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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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실 뺑뺑이 해소…권역응급의료센터 과밀화 완화…응급환자 이송 단축 광주시 ‘원스톱 응급의료플랫폼’ 11월 본격 가동
    응급실 뺑뺑이 해소…권역응급의료센터 과밀화 완화…응급환자 이송 단축 광주시 ‘원스톱 응급의료플랫폼’ 11월 본격 가동 - 21개 응급의료기관 참여 ‘응급의료플랫폼’ 설명회…10월 시범운영 - 응급실 병상·의료자원정보 등 실시간 공유 전원·치료 연계체계 강화 광주시 ‘원스톱 응급의료플랫폼’ 11월 본격 가동 광주시가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없애고, 권역응급의료센터 과밀화 완화와 응급환자 이송 및 수용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광주형 원스톱 응급의료플랫폼’을 구축, 오는 11월부터 본격 가동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3일 시청 무등홀에서 광주지역 21개 응급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광주형 원스톱 응급의료플랫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광주시가 구축하고 있는 ‘광주형 원스톱 응급의료플랫폼’의 기능과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 종사자의 이해를 높여 응급의료 현장에서의 플랫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형 원스톱 응급의료플랫폼’은 응급환자가 적시에 적정 응급실을 찾지 못해 떠도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현상을 막고, 응급실 미수용·수용곤란, 전원 어려움 등 지역 응급의료의 문제점을 지역 실정에 맞게 해결하기 위해 광주시가 응급의료지원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구축 중인 시스템이다. 이 플랫폼은 21개 응급의료기관 간 응급실 병상 현황과 의료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환자 전원 요청 기능을 통해 중증도에 따른 신속한 치료 연계를 지원한다. 광주시는 10월 말까지 21개 응급의료기관을 통해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현장 피드백을 반영해 11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플랫폼이 본격 가동되면 환자 이송과 전원이 원활해져 권역응급의료센터 과밀화가 완화되고, 응급환자 이송 및 수용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응급의료 플랫폼의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해 플랫폼 고도화 및 종사자 교육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강윤선 공공보건의료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지역 응급의료체계 개선의 첫걸음”이라며 “응급환자가 적정시간 내 최적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응급의료체계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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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 광주시, 전일빌딩 4층 시민사회 협치공간 활용
    광주시, 전일빌딩 4층 시민사회 협치공간 활용 - 강기정 시장-시민사회 활동가 간담회…시민사회 활성화 방안 논의 - 시민사회 소통할 수 있게 4층 공실 회의장 등 공유공간 확대 운영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3일 오후 전일빌딩245에서 열린 시민사회단체 간담회에 참석해 공유공간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3일 오후 전일빌딩245에서 열린 시민사회단체 간담회에 참석해 공유공간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3일 오후 전일빌딩245에서 열린 시민사회단체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광주시가 전일빌딩245 4층을 시민사회 협치공간으로 활용한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3일 전일빌딩245에서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과 간담회를 열어 ‘시민사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정영일 광주NGO시민재단 이사장, 박미경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대표, 류봉식 광주진보연대 대표, 김효경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대표, 오병윤 5·18행사위원회 상임위원장, 이기훈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장 등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시민사회 공간 확대와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전일빌딩 4층을 시민사회 협치공간으로 운영하는데 뜻을 함께 했다. 광주시는 앞으로 전일빌딩245 4층 공간을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의 회의장 등 공유공간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전일빌딩245 4층 일부는 현재 광주NGO시민재단이 민간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나머지 공실은 공유공간으로 활용하게 된다. 