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5(월)

NEWS ON AIR

예향아트 뮤직센터, 주말반 수강생 모집… “음악으로 꿈을 키우는 행복한 공간”
뉴스 06-14 18:37
아빠들의 육아퀴즈 한판…광주서 골든벨 울렸다
뉴스 06-14 18:29
나주문화재단, 「나주읍성 도심캠핑」 참가자 모집
뉴스 06-10 22:08
“민관 협력으로 재난·테러 대응역량 강화해야”
뉴스 05-26 20:40
“사과, 진상규명, 책임 모두 빠졌다” 강기정 시장, ‘정용진 3무회견’ 비판
뉴스 05-26 20:38
광주시, 탄소중립 목표 달성률 94%…성과 뚜렷
뉴스 05-23 07:59
“2026 나주 방문의 해” 맞아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 운영
뉴스 05-21 21:08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가 성황리에 5월17일 (일요일) 마무리
뉴스 05-18 11:00

동영상뉴스더보기

포토뉴스더보기

핫채널

뉴스더보기 +

연예더보기 +

  • 김윤성 04-08 22:44

    가수 신승호, 중장년 대상 ‘힐링 노래 음악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문화복지 모델 제시

    가수 신승호, 중장년 대상 ‘힐링 노래 음악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문화복지 모델 제시 — 공연·교육·치유 결합한 생활 밀착형 문화사업, 지자체 협업 확대 기대 “노래로 삶을 치유한다”… 가수 신승호, 호남권 힐링 음악 활동 주목 전남 진도 출신 가수 신승호가 대표곡 ‘사랑비’와 ‘친구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는 한편, 중장년층 대상 힐링 음악 교육과 공연을 병행하며 지역 문화예술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승호는 2012년 ‘친구야’, 2014년 ‘사랑비’를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감성적인 가사와 친근한 멜로디로 중장년층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다. 현재 그는 ‘신승호 힐링노래음악 교실’을 운영하며 노래를 통한 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미 교육을 넘어 발성, 호흡, 표현력을 체계적으로 지도하는 보컬 교육과 함께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한 공동체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음악 보컬 전공하고 보컬트레이너 지도사로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음악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신승호 힐링기획사’를 통해 공연, 교육, 문화행사를 통합 기획하고 있다. 특히 전남, 전북, 광주권을 중심으로 지역 축제, 복지관, 문화센터 등에서 공연과 교육 활동을 펼치며 지역 밀착형 문화예술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신승호는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힐링 음악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발성·호흡 기반 노래 교육 정서 안정 및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참여형 합창 및 떼창 그리고 발표회 운영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정서적 치유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교육(노래교실) → 참여(공연) → 지역행사 연계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주민 참여형 문화 순환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지자체 협업 기대 효과 해당 프로그램은 지자체와 협업 시 다음과 같은 공공적 효과가 기대된다. 1. 문화복지 확대 → 중장년 및 노년층 대상 문화 향유 기회 제공 2. 정신건강 및 사회적 고립 완화 → 노래 기반 정서 치유 및 커뮤니티 형성 3. 지역문화 활성화 → 주민 참여형 공연 및 축제 콘텐츠 확대 4. 생활문화 기반 강화 → 지속 가능한 동호회 및 문화 커뮤니티 형성 5. 비용 대비 높은 효과성 → 기존 시설(복지관, 문화센터 등) 활용 가능 ◑협업 추진 방향 신승호 측은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문화센터 및 복지관 정규 프로그램 운영, 지역 축제 연계 공연 및 주민 참여 무대 구성 힐링 콘서트 및 순회 프로그램 진행 ,문화 취약계층 대상 무료 또는 지원 프로그램 확대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관계자 발언 신승호는 “노래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며 “지자체와 협력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수 신승호 "사랑비,친구야)
  • 스포츠더보기 +

  • 김윤성 06-01 20:01

    광주시청 이재성, 아시아육상선수권 금메달 쾌거

    광주시청 이재성, 아시아육상선수권 금메달 쾌거 - 남자 400m 계주서 한국신…강다슬도 400m 계주서 한국신 -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활약…국가대표팀 기량 견인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이재성과 강다슬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 각각 한국 육상 남녀 400m 계주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1일 밝혔다. 이재성 선수는 경북 구미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승에서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준혁 선수와 함께 38초49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기록은 한국 신기록이자,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남자 400m 계주팀이 사상 처음으로 획득한 금메달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은 이 종목에서 그동안 1981년, 1983년, 1985년, 2023년 총 4차례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나, 금메달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다슬 선수는 여자 400m 계주 결승에서 이은빈, 김소은, 김다은 선수와 함께 44초45의 기록으로 11년 만에 한국신기록을 경신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이재성과 강다슬 선수의 눈부신 활약은 광주를 넘어 대한민국 육상의 새로운 역사를 쓴 값진 성과”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보여준 뜨거운 열정과 투지는 광주시의 체육 꿈나무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광주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의 국제무대 활약이 광주 체육의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끝>
  • 지역뉴스더보기 +

