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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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출산·육아 일가정양립 지원 혜택 누리세요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부 보물도감(V.01)-임신·출산·육아기 모·부성보호제도’ 홍보물을 제작·배포한다. 이번 홍보물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MOM)편한 광주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임산부 직장맘(대디)에게 일가정양립지원제도의 이용방법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상담사례를 기초로 제작됐다. 홍보물은 포스터 4단 접지 리플릿 형태로, 임신·출산·육아기 단계별 일가정양립지원제도의 종류와 이용방법을 이해하기 쉽고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임신부터 출산까지를 7단계로 구분해 회사에서 출산휴가·육아휴직 등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방법과 임신·출산·육아기 모부성보호제도 10개 등을 담았다. 이번 홍보물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편한 광주 만들기’ 협약기관인 관내 여성전문병원(산부인과) 및 산후조리원에 비치되며, 7일부터 10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육아박람회와 관내 중소기업 등에도 배포된다. 강영구 본부장은 “임산부 직장맘들이 맘 편하고 당당하게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등 관련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임산부 뿐 아니라 일가정양립지원제도가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버전의 홍보물을 제작하고 관련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홍보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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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광주충장축제, 제18회 지역문화예술 공연 참가팀 모집 10월5일까지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11월 3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의 무대공연에 참가할 지역 문화예술 공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구는 올해 대면·비대면을 병행해 안전한 축제를 개최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관내 아파트에서 진행되는 ‘충장 베란다 콘서트’, 시민참여형 ‘충장 골목축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창의적인 공연을 선보일 기회를 마련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될 올해 충장축제는 추억으로 힐링과 치유가 되는 특별한 문화공동체 행사 준비에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오랜만에 개최되는 지역축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 노래, 연주, 춤은 물론 마술, 마임 등 다양한 퍼포먼스 공연을 펼칠 기회를 제공한다. 동구는 올해 지역 문화예술인 지원과 비대면 콘텐츠 발굴·제작을 위해 광주시와 정부에 건의해 ‘지역 문화예술인 온라인 서포터즈’를 개최하는 등 축제 경쟁력 강화 및 지속성 유지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왔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5일까지이며, 최근 3년간 각종 축제행사에 참여한 경력이 3회 이상인 단체 또는 개인이면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충장축제 누리집(http://www.donggu.kr/cjf) 및 동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장축제 사무국(☎062-608-3901)으로 문의. 임택 동구청장은 “그동안 충장축제를 빛내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오랜만에 축제를 통해 끼와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동구는 다양한 방면에서 지역 문화예술인들을 응원하고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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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3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일 오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 제29회 임방울국악제 전야제에 참석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일 오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 제29회 임방울국악제 전야제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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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광주시에 장학금 기탁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광주시에 장학금 기탁 - 광주 청소년 10명에게 고향사랑 장학금 5백만원 전달 광주광역시는 1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이용섭 시장, 김영윤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 이동수 전임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 날 기탁된 장학금 500만원은 애향심이 남다르고 장래가 촉망한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 중‧고등학생 1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총연합회는 지난 2017년부터 호남지역 3개 시‧도 중고등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매년 지원해오고 있다.