강기정 시장과 시민사회 활동가들은 앞서 지난 2월 열린 ‘시민사회단체 토론회’에서도 시민사회 공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당시 시민사회 활동가들은 “시민사회단체와 활동가들이 협력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공유공간 조성이 필요하다”며 “전일빌딩245는 광주의 시민활동 역사와 상징성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시민사회가 한데 모여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데 있어 최적의 장소이다”고 강조했다. 강기정 시장은 “시민사회는 광주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함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주체이다”며 “광주시에서도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정영일 광주NGO시민재단 이사장은 “시민과 시민사회단체가 공유오피스 등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 광주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참여를 확대하는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추진, 시민 중심의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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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 광주·전남 상생축제 ‘빛가람페스티벌’ 18⁓19일 연다
    광주·전남 상생축제 ‘빛가람페스티벌’ 18⁓19일 연다 - 나주시 빛가람동 호수공원 일원서 ‘온리원 빛가람’ 주제로 개최 - 공연·체험·마켓 등 프로그램 다채…지역 화합·경제 활성화 기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전라남도, 나주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함께 오는 18~19일 이틀간 나주 빛가람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2025년 제11회 빛가람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5년 시작된 ‘빛가람페스티벌’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의 정체성과 상생 가치를 바탕으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대표 가을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지난해 열린 제10회 행사에는 1만여명이 참여해 혁신도시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축제는 ‘온리원(Only One) 빛가람, 모두가 하나되는 빛’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첫째날인 18일에는 광주광역시립교향악단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케이팝(K-POP) 댄스 ▲나주시 소년소녀합창단 ▲개막식 ▲이전 공공기관 동아리 콘서트 ▲빛가람 합창단의 무대가 이어진다. 둘째 날인 19일에는 이전 공공기관 오케스트라, 나주시립합창단, 전남도립국악단공연과 함께 빛가람동 주민들이 참여하는 장구난타·라인댄스·줄넘기 공연이펼쳐진다. 이어 ▲버블·벌룬 퍼포먼스 ▲어쿠스틱 밴드 ▲크로스오버 팝페라 무대가 준비돼 있으며, 초대가수 김장훈이 출연해 히트곡들을 열창한다. 끝으로 폐막식과 불꽃쇼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플리마켓, 사회적경제기업 마켓, 푸드존, 어린이 에어바운스 놀이터, 체험부스(비즈팔찌·비누·민속놀이 등), 반려동물 놀이터, 흑백사진관이 운영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다. 이전 공공기관 어린이집 유아 미술작품 전시도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의미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빛가람 페스티벌은 주민과 이전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상생 축제”라며 “문화·예술·체험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끝> 행사일정 구 분 시간(소요) 행 사 내 용 장 소 10.18. (토) 광주시립 교향악단 13:00~14:20 80′ • 클래식 공연(금관앙상블) 주무대 K-POP 댄스공연 14:20~15:20 60′ • 청소년 K-POP 댄스 공연 나주시소년 소녀합창단 15:20~16:00 40′ • 나주시 소년·소녀합창단 공연 개막식 16:00~17:00 60′ • 개회사, 축사, 개막 퍼포먼스 17:00~17:20 20′ • 내빈 행사장 라운딩 행사장 일원 동아리콘서트 17:20~19:00 100′ • 이전공공기관 동아리콘서트 주무대 빛가람합창단 19:00~19:30 30′ • 빛가람 합창단 공연 가수공연 19:30~20:00 30′ • 트로트 가수 “진이랑” • B-boy EDM 파티 “잭팟크루” 10.19. (일) 이전공공기관 오케스트라 14:00~15:30 90′ • 이전공공기관 오케스트라 공연 주무대 나주시립 합창단 15:30~16:10 40′ • 나주시립합창단 공연 전남도립 국악단 16:10~16:50 40′ • 전남도립국악단 공연 빛가람동 주민 공연 16:50~18:10 80′ • 빛가람동 주민 공연 - 라인댄스, 장구난타, 점핑줄넘기, 학부모봉사단 무대공연 18:10~18:40 30′ • 버블&벌룬 퍼포먼스 18:40~19:30 50‘ • 어쿠스틱 밴드 • 크로스오버 팝페라 가수 공연 19:30~20:00 30‘ • 초대가수 “김장훈” 공연 폐막식 및 불꽃쇼 20:00~20:10 10‘ • 폐회선언 및 불꽃쇼 진행 상시 운영 체험부스 13:00~18:00 •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존 운영 행사장 일원 패밀리존 • 놀이바운스, 스포츠바운스 피크닉존 11:00~20:00 • 반려견 놀이터, 힐링공간 조성 상생마켓 • 광주‧나주 사회적경제기업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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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2
  • 광주시, 도로점용 데이터 통합해 효율성 강화