    투데이 HOT 이슈

    예향아트 뮤직센터, 주말반 수강생 모집… “음악으로 꿈을 키우는 행복한 공간”
    예향아트 뮤직센터, 주말반 수강생 모집… “음악으로 꿈을 키우는 행복한 공간” 광주광역시 남구 백운동에 위치한 예향아트 뮤직센터가 주말반 수강생을 모집하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교육 참여 확대에 나섰다. 예향아트 뮤직센터는 음악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생활음악 교육기관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우쿨렐레, 오카리나, 플루트,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 교육을 통해 음악적 감성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주말반은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지도하며, 개인별 수준에 맞춘 1:1 맞춤 교육과 실기 중심 수업을 제공한다. 또한 정기 연주회와 발표회 참여 기회를 마련해 수강생들이 무대 경험을 쌓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센터를 운영하는 김현미 원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문화예술교육 관련 국가자격인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음악을 통한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문화 향유 확대에 힘쓰고 있다. 문화예술교육사는 문화예술교육의 기획·진행·교수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인력에게 부여되는 국가자격이다. 김현미 원장은 "음악은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취미이자 평생교육"이라며 "주말 시간을 활용해 가족과 함께 음악을 배우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향아트 뮤직센터에서는 현재 피아노, 플루트, 우쿨렐레, 오카리나 과정을 운영 중이며, 수업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된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안내◀ - 교육기관: 예향아트 뮤직센터 - 모집과정: 피아노, 플루트, 우쿨렐레, 오카리나 - 모집대상: 초등학생 ~ 성인 - 수업일정: 매주 토·일요일 - 주소: 광주광역시 남구 백운동 653-30 - 문의: 010-6681-1172 - 원장: 김현미(문화예술교육사 국가자격 보유) 예향아트 뮤직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음악을 통해 꿈을 키우고 재능을 나누는 문화예술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토슬라이드
    1 / 3

    경제 더보기

    “사과, 진상규명, 책임 모두 빠졌다” 강기정 시장, ‘정용진 3무회견’ 비판

    “사과, 진상규명, 책임 모두 빠졌다” 강기정 시장, ‘정용진 3무회견’ 비판 -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태’ 입장문…“5·18 왜곡·혐오는 범죄” - 5·18민주화운동 부정·조롱·모욕 방관하면 민주주의 위협받아 - 개헌 통한 입법·철저한 수사로 재발 막고 역사왜곡 근절해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6일 “정용진 회장의 기자회견은 사과, 진상 규명, 책임이 모두 빠진 ‘3무(無) 기자회견’이었다”며 “사과한다고 하면서 직원을 방패 삼아 숨었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역사왜곡 논란 기자회견’과 관련해 “진상 규명을 핑계로 시간을 끌면서 고의성 여부 등 어떠한 의혹도 밝히지 못했고,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책임은 지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법적·역사적 정의가 확립된 민주화 운동으로, 이를 왜곡하거나 폄훼하는 행위는 단순한 ‘개인의 주관적 해석’이나 ‘다양한 관점의 차이’로 치부될 수 없고 역사적 사실을 대하는 ‘옳고 그름의 문제’라고 봤다. 강 시장은 스타벅스 로고 등을 활용해 5·18과 민주주의에 대한 혐오와 가짜뉴스가 확산하고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기업의 책임감 있는 자세를 요구했다. 강 시장은 “국민과 광주시민은 더 철저한 진상규명과 확실한 책임을 요구한다”며 “기업의 무책임한 대처가 추가 혐오를 부추기고,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 시장은 이어 “혐오는 명백한 범죄다”며 “이번 스타벅스코리아의 혐오 마케팅은 기업 가치 훼손을 넘어, 공동체 자체를 위협하는 사회적 중대재해이다”고 강조했다. 소비자의 사랑을 받는 대기업 브랜드가 현대사의 가장 아픈 비극과 민주주의의 상징을 마케팅 슬로건으로 왜곡하거나 비하한 것은, 단순한 실수 여부를 떠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의식 부재를 극명하게 드러낸 결과라는 것이다. 강 시장은 재발을 막고 역사왜곡을 근절하기 위한 입법과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강 시장은 “입법부는 개헌과 입법을 통해, 정부는 철저한 수사와 진상규명을 통해 그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끝으로 “민주주의 역사에 대한 부정과 5·18에 대한 조롱과 모욕을 방관한다면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위협받을 수밖에 없다”며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가 먼저 단호하게 나선 이유이다”고 밝혔다. <끝>