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 26개국 69개 지회 200여만명의 호남 출신 재외동포들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 매년 10월 호남지역을 방문해 세계호남인의 날 기념행사와 호남 청소년 해외 견학 초청 사업을 추진하는 등 고향사랑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김영윤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은 “해외 각지에서 우리 호남향우들은 늘 고향을 생각하고 호남이 발전하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약소한 장학금이지만 고향 후배들이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많은 호남 향우들이 고향 땅을 밟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랑하는 고향 후배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 장학금을 보내줘 감사드린다”며 “우리 향우들이 고향에 대한 자부심을 안고 살아가실 수 있도록 세계 속에 우뚝 선 광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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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 광주시, 장록습지 생물다양성 탐사캠프 개최
    광주시, 장록습지 생물다양성 탐사캠프 개최 - 10월9일, 탐사챌린지·전문가 현장탐사·온라인 토의 등 진행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도심 속 첫 국가습지로 지정된 장록습지에서 ‘제1회 2021 장록국가습지 생물다양성 대탐사’를 다음달 9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생물다양성탐사는 일반인 참가자들이 생태전문가와 함께 일정한 지역을 관찰하고 탐사해 생물분류군별 서식목록을 작성하는 과학 참여활동이다. 장록습지에 깃든 생명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지키기 위해 전문가군 40명과 학생참가자 100명을 모집해 5개 분류군별로 팀을 구성했다. 이번 탐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전문가들이 5개 분야 생물종분류군(식물,곤충,조류,어류,양서·파충·포유류)별로 장록습지 일대를 현장조사하고, 온라인공간에서 참가자들과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오는 10월8일까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장록국가습지 #생물다양성탐사)를 활용한 탐방사진을 첨부하거나 궁금한 점을 올리는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다. 행사당일인 10월9일에는 전문가가 2차에 걸쳐 탐사활동을 하고, 이후 온라인(ZOOM)에서 5개 분류군별로 전문가와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이야기마당과 생물종목록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 탐사활동 : 1차(10:30~12:00), 2차(13:00~14:30) * 온라인방 : 이야기마당(14:30~15:30), 생물종목록발표(15:30~16:00) 자세한 사항은 (사)숲해설가광주전남협회 홈페이지, 유튜브 및 전화(062-223-3279)로 확인 가능하다. ※ 홈페이지 : https://cafe.daum.net/forestguide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8pePBD_Kho_ahRiN9sggBg 조사된 생물종 목록은 장록습지 보존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며, 지속적인 시민참여형 모니터링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록습지는 영산강과 생태적 통로를 형성하며 주변경관이 우수하고 습지원형이 잘 보존된 하천습지로, 사회적 합의를 통해 도심 내 첫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박재우 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습지는 보존만으로도 탄소흡수와 기후조절, 생물다양성 보전이라는 동시 기여가 가능하다”며 “이번 탐사캠프를 통해 미래세대가 습지의 가치를 체감하고 지역에 서식하는 생물종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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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광주시, 지산유원지 일원 활성화 모색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7일 수 년째 유원지 개발사업에 난항을 겪으며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 지산유원지 일원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과 유원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제26회 현장 경청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시장, 임택 동구청장, 이홍일·박미정 시의원, 정미용 동구의회 의장 및 구의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정훈 시민권익위원장 사회로 진행됐다. 1978년 4월 개장한 지산유원지는 1970~1980년대 소풍, 수학여행, 신혼여행지 등으로 사랑 받던 지역 대표 관광명소다. 