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뉴스
Home >  뉴스  >  경제

실시간뉴스
  • 광주시, 지산유원지 일원 활성화 모색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7일 수 년째 유원지 개발사업에 난항을 겪으며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 지산유원지 일원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과 유원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제26회 현장 경청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시장, 임택 동구청장, 이홍일·박미정 시의원, 정미용 동구의회 의장 및 구의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정훈 시민권익위원장 사회로 진행됐다. 1978년 4월 개장한 지산유원지는 1970~1980년대 소풍, 수학여행, 신혼여행지 등으로 사랑 받던 지역 대표 관광명소다. 하지만 1994년 지산유원지 사업자 부도 이후 사업시행자의 잦은 변경, 관광트렌드 변화, 시설 노후화 등으로 현재는 리프트카, 모노레일 운영을 제외한 전반적인 유원지 기능을 상실한 상태다. 이에 따라 주변 상권이 심각한 침체를 겪으면서, 인근 상인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의 지산유원지의 활성화 대책 마련 요구가 많았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현재 지산유원지의 개발 사업시행자가 법적인 문제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유원지 시설에 대한 공공의 이익 추구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며 “지산유원지를 광주시에서 직접 공공주도 개발사업으로 추진해달라”고 건의했다. 이 밖에도 ▲신양파크호텔 공유화 부지 활용방안과 연계한 지산유원지 활성화 방안 마련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중심으로 구도심의 새로운 문화관광권으로 자리 잡고 있는 동명동, 양림동과 연계한 문화관광 프로젝트 추진 등의 제안이 있었다. 또 하반기에 예정인 제2순환도로 지산IC 진출로 개통과 관련해 인근 도로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지산IC 진출로~조선대 사범대 도로개설공사의 조기 준공과 보행자 안전을 위한 보도 신설 요청도 있었다. 이용섭 시장은 “현장을 둘러보니 많은 시민들에게 추억의 장소였던 지산유원지가 낡고 노쇠한 모습으로 세월의 흔적을 안고 있어 마음이 무겁다”며 “지산유원지가 다시 예전처럼 지역 관광자원이자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무등산 신양파크호텔 부지 개발과 관련해 지난 2월 ‘무등산 난개발 방지 민·관·정협의회’를 통해 ‘공유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부지 활용에 대해서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방안 모색해 공익적 가치를 최대화함으로써 더 많은 시민들이 찾고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끝>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1-09-27
  • 광주시, 청년부채 연체해소 지원금 추가 지원
    광주시, 청년부채 연체해소 지원금 추가 지원 - 부채 있는 청년 40명 대상…1대1 재무상담 후 1인당 80만원 지원 - ‘청년드림은행’ 맞춤형 해결책 제시 및 경제교육, 신용회복 실시 광주광역시는 광주청년 금융복지사업(청년드림은행)을 통한 청년 부채 연체해소 지원대상자 40명을 다음달부터 추가 선정한다. 이번 추가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광주청년의 삶 실태 진단 및 대책 마련’을 위해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광주 청년 29.9%의 부채가 증가하고 제3금융권 및 대부업체 대출경험이 11.6%로 나타나는 등 청년의 경제상황 악화가 나타난 결과로 이뤄졌다. ‘청년드림은행’ 사업은 돈과 빚으로 고민하는 만 19~39세 광주 청년을 위한 부채해소 지원 사업으로, 1대1 재무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고 신용회복기관 동행 연계지원, 경제교육 프로그램 등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자는 드림은행 재무상담 후 내부심사를 통해 40명을 선정하고 1인당 80만원을 분할 지원한다. 지난달까지 광주 부채청년 150명에게 연체해소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 내부심사 : 채무연체 중, 소득 내 부채상환비율 40% 이상, 부채건수‧금액 등을 반영해 선정 자세한 상담은 청년드림은행 홈페이지 또는 전화(062-521-2567)로 문의하면 된다. ※ 청년드림은행 홈페이지 : gjdreambank.modoo.at 김영선 시 청년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득감소는 물론 장기연체 등으로 고단한 청년들에게 이번 추가 지원은 부채를 해소하고 생활안정을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될 것으로 보인다”며 “청년드림은행 금융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채무도 예방하고 삶을 재설계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포스터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1-09-26
  • 2021 광주프린지페스티벌 글로벌모터스 드라이브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2021 광주프린지페스티벌 행사 참석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2021 광주프린지페스티벌 행사 참석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5일 오후 광산구 빛그린산단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주차장에서 '2021 광주프린지페스티벌' 9회차 분산형 공연으로 진행된 글로벌모터스 드라이브인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 제공