    광주시, 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 추진

    광주시, 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 추진 - 사내대학 첫 개강…6월까지 대기업 유치 협상 전략 등 전문강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8일 투자유치 전문 인력의 체계적 양성을 위한 ‘사내대학 프로그램’ 첫 강의를 시작으로, 실무역량 강화교육에 본격 착수했다. ‘사내대학’은 실·국 또는 부서 단위에서 필요한 직무 교육을 자율적으로 기획·운영하는 내부 교육 프로그램이다.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와 조직 간 협업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날 무등홀에서 열린 첫 강의는 법무법인 세종 김영근 변호사가 맡아 ‘투자유치 협약 및 법률리스크 대응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 변호사는 투자유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위험 요소를 중심으로 ▲투자기업 재무 검증 방법 ▲유령회사(페이퍼컴퍼니) 판별 및 외국기업 실체 확인 ▲투자협약서 핵심 조항 및 법적구속력 여부 ▲사기·분쟁 발생 때 형사·행정 대응 절차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투자 사기나 미이행 사례를 소개하며 사전 검증과 협약 단계에서의 법적 장치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광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투자유치 과정에서의 법률적 손실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고, 실무 공무원의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사내대학 프로그램은 이번 1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5월부터 6월까지 ▲대기업 유치 협상 전략 ▲기업 투자결정 구조 및 입지 선택 전략 ▲투자유치 메시지 및 언론 대응 전략 등 전문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남천 투자산단과장은 “투자유치는 단순한 기업 유치를 넘어 도시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이라며 “이번 사내대학을 통해 실무 중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대기업과 선도기업 유치를 위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투자유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인공지능(AI)·미래모빌리티·첨단산업 등 전략산업 분야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 <끝>

    광주시, 아세안시장서 1220만달러 수출상담 성과

    광주시, 아세안시장서 1220만달러 수출상담 성과 - 인도네시아·싱가포르에 시장개척단 파견…지역기업 9곳 참여 - 상담 160건‧양해각서 11건…물류비·보험료 지원 등 후속관리 - 인도네시아·싱가포르에 시장개척단 파견…지역기업 9곳 참여 - 인도네시아·싱가포르에 시장개척단 파견…지역기업 9곳 참여 광주시가 급변하는 세계 통상환경 속에서 중소기업들의 수출 저변 확대와 시장 다변화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에 나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4월 13~18일)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에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수출상담 160건(1043만달러), 양해각서(MOU) 11건(177만달러)의 성과를 올렸다. ※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1967년에 결성된 10개국을 말한다. 시장개척단 파견은 보호무역주의 심화 등 불확실한 세계 경제 상황에 대응해 지역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체시장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광주시와 경남도가 공동으로 개최해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도를 높였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협력해 진행한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알제이벤처스 주식회사, ㈜파인트코리아, 퓨어밸리, 주식회사 유창종합식품, 티비엠㈜, ㈜유니통상, 썬 글로벌 인터내셔널, 뽀에따, 주식회사 라피네제이 등 종합소비재 분야의 지역 유망 중소기업 9개사가 참여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는 화장품을 제조하는 알제이벤처스 주식회사가 51만달러를, 신선농산물 유통기업인 ㈜유니통상이 3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화장품을 제조하는 주식회사 라피네제이는 자카르타와 싱가포르에서 각각 50만달러, 20만달러의 수출상담을 이끌어내며 이번 수출상담회에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또 영유아 간식 제조업체 썬 글로벌 인터내셔널도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에서 각각 2만달러, 3만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보였다. 시장개척단은 이어 싱가포르 소재 전문 물류기업 창고를 방문해 현지 물류·유통 실태와 시장 동향을 직접 점검하고, 시장 진출 전략을 구체화했다. 광주시는 이번 수출상담 및 양해각서(MOU) 성과가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물류비 지원 ▲해외지사화 사업 ▲무역보험료 지원 등 체계적인 후속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오영걸 경제창업국장은 “최근 중동 정세 등으로 세계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기에 이번 수출상담회가 지역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고 해외진출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수출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끝>