하지만 1994년 지산유원지 사업자 부도 이후 사업시행자의 잦은 변경, 관광트렌드 변화, 시설 노후화 등으로 현재는 리프트카, 모노레일 운영을 제외한 전반적인 유원지 기능을 상실한 상태다. 이에 따라 주변 상권이 심각한 침체를 겪으면서, 인근 상인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의 지산유원지의 활성화 대책 마련 요구가 많았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현재 지산유원지의 개발 사업시행자가 법적인 문제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유원지 시설에 대한 공공의 이익 추구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며 “지산유원지를 광주시에서 직접 공공주도 개발사업으로 추진해달라”고 건의했다. 이 밖에도 ▲신양파크호텔 공유화 부지 활용방안과 연계한 지산유원지 활성화 방안 마련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중심으로 구도심의 새로운 문화관광권으로 자리 잡고 있는 동명동, 양림동과 연계한 문화관광 프로젝트 추진 등의 제안이 있었다. 또 하반기에 예정인 제2순환도로 지산IC 진출로 개통과 관련해 인근 도로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지산IC 진출로~조선대 사범대 도로개설공사의 조기 준공과 보행자 안전을 위한 보도 신설 요청도 있었다. 이용섭 시장은 “현장을 둘러보니 많은 시민들에게 추억의 장소였던 지산유원지가 낡고 노쇠한 모습으로 세월의 흔적을 안고 있어 마음이 무겁다”며 “지산유원지가 다시 예전처럼 지역 관광자원이자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무등산 신양파크호텔 부지 개발과 관련해 지난 2월 ‘무등산 난개발 방지 민·관·정협의회’를 통해 ‘공유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부지 활용에 대해서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방안 모색해 공익적 가치를 최대화함으로써 더 많은 시민들이 찾고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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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금융
    2021-09-27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이용섭 시장, 시내버스 종사자 애로사항 청취
    이용섭 시장, 시내버스 종사자 애로사항 청취 - 15일, ‘업체 대표 및 운수종사자 현장 간담회’ 개최 - 광주시, 종사자 급식비 인상‧급식환경 개선 적극 검토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5일 시내버스 업체대표 및 운수종사자와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업계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극복에 힘쓰는 현장을 찾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임동춘 광주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마희종 광주지역버스노동조합 위원장, 버스업체 대표, 운수종사자 등 18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임동춘 광주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민선7기 들어 광주시 운수종사자의 복지를 우리가 희망했던 대전 수준까지 높여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현재 광주는 근로시간을 52시간을 준수하고 있는 몇 안되는 도시다”고 말했다. 아울러 “운수종사자의 식단 개선을 위해 2018년 7월부터 동결된 급식비 인상이 필요하며, 급식소 식사 공간이 노후해 취약한 환경개선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마희종 광주지역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은 “광주시는 10여 년만에 버스임금을 자율합의를 이뤄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노사정이 대중교통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가야 한다”며 버스운전자의 안전에 필요한 휴게공간 등의 확충을 건의했다. 이에 이용섭 시장은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의 노고로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안전하게 이용하고 있다”며 “급식비를 인상하고 급식소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들은 시내버스는 광주시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최근 언론 등에서 지적하고 있는 시내버스 불친절 등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간담회에 이어 이용섭 시장은 첨단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시내버스 차고지 급식소에서 운수종사자와 오찬을 함께 하면서 감염병으로부터 대중교통 이용객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운수종사자와 대중교통방역단을 격려했다. 임동춘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내버스 업계도 힘든 상황이지만 광주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중교통시설 방역단을 통해 시내버스와 차고지 등 시설 방역을 지원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용섭 시장은 “철저한 방역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내버스를 이용하도록 노력해줘 감사하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며 코로나19 극복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 뉴스