    • 뉴스
    • 경제
    • 기업/IT
    2021-09-25
  • “일가정양립 노무상담 받으세요”
    “일가정양립 노무상담 받으세요”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육아휴직‧육아기 단축근무 등 무료상담 - 전화‧온라인으로 심층‧야간예약 접수…부당한 처우 시 권리구제 지원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직장맘·대디의 모‧부성을 보호하고 권익증진을 위해 2017년부터 ‘원스톱 노무상담’을 운영 중이다. ‘원스톱 노무상담’은 센터에 소속된 상근 노무사가 연중 수시로 직장맘·대디의 육아휴직·출산휴가 관련 궁금한 점을 전화와 일가정양립지원본부 홈페이지의 ‘직장맘 원스톱노동상담’에서 온라인 접수해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전화 접수 :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062-613-7982) 온라인 접수 : https://www.gwangju.go.kr/woman/contentsView.do?pageId=woman21 이메일 : ara611923@korea.kr 모든 상담과 지원내용은 비밀이 유지되며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용 계획 설계에 대해서는 심층상담을, 육아휴직·출산휴가로 인한 불리한 처우에 대한 노동청 신고 등이 필요한 직장맘·대디의 경우 무료 권리구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그동안 노무상담 건수를 보면 2017년 200건, 2018년 289건, 2019 276건, 2020년 234건에 이어 올해는 8월까지 총 398건을 진행했다. 올해는 육아휴직과 출산전후 휴가 등 모‧부성 보호가 48%, 임금·퇴직금 문의 14%, 근로관계 일반 13% 등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모‧부성 보호 관련 상담 중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관련 상담이 지난해 19건에서 올해 8월 기준 21건으로 늘어났다. ※고용보험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돌봄시간을 확보하고 경력단절을 예방할 수 있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의 광주지역 이용자가 2019년 106건, 2020년 385건에서 올해 6월 현재 375건으로 대폭 증가함 강영구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일가정양립에 고충이 있는 시민들은 원스톱 노무상담과 권리구제제도를 활용하기를 바란다”며 “유연근무제도과 모부성권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원스톱노무상담 웹포스터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1-09-19
  • 이용섭 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이용섭 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 비아5일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상인들 애로사항 청취 - 공직자 온누리상품권 구매·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6일 비아5일시장을 찾아 코로나19 여파로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상인들과 현장대화를 나누고 소비 촉진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민생경제 특별주간(9월9~17일)’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 시장은 상인 관계자들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시장에서 명절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유봉선 상인회장은 “비아5일시장은 도심 속 전통5일시장으로 전남 장성·담양에서까지 장을 보러올 정도로 큰 규모였는데, 온라인 상거래 등 유통환경 변화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주차타워 건립 등 시설 개선과 방역에 힘쓰고 있으므로 시민들이 정과 인심이 살아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추석 명절에도 시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시장마다 일주일에 3회 이상 방역을 실시하도록 하고, 광주시와 자치구별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준수 사항 등을 점검하고 있다. 이 밖에도 광주시는 시 공직자와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임직원들도 함께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추석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식사도 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상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 등을 마련하겠다”며 “전통시장이 예전처럼 활기가 넘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올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5개 시장, 34억원) ▲주차환경개선사업(6개 시장, 82억원) ▲특성화사업(7개 시장, 32억원) 등 전통시장 노후시설 개선 및 경영현대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끝>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1-09-16
  • 광주시, 여성가족친화마을 정책포럼 개최