    정치 더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 주소, 시민이 고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 주소, 시민이 고른다 - 9∼30일 온라인 선호도 조사…7개 후보 대상 투표 진행 - 설문 참여 시민 150명에 모바일 커피 쿠폰 경품 이벤트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행정 통합을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누리집 주소(URL) 선정을 위해 대국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9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온라인을 통해 ‘누리집 주소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민과 외부 이용자가 가장 먼저 접하게 될 디지털 창구의 이름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제시된 누리집 주소 후보는 총 7개다. 두 지역명을 모두 반영한 ‘jeonnamgwangju.go.kr’, ‘jeonnam-gwangju.go.kr’을 비롯해 약칭을 활용한 ‘jngj.go.kr’, ‘jn-gj.go.kr’, ‘jg.go.kr’ 등이 포함됐다. 또 통합의 의미를 강조한 ‘jgunion.go.kr’, 도시 이미지를 강조한 ‘jgcity.go.kr’도 후보로 제시됐다. 이번 조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시된 7개 후보 가운데 선호하는 주소 1개를 선택하면 된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설문 참여자 중 15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양 시도 공식 누리집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 박광석 대변인은 “이번 조사는 광주와 전남이 함께 만들어갈 통합특별시의 첫 디지털 관문을 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와 전남도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누리집 주소를 확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주소는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임시 누리집에 우선 적용되며, 향후 공식 행정 플랫폼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끝>

    ■ 광주전남 통합 상생토크- 완도군 광주-완도, 관광·에너지·수산업 공존 거점으로

    ■ 광주전남 통합 상생토크- 완도군 광주-완도, 관광·에너지·수산업 공존 거점으로 - 통합특별법 특례·정부 재정지원 활용 발전 전략 공유 - 의료 인프라·해양치유 자원 연계 웰니스 관광 활성화 - 해상풍력 발전·수산업 활성화 에너지-어업 상생 실현 - 강기정 시장 “고부가가치 산업 키우고 머무는 완도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0일 완도 생활문화센터에서 ‘광주·전남 통합 완도군 상생토크’를 열고, 통합 이후 광주-완도 상생발전 방안을 군민들과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시가 전남 시·군을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13번째 상생토크이다. 완도 상생토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신우철 완도군수, 김양훈 완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이장, 주민자치위원, 완도군민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광주·전남 통합의 의미와 배경 등을 설명하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환영사, 통합 추진 사항과 상생발전 방안 설명, 군민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약 90분 동안 진행했다. 강기정 시장은 통합 추진 경과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특별법에 담긴 다양한 특례와 정부 재정지원을 활용한 지역 발전 전략을 소개했다. 완도지역 특성을 반영한 발전 방향으로는 ▲광주시 의료 인프라와 완도 해양치유 자원을 연계한 웰니스 관광 확대 ▲해상풍력 발전과 수산업이 공존하는 에너지·어업 상생 모델 구축 ▲푸드테크·스마트수산업 활용 방안 마련 등을 제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강기정 시장이 질문에 직접 답하며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해양치유 관광 활성화와 지역 수산물 소비 확대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기정 시장은 “완도가 가진 해양·문화 자원을 브랜드화하면 단순한 수산업을 넘어선 고부가가치 콘텐츠 산업을 일굴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완도의 지속가능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면 청년들이 정착하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이어 “통합은 시·군 경계를 넘어 각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일이다”며 “통합을 계기로 교육, 일자리, 의료 인프라, 즐길 거리 등을 고루 챙겨 ‘머무르는 완도·전남·광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상생토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현안과 정책 제안을 직접 청취하고, 광주와 전남이 상호 협력하는 광역 발전 전략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끝>

    ■ 광주전남 통합 상생토크- 담양군 광주-담양, 인문특구·생태관광벨트 구축

    ■ 광주전남 통합 상생토크- 담양군 광주-담양, 인문특구·생태관광벨트 구축 - 통합특별법 특례·정부 재정지원 등 담양군민들과 직접 소통 - 3순환도로 등 광역교통망, 인문·생태 체류형 관광벨트 확충 -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상생…담양의 문화·관광 혁신 이끌 것”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6일 담양군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광주·전남 통합 담양군 상생토크’를 열고, 광주·전남 통합 이후 담양 발전 전략과 지역 변화 방향을 군민들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가 전남 시·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발전 전략을 설명하기 위해 진행중인 상생토크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정철원 담양군수를 비롯해 담양군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의 주요 내용과 20조원 규모의 정부 재정 지원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통합 이후 담양군의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광주시는 담양군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광주-대구 달빛철도, 제3순환도로(담양 대덕~화순) 확충을 통한 광역교통망 구축 ▲광주다움 통합돌봄 정책 확산 ▲담양호·추월산 등 생태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벨트 구축 등을 제시했다. 또 담양-광주-장성-화순 등을 하나의 ‘광주 경제권’으로 묶어 모빌리티, 인공지능(AI), 쇼핑·의료·교육 등 고급 서비스 산업을 육성하고, 문화 거점 도시로 발전시키는 광역발전 비전도 설명했다. 강 시장은 통합특별법에 담긴 ‘문화예술의 진흥’과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 지원’ 등 특례를 언급하며, 통합 이후 담양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문·생태관광 거점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정철원 담양군수가 직접 군민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통합 이후 지역 변화와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5극3특 실현을 위한 광역생활권 지정 ▲달빛철도 신속 추진 등 광역교통망 연계 ▲농민 소외 없는 보호정책 추진 ▲화장장 등 인프라 공동 이용 확대 등 실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질문하며 통합 이후에도 균형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한 정책 추진을 요청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통합의 성공은 광주가 담양을 생각하고 담양이 광주를 생각하는 상생의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우리 청년들이 어디에 살더라도 다양한 선택지를 갖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 서울이 아닌 인 전남광주 시대를 함께 만들자”고 말했다.

