빛음악회- 청소년 어울림마당 '틴틴데이' 2. 체험/참여프로그램- 스타셰프 이원일과 함께하는 #연꽃 쿠킹클래스- 연꽃가요제- 무안'품바이야기'- 무안에서 온(on) '연꽃편지'- 무안 농특산물 온라인장터_네이버 쇼핑라이브 #무안여행스탬프투어#SNS무안여행인증 이벤트#'무안연꽃TV' 유튜브 구독이벤트#'무안연꽃TV' 유튜브 실시간 댓글참여 이벤트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은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 이벤트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연꽃버스킹 #회산백련지 #무안데이 #연꽃버스킹 #백련등만들기 #힐링요가#에드머 #빵느 #이원일 #팔도밥상 #무안농특산물 #미친년품바 #무안연꽃 #무안연꽃축제#제24회무안연꽃축제 #온라인축제 #비대면축제 #무안축제 #지역축제 간략히

    연예가소식 더보기

    2021 K 뷰티 스타 패션쇼 및 대한민국 사회 공헌대상 시상식 신청 접수

    ‘2021 K 뷰티 스타 패션쇼 및 대한민국 사회 공헌대상 시상식' 포스터 사단법인 대한민국 연예예술인 연합회, 대한 모델협회가 주관하는 ‘2021 K 뷰티 스타 패션쇼 및 대한민국 사회 공헌대상 시상식'이 당월 30일 오후 2시 광화문아트홀’에서 열린다. K 뷰티 스타 모델, 대한민국 사회 공헌대상 조직 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키즈, 주니어, 미스, 미스터 , 미즈, 미시즈, 시니어 부문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20일까지 참가 신청’ 및 추천할 수 있다. 대한민국 사회 공헌대상 시상식 문화예술 스타 한국인 대상은 의정, 행사, 봉사 등 사회 전분야 추천을 받아 시상한다. 조직 위원회 관계자는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사회 공헌대상 시상식과 병행 진행될 예정이며, 축하 무대로 최근 가요무대 및 예능 프로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염수연, 민지, 김설, 현준, 7090 전설의 통기타 가수 진태령 등이 출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 K 뷰티 스타 패션쇼 및 대한민국 사회 공헌대상 시상식' 포스터 사단법인 대한민국 연예예술인 연합회 황계호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사전 참석 신청자 및 관계자만 참여하며 철저한 비대면 온 택트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방침이 정해진다면 관계자 외 참석도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대한민국 연예예술인 연합회 △모델협회 △대한 스타 모델협회 △대한민국 모델 단체 총연합회 △한국 언론 대표자 협의회 △한국 언론방송 신문 언론사 회장단 연합회 △대한민국 가요인 총연합회 등이 후원 및 주최자로 참여한다.

    스포츠 더보기

    도쿄패럴림픽을 빛낸 광주선수단 환영합니다

    도쿄패럴림픽을 빛낸 광주선수단 환영합니다 - 광주시, 도쿄패럴림픽 ‘광주선수단’ 환영행사 개최 - 탁구 등 4개 종목 11명 출전…은·동메달 7개 획득 - 이용섭 시장 “불굴의 도전정신 보여준 선수 모두가 승자” 광주광역시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0 도쿄패럴림픽에 출전한 광주선수단을 환영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환영행사에는 도쿄패럴림픽에 출전한 탁구, 양궁, 조정, 사격 등 4개 종목 11명 국가대표 선수와 보치아, 육상 국가대표 코치 등 광주선수단을 비롯해 이용섭 시장, 김용집 시의회 의장, 패럴림픽 출전 종목별 광주시 장애인체육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도쿄패럴림픽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2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2개 등 총 24개를 획득했으며, 광주선수단(탁구)은 이중 7개(은메달 5, 동메달 2)를 획득했다. ※ 광주선수단(탁구) 메달 획득 현황 - 김영건(은2), 서수연(은2), 박진철(은1,동1), 김정길(은1), 남기원(동1) 환영행사에서 이용섭 시장과 김용집 시의회 의장은 선수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불굴의 의지와 도전정신으로 패럴림픽에 참가한 광주선수단에게 150만 광주 시민을 대신해 감사와 노고를 치하했다. 광주선수단은 “코로나로 힘든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다”며 “내년 항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쿄패럴림픽에서 불굴의 도전정신을 보여주신 광주 선수단 모두기 승자다”며 “앞으로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2038 광주대구하계아시안게임을 유치해 국제스포츠도시로서 도시 브랜드를 제고하고, 지역 장애인 선수들이 보다 좋은 시설과 환경에서 마음껏 경기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경남FC, 팬들과 소통하는 온라인 출정식 생중계 진행