    2021-10-15
  • 군소음 피해보상 ‘소음대책지역 해당 여부’ 확인하세요
    군소음 피해보상 ‘소음대책지역 해당 여부’ 확인하세요 - 국방부 소음영향도 조사…서·남·북·광산구 일부 지역 주민 해당 - 15일부터 11월10일까지 인터넷(군용비행장 소음지역 조회 시스템)에서 확인 광주광역시는 국방부 소음영향도 조사결과에 따른 소음대책지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을 실시한다. 앞서 그동안은 소송을 제기해야만 소음피해 보상을 받았으나 2019년 11월26일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이 제정·시행되면서 소음대책지역 주민의 경우 소송 없이 신청만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 바 있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관련법 제정·시행에 맞춰 소음대책지역을 지정하기 위해 2020년 6월부터 소음영향도를 조사했으며, 이번 주민의견 수렴은 소음영향도 확정에 앞서 추진한다. 관련 의견수렴 기간은 15일부터 11월10일(토·일요일 포함)까지다. 국방부 소음영향도 조사 결과에 따른 광주시 전체 소음피해 대상 주민은 약 6만3000여 명이며, 소음대책지역(안)은 4개 자치구 24개동이다. ▲서구 : 금호, 덕흥, 동천, 마륵, 벽진, 서창, 세하, 용두, 유촌, 치평동 중 일부 ▲남구 : 화장, 석정동 중 일부 ▲북구 : 동림동 하남대로 중 일부 ▲광산구 : 도산, 복룡, 본덕, 송대, 송정, 신촌, 우산, 용봉, 유계, 황룡, 도호동 중 일부 소음대책지역 해당여부는 군용비행장 홈페이지에서 15일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동 홈페이지 Q&A 게시판에 문의 또는 의견을 제시하면 국방부에서 답변한다. ※ 군용비행장 소음지역 조회 : http://kmnoise.samwooanc.com 보상금은 해당지역 주민 1명 기준 ▲1종(95웨클 이상) 월 6만원 ▲2종(90이상 95미만 웨클) 월 4만5000원 ▲3종(85이상 90미만 웨클) 월 3만원이며 전입시기, 근무지 등에 따라 일부 감경이 적용된다. 보상금 신청 등에 대해서는 향후 자치구에서 안내하며, 보상금 신청은 2022년1~2월 중 거주지 자치구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보상금 신청과 관련된 내용은 각 자치구로 문의하면 된다. ※ ▲서구 기후환경과(360-7331) ▲남구 환경생태과(607-3622) ▲북구 기후환경과(410-6476) ▲광산구 환경생태과(960-3668) 나해천 시 대기보전과장은 “군소음으로 피해를 받은 시민들께서는 의견수렴기간에 소음대책지역 해당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해 지원대상에서 배제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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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소중한 사연을 수목원에 간직하세요”
    “소중한 사연을 수목원에 간직하세요” - 광주시, 15일부터 수목 기증캠페인 전개 - 기념숲 ‘시민어울林’ 조성…소통·화합 상징성 부여 광주광역시는 광주시립수목원의 사회적 가치와 상징성을 부여하기 위해 15일부터 수목 기증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시립수목원에 대한 각계 각층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주시는 개인이 소장한 희귀식물이나 특산식물, 유전적 가치가 높은 천연기념물, 보호수의 종자나 후계목 등 중요자원을 수목원에 담을 계획이다 캠페인을 통해 기증받은 수목은 광주 제1호 공립수목원 지정에 대비해 특색있고 수준 높은 생물종다양성 증진을 위한 식물유전자원 목록에 활용하는 한편 기증기념숲 ‘시민어울林’으로도 조성한다. 수목원 내 활엽수원 부지에 약 3800㎡ 규모로 조성되는 ‘시민어울林’은 시민들이 기증된 수목으로만 100% 활용하며 기증수목을 수종, 규격, 수형 등을 고려해 자연형 숲으로 조성하게 된다. 또 지난 4월부터 관내 개발사업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제거되는 수목을 재활용해 수목원 조성사업비를 절감한다. 각종 건설현장에 있는 중·대형 수목은 이식비가 많이 들고 이식을 하더라도 고사하기 쉬워 재활용이 매우 까다로운 단점이 많았으나, 컨테이너 화분이라는 특수 이식공법을 적용해 극복할 계획이다. 그동안 건설현장에서 수목원으로 반입되거나 반입예정인 수목은 49종 4455주에 이르며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33억원에 달한다. 광주시는 기증 수목을 활용해 광주시립수목원이 무등의 사계와 남도의 멋, 광주다움을 품은 명품수목원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목 기증은 광주시 홈페이지 바로예약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푸른도시사업소(062-613-7872)와 공원녹지과(062-613-4454)로 하면 된다. 광주시는 기증수목의 수량, 우수성이나 희귀성 등을 고려해 우수 기증자도 선발할 계획이다. 김종호 시 공원녹지과장은 “2022년 개원하는 광주시립수목원은 광주 제1호 수목원으로서 가치와 상징성이 매우 크다”며 “소중한 사연을 수목원에 간직하고 싶은 시민은 기증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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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광주시, 대형 건설공사 현장점검