    방송 더보기

    제24회 온라인 무안연꽃축제는 2021년 08월 18일(수)부터 8월 22일(일)"까지 무안연꽃TV"와 "홈페이지(무안연꽃축제.com)"에서 온라인축제로 즐길 수 있습니다.

    제24회 온라인 무안연꽃축제는 2021년 08월 18일(수)부터 8월 22일(일)까지 "무안연꽃TV"와 "홈페이지(무안연꽃축제.com)"에서 온라인축제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온라인 축제지만 다양한 공연, 관람, 체험, 참여 프로그램으로여러분과 만납니다.채널 구독하시고 같이 즐겨요!! 더욱 발전하는 무안연꽃축제를 위해 여러분의 설문조사가 필요합니다. https://forms.gle/zL9pB6W9tmeuXUTz6링크로 접속하여 설문조사에 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1. 공연관람 - 개막식축하공연(김동명, 현진우, 박주희) - 유튜버 #에드머와 함께하는 무안랜선여행 - #빵느와 함께하는 백련 힐링요가 - 생명의 소리 태교 음악회 - 지역문화예술인 공연 '무안데이'- 연꽃버스킹- 달빛음악회- 청소년 어울림마당 '틴틴데이' 2. 체험/참여프로그램- 스타셰프 이원일과 함께하는 #연꽃 쿠킹클래스- 연꽃가요제- 무안'품바이야기'- 무안에서 온(on) '연꽃편지'- 무안 농특산물 온라인장터_네이버 쇼핑라이브 #무안여행스탬프투어#SNS무안여행인증 이벤트#'무안연꽃TV' 유튜브 구독이벤트#'무안연꽃TV' 유튜브 실시간 댓글참여 이벤트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은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 이벤트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연꽃버스킹 #회산백련지 #무안데이 #연꽃버스킹 #백련등만들기 #힐링요가#에드머 #빵느 #이원일 #팔도밥상 #무안농특산물 #미친년품바 #무안연꽃 #무안연꽃축제#제24회무안연꽃축제 #온라인축제 #비대면축제 #무안축제 #지역축제 간략히

    연예가소식 더보기

    가수 신승호, 중장년 대상 ‘힐링 노래 음악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문화복지 모델 제시

    가수 신승호, 중장년 대상 ‘힐링 노래 음악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문화복지 모델 제시 — 공연·교육·치유 결합한 생활 밀착형 문화사업, 지자체 협업 확대 기대 “노래로 삶을 치유한다”… 가수 신승호, 호남권 힐링 음악 활동 주목 전남 진도 출신 가수 신승호가 대표곡 ‘사랑비’와 ‘친구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는 한편, 중장년층 대상 힐링 음악 교육과 공연을 병행하며 지역 문화예술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승호는 2012년 ‘친구야’, 2014년 ‘사랑비’를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감성적인 가사와 친근한 멜로디로 중장년층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다. 현재 그는 ‘신승호 힐링노래음악 교실’을 운영하며 노래를 통한 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미 교육을 넘어 발성, 호흡, 표현력을 체계적으로 지도하는 보컬 교육과 함께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한 공동체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음악 보컬 전공하고 보컬트레이너 지도사로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음악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신승호 힐링기획사’를 통해 공연, 교육, 문화행사를 통합 기획하고 있다. 특히 전남, 전북, 광주권을 중심으로 지역 축제, 복지관, 문화센터 등에서 공연과 교육 활동을 펼치며 지역 밀착형 문화예술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신승호는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힐링 음악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발성·호흡 기반 노래 교육 정서 안정 및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참여형 합창 및 떼창 그리고 발표회 운영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정서적 치유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교육(노래교실) → 참여(공연) → 지역행사 연계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주민 참여형 문화 순환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지자체 협업 기대 효과 해당 프로그램은 지자체와 협업 시 다음과 같은 공공적 효과가 기대된다. 1. 문화복지 확대 → 중장년 및 노년층 대상 문화 향유 기회 제공 2. 정신건강 및 사회적 고립 완화 → 노래 기반 정서 치유 및 커뮤니티 형성 3. 지역문화 활성화 → 주민 참여형 공연 및 축제 콘텐츠 확대 4. 생활문화 기반 강화 → 지속 가능한 동호회 및 문화 커뮤니티 형성 5. 비용 대비 높은 효과성 → 기존 시설(복지관, 문화센터 등) 활용 가능 ◑협업 추진 방향 신승호 측은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문화센터 및 복지관 정규 프로그램 운영, 지역 축제 연계 공연 및 주민 참여 무대 구성 힐링 콘서트 및 순회 프로그램 진행 ,문화 취약계층 대상 무료 또는 지원 프로그램 확대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관계자 발언 신승호는 “노래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며 “지자체와 협력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수 신승호 "사랑비,친구야)