    광주시, 여성가족친화마을 정책포럼 개최 - ‘성평등 마을,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주제 발표 및 토론 - 여성가족친화마을 10주년 맞아 향후 발전방안 모색 광주광역시는 15일 광주여성가족재단 북카페 은새암에서 여성가족친화마을 10주년을 맞이해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지난 2011년 전국 최초 여성친화도시 광역 모델로 선정된 광주시는 10년여 간 여성가족친화마을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번 포럼은 현재까지의 여성가족친화마을 추진 경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성평등 마을,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장연주 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좌장으로 해 여성가족친화마을 활동가, 컨설턴트, 시·구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발표는 노채영 광주여성가족재단 경영기획실장의 ‘여성가족친화마을 10년 성과와 과제’, 오미란 농림축산식품부 여성정책팀장의 ‘여성가족친화마을 돌봄사업 현황과 향후 방향’, 김영주 광주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 마을공동체팀장의 ‘광주 마을공동체 흐름과 방향 속의 성평등 마을 조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 정은숙 제주여민회 정책위원장의 ‘제주 성평등마을 조성 사례’와 최유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별영향평가센터장의 ‘여성친화도시 추진 현황과 광주 여성가족친화마을 과제’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제주 성평등 마을 사례는 2019년부터 성평등마을을 지정해 사업추진단을 구성하고, 주민들이 직접 마을규약부터 고쳐나가며 일상에서부터 성평등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을 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참석자들은 여성가족친화마을이 여성친화도시 사업 주체를 발굴·육성하고 일상생활의 성평등을 고민하고 실천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는데 공감하고 마을의 성평등 활동력을 지속·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광주 여성가족친화마을은 광역모델과 특화단계를 구분해 성평등, 돌봄, 경제, 안전, 대표성, 그린뉴딜 6개 분야에 16개 마을공동체가 참여하고 있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국장은 “광주는 광역지자체 최초로 여성가족친화마을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지원체계를 마련해 여성친화도시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여성주도의 공동체 활성화와 따뜻하고 안전한 여성가족친화마을 조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여성가족재단은 여성가족친화마을에 대한 컨설팅 및 네트워킹, 역량강화교육 등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끝>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1-09-15

실시간 경제 기사

  • 광주시, 수도권 인공지능 유망기업과 투자협약 -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컨소시엄과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마케팅 랩 구축’ 협약 - 김광진 부시장 “광주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통해 적극 뒷받침 할 것”
    광주시, 수도권 인공지능 유망기업과 투자협약 - 15일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등 5개 기업과 108억원 투자협약 -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컨소시엄과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마케팅 랩 구축’ 협약 - 김광진 부시장 “광주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통해 적극 뒷받침 할 것” 광주광역시는 15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등 5개 기업과 108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과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한건호 부사장, ㈜펜타토닉 박관선 대표이사, ㈜비엔에스글로벌 백성식 대표이사, ㈜엘젠 김남현 대표이사, ㈜에이아이비즈 이송학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투자협약 기업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글로벌 업무처리 아웃소싱(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기업인 트랜스코스모스 그룹의 가장 큰 해외 법인으로, 2001년 서울에 설립한 이후 컨택센터, 이커머스, 교육컨설팅, 챗봇 등 기업 비즈니스의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기업이다. 지난 2월 광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후 바로 사업에 착수하고 ‘광주 인공지능(AI) 컨택센터’를 개소해 운영 중이다. 