    경남FC 온라인 출정식(사진= 도 제공) 경남FC 2021년 시즌, 힘찬 출발과 승리 다짐을 위해 22일 오후 6시 30분 경상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경수 구단주, 설기현 감독, 경남FC 선수 등이 참여하는 온라인 출정식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하는 이날 행사는 아프리카TV 경남FC와 유튜브 갱남피셜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1부 행사에서는 김경수 구단주, 박진관 대표이사, 설기현 감독, 황일수 주장, 백성동 부주장, 이정협 선수, 김영찬 선수, 손정현 선수 등 총 8명이 출연해 실시간 댓글로 소통하면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팬들의 궁금한 점과 질문에 답변하는 토크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부 행사에는 신인 선수 장하늘을 포함해 6명의 선수가 출연해 장팀 3명과 부주장팀 3명으로 나뉘어 왕제기차기, 지압판 위 닭싸움 등 대결을 하는 게임을 진행한다. 경남FC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공식 계정을 통한 사전 질문과 행사 생중계를 진행하는 동안 실시간으로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도 질문이 가능하다. 질문이 선택되거나 추첨되면 응원타올, 후드담요 등의 소정의 상품도 지급한다. 또한 이번 출정식에서 2021년 시즌 경남FC 새 유니폼도 볼 수 있다. 설기현 경남FC감독은 "경남FC 선수들의 올해 시즌 각오가 대단하다. 도민과 팬들의 응원과 격려가 선수들에게 많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27일에 열리는 개막경기에 도민과 팬들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더보기

    강기정 시장 “미래차 경쟁력 확보 위한 전략 마련”

    강기정 시장 “미래차 경쟁력 확보 위한 전략 마련” - 월요대화 열 번째 이야기, ‘미래 모빌리티 선도도시 구축’ 주제 전문가, 부품업체 관계자 등 참여…산업동향 및 실천과제 등 논의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미래차 경쟁력 확보와 모빌리티 선도도시 구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강 시장은 5일 오후 시청에서 월요대화를 열고 유관기관·산업 관계자·전문가와 ▲광주 자동차산업 현황 및 발전 방향 ▲모빌리티 산업 동향 ▲미래차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이날 광주 자동차산업 현황에 대해 연간 72만대의 자동차 생산능력을 갖춘 국내 유일 2개의 완성차 공장을 보유한 점, 광주 제조업 전체 매출액의 43%를 차지할 만큼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주력산업인 점을 내세워 급변하는 미래차 시장에 발맞춰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희옥 (재)광주그린카진흥원 팀장은 “중소·중견기업의 강점을 내세울 수 있는 친환경 특장차, 소형전기차 등 미래차 신산업 분야 개척을 지원해야 한다”며 “특히 미래차 전문인력 양성과 재직자 전환교육 등을 통해 산업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나용근 은혜기업 대표는 “광주 부품업체들이 주로 차체, 섀시, 의장 등 미래차 산업환경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다고 걱정하지만 그렇지 않다”며 “전기자동차 장점은 경량화를 통해 연비를 올리는 것이고 업체는 기술개발을 통한 가벼운 차체를 생산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면 된다”고 밝혔다. 미래차 국가산업단지 조성 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유창호 전남대 지역개발연구소 박사는 “미래차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이후 준공까지 최소 7년 이상 소요되는 만큼 신속한 산단조성에는 사업시행자의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국내외 중견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마련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 가속화 등 자동차 시장이 급격한 변화를 진행 중에 있다”며 “산업 현장의 의견 등을 충분히 듣고 현재 시점에서 광주가 어떤 비전을 가지고 미래차 전환을 주도해 나갈 것인지 깊이 고민하고 신속히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 시장을 비롯해 임현택 한국자동차연구원 광주지역본부 미래전장연구센터장, 김상민 광주테크노파크 미래사업기획부장, 유창호 전남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 박사, 노희옥 (재)광주그린카진흥원 팀장, 김요수 광주연합기술지주 대표, 나용근 은혜기업 대표, 김영래 호그린 에어 이사,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 염방열 시 인공지능산업국장 등이 참석했다. ‘월요대화’는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교육·청년·경제·창업 등 8개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로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 실현을 위한 시장 주재 대화 창구다. 12월12일에는 노동·인권 분야를 주제로 열한 번째 월요대화를 연다. 한편 광주시는 11월28일 지역 산학연이 대거 참여하는 ‘광주 모빌리티 산업혁신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미래차 선도 도시 광주를 위한 첫 관문인 미래차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온힘을 쏟고 있다. 광주시는 미래차 국가산단을 기반으로 미래차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차량용 전력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인공지능(AI) 기반 센서기술 고도화, 모빌리티 전후방 연관산업 첨단화 등 미래 모빌리티 선도도시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끝>

    광주시, 비엔날레전시관 건립 속도 낸다

    광주시, 비엔날레전시관 건립 속도 낸다 - 첫 자문위원회 회의 개최…각계 의견 수렴 광주광역시는 15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건립 자문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광주시는 세계적인 수준의 위상에 걸맞은 전용 전시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총 사업비 1181억원을 투입해 현 비엔날레 주차장 부지에 건축 연면적 2만3500㎡, 지상 3층 규모의 광주비엔날레전시관 신축을 추진하고 있다. 완공 목표는 2026년이다. 이 사업은 지난 5월6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으며, 8월22일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하는 등 속도를 내왔다. 이어 광주시는 올해 말 공원조성계획 변경 및 건축심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는 국제현상설계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광주비엔날레전시관이 문화중심도시 광주의 랜드마크로서 성공적으로 건립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계에 앞서 문화계, 건축계, 언론계, 학계, 시의회,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건립 자문위원회’를 발족하고 이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건립 공원조성계획 변경용역’ 착수보고회를 같이 진행하고, 비엔날레 전시관 건립과 관련된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김요성 시 문화체육실장은 “광주비엔날레전시관이 신축되면 국제 수준에 걸맞는 품격있는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며 “미래형 문화예술의 거점공간으로서 핵심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경제

    정치

    사회

    방송

    스포츠종합

    수도권

    강원

    충청

    영남

    제주도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