    광주시, 대형 건설공사 현장점검 - 15일부터 11월12일까지 도로, 하천, 아파트 등 대상 광주광역시는 대형 건설공사에 대한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15일부터 11월12일까지 도로, 하천, 아파트, 건축시설 등 대형 건설공사 현장의 관리 실태를 일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 등 민간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광주시와 산하기관에서 발주해 시공하고 있는 총 공사비 50억원 이상 대형 건설공사 13개소와 600세대 이상 민간 공동주택 2개소에 대해 진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건설공사 현장의 ▲가시설 구조물 등 안전관리 상태 ▲시공관리, 품질관리, 자재관리 상태 ▲비산먼지 저감대책 등 환경관리 상태 ▲동절기 대비 공정관리 계획 ▲교통처리시설물, 안내표지판 설치 상태 ▲보행자 및 차량통행에 따른 시민 불편사항 등이다. 특히 지난 6월 발생한 학동 건물붕괴 사고와 관련해 건설현장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공사현장 사고·사망자수 감소를 위한 건설안전 분야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또는 보완토록 조치하고 부실시공현장은 보수·보강과 함께 부실 정도에 따라 부실 벌점을 부과하는 등 엄정 조치한다. 더불어 우수현장에 대해서는 연말에 표창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내년부터 건설현장에 투입되는 모든 근로자 스스로 주체가 돼 자주적으로 안전관리가 이뤄지도록 ‘안전나침반 위험성 평가’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번 현장점검에서 현장 관계자에게 추진배경을 설명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홍보한다. 김경호 시 건설행정과장은 “매년 2회 대형 건설공사 현장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12개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208건의 현지 시정조치와 기술자문을 실시한 성과를 얻었다”며 “내년부터는 민관 합동 점검반 구성 시 안전분야 전문가가 추가로 투입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해 부부실시공은 물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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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21-10-14
  • 광주시, 관광 디지털콘텐츠 공모전 개최
    광주시, 관광 디지털콘텐츠 공모전 개최 - ‘여행하고 싶은 도시, 광주’ 주제 사진·영상 공모, 내년 2월 접수 - 기업부문 대상 2천만원 등 총상금 1억여원…수상작 홍보자료 활용 광주광역시는 관광객의 시각에서 제작된 홍보콘텐츠를 위드코로나 시대 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해 ‘광주관광 디지털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여행하고 싶은 도시, 광주’라는 주제로 사진(일반 부문) 및 영상(일반·기업 부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영상은 일반국민과 전문기업의 기술력 차이를 고려해 일반 부문과 기업 부문으로 구분해 공모한다. 광주관광에 관심이 있는 국내 거주 내·외국인 및 국내에 사업장을 둔 기업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광주의 관광자원을 홍보할 수 있는 사진·영상을 촬영해 접수기간인 내년 2월7일부터 1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광주관광 디지털 콘텐츠 공모전’을 검색하거나 (재)광주관광재단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시 홈페이지 : https://www.gwangju.go.kr/contentsView.do?pageId=www791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공모전에 접수된 출품작들을 심사해 총 27건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 사진(일반)·영상(일반)·영상(기업) : 각 9건(대상 1, 최우수상 2, 우수상 3, 장려상 3) 기업 부문 대상에는 상금 2000만원과 광주시장상이, 일반 부문 대상에는 상금 500만원과 광주시장상이 수여되는 등 총 1억4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공모전 수상작은 텔레비전 광고, 시·광주관광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광주관광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광주의 맛과 멋을 홍보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이 위드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여행하고 싶은 도시 광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국민·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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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찾고 싶은 도시 광주’ 정책 아이디어 찾아요