이번 투자협약은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광주 연구센터 구축을 위한 신규 투자계획으로 ‘인공지능형 컨택센터’와 ‘스마트 키오스크’ 연계 플랫폼 모델 개발 및 사업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펜타토닉은 인공지능 컨택센터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기업으로 고객의 요구에 맞는 최적화된 프로그램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비엔에스글로벌은 제1금융권과 정부 투자기관의 전산실 운영 및 유지보수 분야에 23년 경력을 지닌 전문기업이다. ㈜엘젠은 인공지능 통합플랫폼 기반 솔루션․패키지․서비스 등 고객응대 전문기업으로 2016년에 대구시 민원 상담로봇 ‘뚜봇’을 내놓은 선두기업이다. ㈜에이아이비즈는 인공지능 스마트 키오스크 전문기업으로 ‘인공지능 수다방 모델’을 구축해 지역 주민의 소통 공간 제공, 소상공인 지원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유망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협약 후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가 중심이 되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참여 기업들의 전문분야별 투자를 통해 2025년까지 광주에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마케팅 랩(AI Data Driven Marketing Lab)’을 구축하고 총 108억원을 투자해 지역 일자리 140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광주시는 투자협약 기업의 투자 실행과 관련된 제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법령과 조례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광주시는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컨소시엄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마케팅 랩(AI Data Driven Marketing Lab) 구축’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한건호 부사장은 협약식에서 “광주시는 ‘인공지능 스마트 키오스크’에 대한 테스트 베드로서 최적화된 기반을 갖고 있다”며 “인공지능 도시로서 광주시를 대표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을 만들어 사업화하고 광주의 인공지능 산업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은 “이번에 투자협약을 한 5개 기업 모두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인공지능 기업이다”며 “광주시가 성공을 꿈꾸는 많은 기업인들에게 기회의 땅이 되고, 투자협약이 후회없는 선택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끝>
    • 뉴스
    • 경제
    • 기업/IT
    2022-07-18
  • “광주상생카드 가맹점 등록하세요”
    “광주상생카드 가맹점 등록하세요” - 광주시, 7월1일부터 미등록가맹점 결제서비스 중단 - 6월까지 신규·기존 상생카드 결제업체 대상 홍보활동 광주광역시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7월1일부터 광주상생카드 가맹점 등록의무화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지난해부터 광주상생카드 가맹점 등록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시행일이 임박함에 따라 6월30일까지 집중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업체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관계기관·단체와 함께 문자서비스, 현장안내센터 운영 등 가맹점 등록절차를 적극 홍보하는 한편 광주상생카드 등록 신청을 간소화하며 가맹점 등록 신청을 독려한다. 광주상생카드 가맹점 등록을 하지 않는 업체는 7월1일부터 광주상생카드 결제서비스가 중단되며, 광주상생카드 가맹점으로 등록이 안된 업체에서 결제서비스가 이뤄질 경우 과태료 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 광주상생카드 가맹점 등록 대상은 신규가맹업체는 물론 현재 광주상생카드 결제서비스를 하고 있는 업체에서도 반드시 광주상생카드 가맹등록신청을 해야 한다. 가맹등록신청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광주시 홈페이지, 개별 사업주 대상으로 발송된 간편등록문자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 광주은행 바로가기 : https://pib.kjbank.com/ib20/mnu/BQSRPAC030000 ※ 광주시 바로가기 : https://www.gwangju.go.kr/economy/contentsView.do?pageId=economy25 또 온라인등록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주는 광주은행 고객센터(1577-3650), 광주시 민생경제과(062-613-3721~4, 062-613-3731~3733, 062-613-3741~3743), 소비자생활센터(062-613-3773)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광주상생카드 가맹등록 의무화는 법 개정에 따라 불가피하다”며 “상생카드 가맹등록 신청을 하지 않아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신규 또는 기준 상생카드 결제업체 등은 6월30일까지 광주상생카드 가맹점 등록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2-05-24
  • 광주시, 메타버스 기술 활용 노인 만성피부질환 해결 나선다
    광주시, 메타버스 기술 활용 노인 만성피부질환 해결 나선다 -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 국가 공모사업 선정, 국비 50억원 확보 - 지역 산업과 인공지능 융합 촉진…의료산업 고도화 광주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한 ‘2022년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사업’에 ‘노인 만성 피부질환 관리를 위한 확장현실(XR) 트윈 기술개발’ 과제가 선정돼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 확장현실(XR) 트윈 기술은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을 포함한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컴퓨터에 현실 속 사물의 쌍둥이를 만들고 시뮬레이션 함으로써 결과를 미리 