    광주시, 도로점용 데이터 통합해 효율성 강화 - 최신 공간정보 활용해 불법점용 단속·시민안전 확보 - 행정 데이터 관리 혁신으로 투명성·세원 확보 기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자치구별로 분산 관리하던 도로점용 현황 데이터를 통합해 일원화한 공간정보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 행정 효율을 크게 높였다. 광주시는 기존 공간정보관리시스템에 ‘도로점용 관리기능’을 새로 개발, 자치구에서 개별적으로 엑셀파일 형식으로 관리하던 도로점용 허가 대장을 공간정보관리시스템으로 통합했다. ‘도로점용 관리기능’은 항공사진과 로드뷰 등 최신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 광주 전역의 도로점용 현황을 시각화했다. 이를 통해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 직접 나가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도로점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공간정보통합관리시스템은 상·하수도, 전기, 가스, 통신 등 도로 기반 시설물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10월부터 도로점용 관리기능이 추가되면서 보다 체계적인 도시 관리가 가능해졌다. 광주시는 이번 시스템을 통해 서류 기반 데이터 관리 방식을 시각적 데이터 관리로 전환함으로써시민의 안전한 보도환경 조성은 물론 기존에 누락됐던 불법 도로점용 지역을 발굴해 숨은 세원 확보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김기호 토지정보과장은 “도로점용 관리기능 개발로 행정데이터 관리가 한층 체계화돼 시민 안전과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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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2
  • ‘AI 중심도시 광주’에 세계 석학·혁신기업 모인다
    ‘AI 중심도시 광주’에 세계 석학·혁신기업 모인다 - 광주시, 15⁓16일 김대중센터서 ‘AICON 광주 2025’ 개최 - ‘인공지능전환(AX) 물결 광주에서’ 주제로 열띤 강연‧토론 - AI반도체·헬스케어 등 최신기술 공유…AI혁신 연계 전시회 - AI기업 10개사와 MOU…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 전략 논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과 함께 오는 15~16일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세계적 인공지능(AI) 학술대회인 ‘글로벌 AI 컨퍼런스(AICON) 광주 2025’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AICON 광주 2025’는 산업·도시·시민 생활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인공지능 전환(AX)의 물결이 광주에서 시작된다는 의미의 ‘The AX 웨이브(Wave), 광주(Gwangju)’를 주제로 진행된다. 광주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모두의 AI’ 실현과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의 위상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막식은 광주의 인공지능 미래 비전을 담은 오프닝 영상으로 시작해 ▲강기정 광주시장 환영사 ▲오상진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 개회사 ▲AI 작곡과 피아노 협연 공연 등이 이어진다. 광주시와 인공지능기업 10개사는 15일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광주 AI 반도체 생태계 조성과 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컨퍼런스의 기조강연과 특별강연은 국내·외 인공지능 분야 최고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인공지능 국내 최고의 권위자로 알려진 김진형 한국과학기술원(KAIST) 명예교수가 ‘국내 AI산업 육성 정책과 현황’을, ‘디지털 이노베이션’의 개념을 학문적으로 최초 정립한 세계적 명문대학 런던정치경제대학(LSE) 유영진 교수가 ‘생태계로서의 AI’에 대해 기조강연한다. 특별강연에는 오상진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과 중국 인공지능 분야의 명문대학인 북경우전대학교 차오 위안위안 교수, 레오 지앙 싱가포르 그라운드(Ground) AI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중국·싱가포르의 인공지능(AI) 정책과 산업 동향을 소개한다. 특별좌담회에서는 광주시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실현 방안을 모색하고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 AX 실증밸리의 성공적인 추진 전략 등을 논의한다. 이어지는 세션Ⅰ~Ⅵ 토론회에서는 AI 혁신기업과 반도체, 초기 창업기업(스타트업) 대표 등이 반도체 팹리스(설계)·모빌리티·문화콘텐츠·디지털헬스케어 등 최신 기술 동향과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AI 비즈니스 모델 및 신성장 동력 발굴에 나선다. 컨퍼런스와 연계해 15일부터 17일까지 AI혁신기술 전시회인 ‘AI 테크플러스(TECH+) 2025’도 열린다. 이곳에서는 ▲AI 반도체 ▲컴퓨팅 ▲클라우드 ▲드론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 등 다양한 기술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이 인공지능 혁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AI 혁신이 모든 분야에서 물결처럼 확산되고 있는 시대에 이번 학술회의는 ‘광주의 길’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지역역량을 결집해 AX 실증밸리 조성과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를 반드시 성과로 만들어 대한민국을 AI 3대 강국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끝>