    광주시, 시립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박승희 선임

    광주시, 시립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박승희 선임 - 탁월한 지휘실력‧음악적 역량 검증받아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에 박승희 씨(55)가 선임됐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7일 시청 접견실에서 시립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에 선임된 박승희 지휘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 지휘자는 광주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국악과(피리 전공) 졸업 후 국립국악원의 정악단과 창작악단에서 단원과 수석단원을 지냈다. 또한 전남도립국악단 예술감독 역임, (사)오케스트라 아리랑의 단장 겸 상임지휘자,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예술감독으로 재직하며 오랜 기간 탁월한 지휘 실력과 음악적 역량을 검증받았다. 시는 앞서 2월20일부터 3월6일까지 공고기간을 거쳐 시립국악관현악단 지휘자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원서접수자 8명에 대한 서류심사를 거치고 면접에 응시한 3명 중 최고득점자 박승희 지휘자를 최종합격자로 선정했다. 박 지휘자는 전문적, 대중적, 세계적 국악관현악단 운영과 수평적 리더십, 투명한 조직 관리를 내세우며 지휘자로서 포부를 밝혔다. 박 지휘자의 임기는 위촉일인 2023년 4월17일부터 2025년 4월16일까지 2년이다. 강기정 시장은 “신임 지휘자의 열정과 그동안의 경험으로 예향 광주의 발전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 위상을 높이는데 온 힘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끝>

    스포츠 더보기

    광주시청 이재성, 아시아육상선수권 금메달 쾌거

    광주시청 이재성, 아시아육상선수권 금메달 쾌거 - 남자 400m 계주서 한국신…강다슬도 400m 계주서 한국신 -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활약…국가대표팀 기량 견인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이재성과 강다슬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 각각 한국 육상 남녀 400m 계주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1일 밝혔다. 이재성 선수는 경북 구미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승에서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준혁 선수와 함께 38초49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기록은 한국 신기록이자,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남자 400m 계주팀이 사상 처음으로 획득한 금메달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은 이 종목에서 그동안 1981년, 1983년, 1985년, 2023년 총 4차례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나, 금메달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다슬 선수는 여자 400m 계주 결승에서 이은빈, 김소은, 김다은 선수와 함께 44초45의 기록으로 11년 만에 한국신기록을 경신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이재성과 강다슬 선수의 눈부신 활약은 광주를 넘어 대한민국 육상의 새로운 역사를 쓴 값진 성과”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보여준 뜨거운 열정과 투지는 광주시의 체육 꿈나무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광주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의 국제무대 활약이 광주 체육의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끝>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광주시민이 응원합니다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광주시민이 응원합니다 - 광주시, 시민 서포터즈 3290명 모집…5월23일까지 접수 - 유니폼 등 응원용품·실비 지급…자원봉사시간 인정 혜택 - 국제매너·경기규칙 등 실무 교육…성숙한 응원문화 기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9월 열리는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및 세계장애인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 서포터즈 3290명을 모집한다. 시민 서포터즈는 ‘광주시민이 직접 참여해 세계를 응원한다’는 취지로 운영된다. 경기장 응원과 선수단 환영·환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회의 열기를 고조시키고 광주만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환영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모집기간은 4월28일부터 5월23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광주시, 자치구, 대회조직위원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시민 3020명, 대학생 240명, 통역이 가능한 시민 30명 등 총 3290명이다. 서포터즈는 대회 기간 1일당 3시간씩 활동하게 되며 ▲선수단 환영·환송 ▲경기장 응원 등의 활동을 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응원 유니폼과 모자, 응원부채, 수건, 손국기 등 응원용품이 지급된다. 또 활동시간에 따라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되며, 소정의 실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한 뒤 6월 발대식을 개최하고, 7~8월 대한양궁협회 등과 협력해 국제매너, 경기규칙, 안전교육 등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양궁 특성상 ‘선수 등장 시 박수, 격발 시 침묵, 점수 확인 후 환호’ 등 국제 기준에 맞는 성숙한 응원문화를 시민들과 함께 확산할 계획이다. 박윤원 자치행정과장은 “광주 2025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는 광주가 세계와 소통하는 국제무대가 될 것”이라며 “시민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광주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제스포츠도시로서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끝>