    ‘찾고 싶은 도시 광주’ 정책 아이디어 찾아요 - 광주시, 2021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문화‧경제‧보건 등 3개 분야…전국민 대상 22일까지 접수 광주광역시는 ‘찾고 싶은 도시 광주 만들기’라는 주제로 ‘2021 광주광역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찾고 싶은 도시 광주 만들기를 위한 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로 ▲문화‧관광‧예술분야 ▲경제‧산업분야 ▲보건‧복지분야 등 3개 분야이며, 22일까지 접수한다.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우편, 이메일, 방문, 국민신문고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 등 제출서류와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바로가기 : https://www.gwangju.go.kr/contentsView.do?pageId=www791 ※ 우편접수 :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치평동), 광주광역시청 정책기획관실(4층) 공모전 담당자 앞 이메일 : joeykm79@korea.kr (담당자) 접수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실시가능성, 효과성 등을 심사해 예선(15건)과 본선(10건)을 거쳐 11월말 결선을 치르고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에는 대상 200만원(1건), 금상 150만원(2건), 은상 100만원(3건), 동상 50만원(4건) 등 상금과 함께 시장표창을 지급하고, 아차상에는 10만원(5건)을 지급하는 등 총 10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기숙 시 정책기획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찾고 싶은 도시 광주’ 만들기를 위한 창의적인 의견과 제안 등을 시 정책으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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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21-10-13
  • 간부회의 시장 당부사항
    간부회의 시장 당부사항 (2021년 10월13일, 중회의실) ???? 도시철도 2호선 공사에 따른 시민 불편사항을 최소화 하는데 관련 부서의 역량을 총동원해주기 바랍니다.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현재 도심 곳곳에서 많은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어느 정도의 교통체증과 불편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지금 일부 구간에서는 교통체증과 혼잡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와 교통건설국 등 관련 실국은 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 등의 협조를 받아 범 실국 차원에서 교통불편 최소화에 적극 나서기 바랍니다. 차량 우회 안내, 신호체계 조정, 꼬리 물기 차량방지 및 교차로 정리 등 교통 원활화 대책을 적극 실시하고 출퇴근 등 혼잡한 시간대 불편사항 및 상습 혼잡구간을 시민들이 충분히 알 수 있도록 사전에 널리 알려주기 바랍니다. ???? 시민들이 캐스퍼를 구입할 때 우리시가 취득세를 지원해주기 바랍니다. 광주형일자리 GGM공장의 완공과 캐스퍼의 성공은 광주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성원해주고 뒷받침해주셨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소관부서에서는 시민들이 캐스퍼를 구입할 때 부담하는 취득세를 우리시가 지원할 수 있도록 시의회와 긴밀히 협의하여 관련조례 개정과 예산편성 작업에 속도를 내주기 바랍니다. 아울러 소비자들의 경차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경차의 취득세 감면한도 폐지 및 혜택 연장, 유류세 환급 한도 상향 및 기한 연장 관련 ‘지방세특례제한법’과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주기 바랍니다. ???? 시정질문에서 시의원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포함하여 시장이 각종 회의나 모임 등에서 약속한 사항을 꼭 시정에 반영해주기 바랍니다. 지난 10월5일부터 7일까지 시의회 시정질문이 있었습니다.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 과정에 제가 약속한 사항과 시장이 각종 회의와 모임 등에서 약속한 사항들은 반드시 이행해주기 바랍니다. 시장이 약속한 내용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시정에 대한 신뢰를 확보할 수 없습니다. 만약 약속사항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시장에게 보고하고 제외하는 절차를 밟고 시민들께 충분히 설명해야 할 것입니다. ???? 자전거도로 개선 및 확충 방안을 마련해주기 바랍니다. 최근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면서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할 때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불편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있습니다. 실제 자전거를 타고 출근해보니 자전거도로 곳곳이 파손돼있고 신호등이나 장애물이 많아 불편하고 위험한 경우도 있습니다.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도로환경 개선방안을 마련해주기 바랍니다. 