    2025-10-12
  • 광주시, 자동차부품 ‘외국인기능인력 비자’ 시범운영
    광주시, 자동차부품 ‘외국인기능인력 비자’ 시범운영 - 법무부, 금형‧성형‧용접분야 취업비자(E7-3) 도입…2년간 시범사업 - 1차년도 광주 40명 배정…안정적 인력공급·산업구조전환 기반 마련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자동차부품제조 분야 외국인 기능인력 도입을 위한 취업비자(E7-3)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금형·성형·용접 분야에 외국인 기능인력을 시범적으로 도입,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광주‧경북‧충북‧충남 4개 지역이 시범지역으로 선정됐으며, 2025년 10월부터 2027년 9월까지 2년간 운영된다. 1차년도인 2025년에는 전체 100명 중 광주에 40명이 배정되고, 2차년도 배정 규모는 1차년도 성과에 따라 조정될 예정이다. E7-3 비자는 국내 부족한 인력을 보충하기 위해 법무부장관이 지정한 특정 직종에서 종사할 수 있는 일반기능인력 취업비자로, 5년 이상 근무하면 영주권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그동안 E7-3 비자는 조선업, 항공기, 동물사육사, 양식기술자 등 일부 산업에만 적용됐으나 자동차부품제조를 위한 금형‧성형‧용접 분야는 도입되지 않았다. 최근 자동차 제조업 분야 인력난이 심화함에 따라 비수도권 30인 이상 300인 미만 자동차 부품기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이 추진됐다. 사업 전담기관은 한국자동차연구원이며, 광주시는 지난 9월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16개사 122명의 인력 신청을 받았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은 10월부터 11월까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외국인 인력의 기량검증을 실시한 뒤, 수요기업에 총 40명을 배치해 올해 안으로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시범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자동차 부품기업 확인서를 발급하고, 불법체류 방지와 조기 정착을 위해 국내 교육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내연기관 중심의 산업구조에서 전기차·수소차 등 미래차 부품 산업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도 안정적인 인력 공급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태조 인공지능산업실장은 “E7-3 비자 시범사업은 자동차부품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도적 전환점”이라며 “광주가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만큼 기업과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
    • 지역뉴스
    • 호남
    2025-10-12
  • 광주시, 국민신문고 중단에 ‘온라인 민원창구’ 운영
    광주시, 국민신문고 중단에 ‘온라인 민원창구’ 운영 - 주요 민원서비스 창구 ‘광주신문고’ 구축…13일부터 가동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국민신문고 서비스 중단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광주신문고’를 구축, 13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달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로 국민신문고와 안전신문고 등 주요 민원 시스템이 전면 중단되자, 광주시는 즉각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각 부서 및 민원창구에서 우편 및 방문 접수 체계를 가동했다. 접수된 민원은 수기로 관리하는 등 긴급하게 대처하고 있다. 광주시가 마련한 ‘광주신문고’는 광주시 누리집 내 전용 메뉴를 통해 운영되며, 국민신문고·안전신문고·일반 민원·공무원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한곳에서 접수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국민신문고 복구에 최소 1개월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것으로, 광주시는 자체 시스템을 활용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황인채 시민소통과장은 “국민신문고 중단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자체 온라인 민원접수 창구를 신속히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 지역뉴스
    • 호남
    2025-10-12
  • ‘호남 성인가요방송제작센터’개국
    ‘호남 성인가요방송제작센터’개국 익산 무왕로 150평 오픈 김훈, 배금성, 양원식, 전철, 진국이 등 개국 출연 지난 9월 21일, 호남 성인가요방송제작센터(익산시 무왕로 1586/ 센터장 가수 가희/ 대표 가인가일)는 호남의 문화예술 방송제작 등을 위한 TM5 방송센터를 오픈했다.(이하 TM5) TM5는 개국 축하공연으로 가수 김훈, 배금성, 양원식, 전철, 진국이 등 전국에서 모인 가수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TM5 개국을 축하했다. TM5는 가수 가희가 진행하는 ▲전국가요쇼 ▲탑파이브뮤직 “가희와 토크쇼” ▲단체 동아리 스테이지 ▲금강방송과 송출 런칭한 “가희의 전국 스타가요쇼” ▲문화예술인 생생 인터뷰 ▲특별 문화행사 생중계 ▲TM5 전북특별자치도 향토음악 가요대상제 개최 ▲지역 리더들과의 문화예술 인터뷰쇼<지리인쇼> 등을 편성하여 유투브와 금강방송으로 송출한다. 