    광주시, ‘2025 세계양궁대회 조직위원회’ 출범

    광주시, ‘2025 세계양궁대회 조직위원회’ 출범 - 조직위 창립총회…정관 제정·사업계획·예산안 등 심의‧의결 - 위원장에 강기정 시장…체육계·정관계 등 50여명 위원 위촉 - 내년 9월 5⁓28일 개최…슬로건 ‘평화의울림’‧마스코트 ‘에피’ 내년 9월 열리는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및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책임질 ‘조직위원회’가 출범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 세계양궁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열고 조직위원회 정관 제정, 위원장 및 임원 선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대회 조직위원장에 강기정 광주시장을 선임하고, 체육계·경제계·정관계 등 각계각층의 대표 57명을 조직위원으로 위촉했다. 또 ▲대회 초청장 발송 ▲경기장 시스템 구축 ▲수송·숙박 등 대회 운영에 대한 사업 계획에 대해 심의하고, 경기장 조성, 경기 인력 운영, 대회 홍보 등에 쓰일 예산 총 41억8200만원을 의결했다. 조직위원회는 앞으로 세계양궁연맹, 대한양궁협회, 대한장애인양궁협회, 광주시양궁협회, 광주시장애인양궁협회, 지역사회 등과 협력해 체계적인 대회 준비에 나선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대회 마스코트 ‘에피(E-Pea: Echo of Peace)’를 공개했다. 에피는 ‘평화의 수호자’를 상징하며, 슬로건 ‘평화의 울림(The Echo of Peace)’과 함께 전 세계에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조직위원회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법인설립 등기를 마무리하고, 2025년 1월 광주월드컵경기장 내에 사무처를 설치해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선다. 사무처는 곧바로 대회 운영과 기반시설 구축, 자원봉사 모집, 세계 홍보 캠페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시와 조직위원회는 대회 성공적 개최를 통해 광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스포츠와 평화의 도시로서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것을 다짐했다. ‘광주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일반선수와 장애인선수의 경기대회가 한 도시에서 개최되는 것이 특징이다. 동시 개최는 2011년 이탈리아 토리노, 2019년 네덜란드 스헤르토헨보스에 이어 광주시가 역대 세 번째다. 조직위원장인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는 양궁의 도시로 고대 마한에서 나온 활과 화살은 광주의 DNA를 보여주고 서향순, 장용호, 주현정, 기보배, 최미선, 안산 선수 등 수많은 메달리스트로 DNA가 증명했다”며 “이번 대회는 민주인권평화 도시 광주의 역사‧정신‧미래를 함께 보여줄 것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실천하는 광주도 만날 수 있다. 광주를 세계 속에 드높일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밝혔다.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2025년 9월 5일부터 12일까지,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는 2025년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다. <끝>

    지역뉴스 더보기

    예향아트 뮤직센터, 주말반 수강생 모집… “음악으로 꿈을 키우는 행복한 공간”

    예향아트 뮤직센터, 주말반 수강생 모집… “음악으로 꿈을 키우는 행복한 공간” 광주광역시 남구 백운동에 위치한 예향아트 뮤직센터가 주말반 수강생을 모집하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교육 참여 확대에 나섰다. 예향아트 뮤직센터는 음악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생활음악 교육기관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우쿨렐레, 오카리나, 플루트,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 교육을 통해 음악적 감성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주말반은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지도하며, 개인별 수준에 맞춘 1:1 맞춤 교육과 실기 중심 수업을 제공한다. 또한 정기 연주회와 발표회 참여 기회를 마련해 수강생들이 무대 경험을 쌓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센터를 운영하는 김현미 원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문화예술교육 관련 국가자격인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음악을 통한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문화 향유 확대에 힘쓰고 있다. 문화예술교육사는 문화예술교육의 기획·진행·교수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인력에게 부여되는 국가자격이다. 김현미 원장은 "음악은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취미이자 평생교육"이라며 "주말 시간을 활용해 가족과 함께 음악을 배우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향아트 뮤직센터에서는 현재 피아노, 플루트, 우쿨렐레, 오카리나 과정을 운영 중이며, 수업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된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안내◀ - 교육기관: 예향아트 뮤직센터 - 모집과정: 피아노, 플루트, 우쿨렐레, 오카리나 - 모집대상: 초등학생 ~ 성인 - 수업일정: 매주 토·일요일 - 주소: 광주광역시 남구 백운동 653-30 - 문의: 010-6681-1172 - 원장: 김현미(문화예술교육사 국가자격 보유) 예향아트 뮤직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음악을 통해 꿈을 키우고 재능을 나누는 문화예술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빠들의 육아퀴즈 한판…광주서 골든벨 울렸다