현장점검을 통해 자전거 전용도로를 포함하여 파손도로, 보도턱 등 통행에 불편을 주는 요소들을 파악하여 정비해주십시오. 아울러 우리 공직자들도 자전거 이용 확산에 관심을 가져주기 바랍니다. 자전거 이용은 건강 증진과 교통난 해소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매연가스를 줄여 우리시가 목표로 하는 탄소중립 녹색도시 실현에 기여할 것입니다. ???? (가칭)탄소중립 2022 광주행동 선언을 준비해주기 바랍니다. 우리시는 지난해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실현’이라는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여 ‘광주형 AI-그린뉴딜’을 통해 탄소중립 모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달려왔지만 아직 가야할 길도 멉니다. 올해가 탄소중립, 에너지자립의 기반을 닦는 원년이었다면 내년은 광주가 기후위기 시대를 선도하고 실제 변화를 만들어가면서 녹색전환도시의 모델을 제시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시는 ‘(가칭) 탄소중립 2022 광주행동’을 선언하고 2022년부터 ①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② 생태중심의 복개하천 복원 ③ 자전거 중심의 친환경 교통 ④ 녹색 주거환경 개선 ⑤ 사회적 일자리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문명을 향한 담대한 도시전환을 시작하겠습니다. 소관실국에서는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탄소중립 2022 광주행동 선언’을 준비해주기 바랍니다. ???? 국립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센터 건립을 위한 행정안전부 장관과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해주기 바랍니다. 국립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센터 유치가 확정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현재는 행안부의 건축설계 공모가 진행 중이며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부지매입 및 건설사업을 위한 국비가 44억원 반영되어 있습니다. 근거법인 ‘국립 국가폭력트라우마치유센터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연내 통과될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기 바랍니다. 특히 센터 건립사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장관과 업무협약이 조속히 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랍니다. 행안부에서는 건립부지 및 사업비 확보, 설계 및 신축공사를 담당하고, 우리시는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 이행 및 행정․기술 지원과 함께 지역 의견수렴 등 민원창구 역할을 수행해주기 바랍니다. ???? 광주발전만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우리 직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지난 주 시정질문 준비, 1년 8개월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대응과 현안업무 추진에 우리 직원들 너무 고생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매일매일 우리 광주는 새로운 역사를 쓰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알아주는 시민이 많지 않아 때로는 의기소침하고 속상할 때도 있지만 훗날 역사는 우리의 성과를 높이 평가해줄 것입니다.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역사와 광주발전만 보고 이 길을 묵묵히 나아갑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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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광주시, ‘2021 인문포럼’ 개최
    광주시, ‘2021 인문포럼’ 개최 - 27~28일, ‘터무니(터를 잡은 자취)로 읽는 빛고을 광주’ 주제로 진행 광주광역시는 올해 인문주간(10월 넷째주)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전일빌딩 245 다목적실에서 광주지역 인문지리 환경을 살펴보는 ‘2021 인문포럼’을 개최한다. ‘터무니(터를 잡은 자취)로 읽는 빛고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인문포럼은 지역의 가치를 형성한 산과 강, 자연을 이해하고 시민의 인문지리적 사고 토대를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2021 인문포럼’은 27일 전승수 전남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의 ‘광주는 이런 땅을 밟고 산다’라는 주제의 강연을 시작으로, 채정희 광주드림 편집국장의 ‘광주의 앞산 뒷산’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진행된다. 28일에는 조광철 광주역사민속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의 ‘광주를 흐르는 하천과 강’, 김세진 전 광주생명의 숲 사무처장의 ‘광주의 동물과 식물’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인문포럼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강연자와 청중 간 토론이 활발할 수 있도록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대면은 인문도시광주 홈페이지의 알림마당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 인문도시 광주 홈페이지 알림마당 바로가기 : http://www.gjhumancity.or.kr/user2/board/view/board_cd/gallery/wr_no/45 이메일 : mizcom5199@daum.net 비대면 참여는 별도의 신청없이 행사 당일 유튜브 ‘인문도시광주’나 인문도시광주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된다. 