카메라 4대, 300인치 LED, 무빙 9대, 빔10대 등으로 제작된 무대에서 연출할 많은 가수들과 문화예술인들에게 호남지역민들의 다양한 문화 영상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센터장 가수 가희는 “저의 오랜 세월의 음악 세계를 통해 TM5 방송센터가 전북도민들에게 지역 문화예술과 정보, 다양한 문화 영상 등의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북 지역 기성 가수들의 실력을 키우기는 계기와 신인 가수의 적극 발굴을 확산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노래 잘하는 일반인들에게 무대를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예술인들과의 인터뷰 쇼를 통해 문화예술 TM5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국 쇼에 출연한 가수 김훈(대표곡 “오라리오”)씨는 “TM5 방송센터가 호남지역에 유일한 예술방송으로서 예술문화 발전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센터장 가희씨가 가수로서 KBS 도전꿈의 무대에서 3승을 이룬 것처럼 TM5 센터가 예술인들을 키우고 세워가는데 쉼이 없기를 바란다”말했다. 한편, TM5 대표 가인가일은 서울과 미국에서 실용음악 대학교수, 통기타 가수로 활동하다 건강상 이유로 고향으로 내려와 “인생의 마지막 흔적을 방송센터로 남기고 싶어 센터를 오픈하게 되었다.” 가인가일은 MBC, KBS 등에서 다큐, MBN 특종세상 등에 출연했으며, MBN 보이스퀸의 음악을 제작하기도 했다. 가인가일은 익산 재생사업 일환으로 익산 CM송을 3곡이나 발표하기도 했으며, 부안노래 “부안愛 마실歌” 등 약 300여곡의 저작권 등록을 하기도 한 아티스트이다. TM5는 매월 첫째주 일요일 인기스타들과 함께하는 금강방송 런칭 송출 “가희의 전국스타가요쇼”, 셋째주는 지역 가수들과 함께하는 “가희의 스타가요 토크쇼”를 매주 셋째주 수요일은 일반인들의 놀이터를 정규 프로그램으로 제작, 유투브 카카오TV 네이버TV 등에 동시 송출한다.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무왕로 1586 대표전화: 1688-4678 --------------------------------------------------------------------- 첨부파일: 가희 사진 1매/ 센터 내부 사진 1매/ 출연 사진 3매 문의: 010-4919-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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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광주 시립도서관 ‘예술 놀이터’가 되다
    광주 시립도서관 ‘예술 놀이터’가 되다 - 무등·사직·산수도서관, 강연·전시·체험 등 10월 문화행사 풍성 - 무등·사직·산수도서관, 강연·전시·체험 등 10월 문화행사 풍성 - 무등·사직·산수도서관, 강연·전시·체험 등 10월 문화행사 풍성 광주광역시립도서관(무등·사직·산수)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가족들이 도서관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강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도서관, 예술 놀이터가 되다’ 행사를 운영한다. 무등도서관은 10월 한달 간 가을·책 주제 ‘민화 단체전’과 자료실 테마도서 전시를 연다. 오는 24일 아트컬렉터 이소영(미술 에세이스트)의 ‘현대미술 클로즈업!’, 31일 예술감독 정재윤(aka 쥴리정)의 ‘문학 속 음악의 장면들’, 19일과 29일에는 ‘제로웨이스트 특강’으로 친환경 비누 만들기와 캘리그라피 텀블러 만들기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사직도서관은 10월 한달 동안 전통문화 ‘조선 화원의 하루’ 원화 전시, 자료실 테마도서 전시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22일 이승연 작가의 ‘케이(K) 콘텐츠의 중심 한국 영화를 말하다’, 25일 ‘나만의 보자기 가방 만들기’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산수도서관은 13일부터 24일까지 ‘엄마는 좋다’ 그림책 원화 전시와 연체자 해방의 날 행사를 운영하고, 16일에는 빛과 무늬로 완성하는 자개거울 체험을, 23일에는 실용과 멋을 담은 냄비받침 체험을 할 수 있다. 강연 및 체험은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누리집(citylib.gwangju.go.kr/)을 참고하거나 무등도서관 문헌정보과(062-613-7727), 사직도서관 (062-613-7779), 산수도서관(062-613-78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경희 시립도서관장은 “10월은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다. 시립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이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며 “시민들에게 배움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풍성한 10월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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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7
  • 나주정미소에서 나주 작은 미술관 개관 2주년 개관 작품 전시회 2025.10.1
    ???? 나주 작은미술관 전시 안내 안녕하세요. <개관 2주년 기념 기획전>에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기획전. 〈낯선 여유: 휴식과 감정의 풍경들〉이 이어집니다. 참여 작가 4인의 작품을 통해 삶의 여유와 감정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전시기간: 2025년 10월 1일 ~ 10월 31일 오프닝: 10월 1일(수) 오후 5시 전시장소: 나주 작은미술관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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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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