    아빠들의 육아퀴즈 한판…광주서 골든벨 울렸다 - 광주시, ‘제5회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 성료 - OX퀴즈·공연 등 함께 공감한 ‘돌봄 축제의 장’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여성가족재단과 함께 13일 광주솔로몬로파크에서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성 평등한 가족 돌봄과 아빠의 육아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은 주말을 맞아 함께 나온 가족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찼다. 행사는 아빠들의 실력을 겨루는 퀴즈대회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육아상식 및 최신 돌봄정책 오엑스(OX)퀴즈 ▲객관식‧주관식 문제로 구성된 골든벨 퀴즈대회 ▲태권도 시범공연 ▲시낭송 동극 공연 등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출출함을 달래줄 간식 부스와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접수 단계부터 ‘함께 육아’를 실천하려는 아빠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지난 5월20일부터 광주아이키움 플랫폼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당초 모집 인원이었던 50명을 훌쩍 넘어 90여 명의 아빠가 지원하며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예선전을 통과한 아빠들이 결승에서 손에 땀을 쥐는 경쟁을 벌인 끝에 남구에 거주하는 이은 아빠가 영예의 골든벨(우승)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우승을 차지한 아빠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최신형 블렌더 믹서기가 부상으로 주어졌으며, 준우승자에게는 무소음 써큘레이터가 수여됐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블루투스 체중계가 기념품으로 증정됐으며, 현장 행운상, 응원상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다. 오미란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이 행사가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성평등한 돌봄 축제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공동 돌봄문화를 확산하고,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초보 아빠들이 육아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실효성 있는 부모 교육 등 체감도 높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부모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아이 키우기 좋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만들기 위해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끝>

    나주문화재단, 「나주읍성 도심캠핑」 참가자 모집

    나주문화재단, 「나주읍성 도심캠핑」 참가자 모집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나주읍성에서 즐기는 특별한 1박 2일 도심 캠핑 전라남도 나주시와 나주문화재단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체류형 문화관광 프로그램 「나주읍성 도심캠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주읍성 동헌터 일원에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나주읍성 도심캠핑」은 도심 속에서 자연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캠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가족·친구·연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나주읍성의 역사적 공간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나주 원도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색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는 2026년 6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총 2회차로 운영되며, 장소는 전남 나주시 금계동 14-1에 위치한 나주읍성 동헌터 일원이다. 참가 신청은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회차별 40개 팀이다. 팀당 최대 4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참가자들에게는 4인용 텐트, 성인용 의자 2개, 아동용 의자 2개, 캠핑 테이블, 매트 등 캠핑 장비가 제공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다만 선정 후 불참할 경우 향후 재단 프로그램 및 행사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문화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읍성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대와 원도심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나주문화재단은 그동안 읍성 일원에서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주문화재단 관계자는 “나주읍성 도심캠핑은 시민과 관광객이 나주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나주 원도심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 나주읍성 도심캠핑 -일시 : 2026년 6월 20일(토) ~ 6월 21일(일) -장소 : 나주읍성 동헌터 일원(전남 나주시 금계동 14-1) -신청기간 : 2026년 6월 10일 ~ 6월 14일 -모집규모 : 회차별 40팀(팀당 최대 4명) -참가비 : 무료 -제공물품 : 4인용 텐트, 캠핑의자, 캠핑테이블, 매트 -신청방법 : QR코드 접속 후 신청 -문의 : 문화자원활용팀 061-335-0986 ,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나주문화재단이 개최하는 「나주읍성 도심캠핑」 홍보 포스터. 참가자들은 나주읍성 동헌터 일원에서 1박 2일 동안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도심 캠핑을 체험할 수 있다.

    경제

    정치

    사회

    방송

    음악

    스포츠종합

    수도권

    강원

    충청

    영남

    제주도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