김요성 시 문화도시정책관은 “인문학 형성의 근본인 자연과 지리에 관한 전문가 포럼을 통해 위드 코로나 시대에 부응하는 시민들의 인문과 생태 감수성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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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광주시, 재난 앞 인권도시 연대 주도한다
    광주시, 재난 앞 인권도시 연대 주도한다 ■ 제11회 세계인권도시포럼 폐막 - 46개 협력기관, 110여 개 도시 참여…역대 최대 규모 - 인권도시간 연대와 협력 실천 강조…포럼 선언문 채택 - 유네스코 포용 및 지속가능도시 국제연합 글로벌 운영위원회 의장 선출 광주광역시는 지난 6일 사전포럼을 시작으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세계인권도시포럼이 10일 4박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고 밝혔다. 올해 포럼에는 국내외 46개 협력기관과 110여 개 도시 300여 명이 51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3000여 명이 포럼에 참가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폐회식은 폐회사, 전체회의와 특별회의 등에서 논의된 결과에 대한 종합보고와 포럼 선언문 요약 발표,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행사 참가자 소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제11회 포럼 종합보고에서는 주요 회의를 주최·주관한 기관(UN 인권최고대표사무소, 유네스코, 세계지방정부연합 등)의 담당자 8명이 각 회의의 주요 논의사항으로 ‘인권도시 운동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정부와 유엔 인권시스템간의 역할’과 ‘인권과 평등에 기반한 새로운 사회계약 정립 방안’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선언문 발표에서는 신경구 광주국제교류센터 소장(광주인권정책자문관)이 기후위기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조직된 폭력과 거대한 재난 앞에서 인권과 민주주의는 언제라도 위협받을 수 있으며, 서로가 연대하고 협력하는데 인권도시들이 앞장설 것을 권고했다. 더불어 유엔 차원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과 함께 정부의 역할과 시민의 권리에 대한 새로운 담론이 활발하게 논의돼야 한다는 제안을 했다. 광주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국제기구 2년 연속 공동주최 및 UN 사무총장 최초 참여 ▲청년프로그램 확대(번역 자원활동가, 서포터즈, 청년 토크 세션, 유네스코와 청년들의 대화) ▲주요 인권 이슈 논의(난민, 여성폭력, 식량권, 인권과 경제 등) ▲국내외 인권도시 연대 강화 및 논의 진행(한국인권도시협의회의, 도시에서 인권을 위한 지구헌장-의제, 해외인권정책회의 등) 등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포럼 기간에는 참여기관들의 확대에 따라 추가된 사전포럼과 국제인권교육 실시를 위해 온라인으로 실시된 BLC프로그램(아태지역 지방정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인권교육 프로그램),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권문화 확산시키기 위한 부대행사로 광주시에서 개최한 인권작품 공모전 전시회 등도 동시에 열렸다. 이 밖에도 해외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온라인 투어 프로그램 운영도 새롭게 시도됐다. 더불어 광주시는 이번 포럼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포용 및 지속가능도시 국제연합(ICCAR) 글로벌 운영위원회의(96개국 465개 도시)’를 통해 의장으로 선출되며, 국제적인 인권도시의 선두주자로서 다시 한 번 성과를 이뤘다.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이번 포럼으로 각종 재난으로 인한 인권 불평등 문제에 대해 공감대를 이루고 실천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통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삶을 영위하도록 인권의 관점에서 국제사회가 행동에 나서길 바란다”며 “세계인권도시포럼은 지구적 차원의 인권문제를 이슈화하고 공동의 실천과제를 이끌어내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끝>
    • 뉴스
    2021-10-11
  • 제11회 세계인권도시포럼 폐회식(김종효 행정부시장)
    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10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세계인권도시포럼 폐회식에 참석하여 폐회사를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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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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