예측해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확산으로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산업현장에서도 확장현실(XR)과 디지털 트윈 등 미래 혁신기술을 활용하는 시장의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시는 메타버스, 확장현실(XR), 디지털 트윈 등 미래 혁신기술이 사회 전반부로 확산될 수 있도록 콘텐츠와 플랫폼 등 관련 산업생태계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호남연구센터장 이길행) 컨소시엄과 함께 ‘노인 만성 피부질환 관리를 위한 확장현실(XR) 트윈 기술개발’에 2025년까지 4년간 국비, 시비 등 총 5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초고령화 시대 노인 만성질환 합병증 중 사회적 비용 지출이 큰 피부질환인 욕창과 당뇨발의 예방을 위해 ▲피부 상태와 중증 정도를 예측하고 적절한 치료를 위한 인공기능 기반 디지털 처방 기술 개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메디컬 트윈 구축 및 인공지능 활용 피부 질환의 예측, 진단, 치료가이드 모델 개발 ▲XR 기반 의료진 협진 시스템 개발 및 자가진단 및 질병예방을 위한 원격 모니터링 앱(웹)을 개발하게 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컨소시엄은 기술개발을 위해 지역 내 공동연구실을 마련하고,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은 물론 디지털 치료기술 실증을 위한 지역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수도권 대학병원과 지역 내 대학병원, 요양원이 협력해 환자들이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메디컬 플랫폼 실증 테스트베드를 구축한다. 아울러 광주첨단산업단지 내 들어설 국가AI데이터센터와 연계해 지역 기업과 기관이 사업수행 과정에서 수집된 임상데이터를 이용함으로써 새로운 인공지능(AI) 제품을 개발하고 관련 서비스를 창출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동교 시 미래산업정책과장은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는 확장현실(XR), 디지털 트윈 등 미래 핵심기술을 활용해 기존 산업과 인공지능의 융합을 촉진하는데 힘쓰고 있다”며 “인공지능 실증기반 구축 및 실증지원을 통해 욕창, 당뇨발 등을 조기 진단하고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등 지역 의료산업을 고도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 사업 개념도 <노인 만성 피부 질환 디지털 치료제 서비스 개념도> <노인 만성 피부 질환 디지털 치료제 사업화 적용 분야>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2-04-25
  • 광주시, 광주형일자리 컨설팅 기업 모집
    광주시, 광주형일자리 컨설팅 기업 모집 - 광주형일자리 인증 희망 기업 대상, 전문 노무법인 방문 컨설팅 - 20일∼5월6일, 상생일자리재단 방문·우편·이메일·팩스 접수 광주광역시는 4월20일부터 5월6일까지 ‘2022 광주형일자리 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기업 20개사를 모집한다. ‘광주형일자리 컨설팅 사업’은 광주시에 본사 또는 지사 소재하고 ▲적정임금 ▲적정 노동시간 ▲노사책임경영 ▲원·하청 관계 개선 등 광주형일자리 4대 의제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노무법인의 현장 컨설팅을 지원해 광주형일자리 기업을 발굴하고 확산해 나가는 사업이다. 컨설팅은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4대 의제 도입과 광주형일자리 기업 인증에 관한 자문을 기업당 5회 이상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광주상생일자리재단에 사업 참가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등 제출서류를 5월6일까지 방문, 우편, 이메일,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한다. ※ 우편 : (62228)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4번로 65(하남혁신지원센터, 5층 광주상생일자리재단) ※ 팩스 : 062-710-9182, 이메일 : gwjf10@naver.com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상생일자리사업팀(062-710-9175)으로 문의하면 된다. ※ 광주광역시 공지사항 바로가기 : https://www.gwangju.go.kr/boardView.do?pageId=www788&boardId=BD_0000000022&seq=13563&movePage=1 송권춘 시 일자리정책관은 “사회적 대화에 기반한 노사상생의 광주형일자리 확산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지역의 많은 기업이 광주형일자리 기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2018년부터 광주형일자리 기업 발굴 및 컨설팅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광주형일자리에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단계와 정규직 종사자 수에 따른 인증 지원금과 각종 행·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끝>
    • 뉴스
    • 경제
    • 기업/IT
    2022-04-20
  • 광주시, 고액 상습체납자 강력 징수
    광주시, 고액 상습체납자 강력 징수 - 특정금융거래 정보·빅데이터 분석…조세회피자 추적 징수 -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체납처분 유예·사회복지 연계 지원 광주광역시는 3월중 지방세 체납고지서와 안내문 발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지방세 체납액 정리 활동에 들어간다. 특히, 올해는 악의적인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 특정금융거래정보(FIU 정보)를 활용해 은닉재산을 추적‧징수하고, 체납자의 과세정보와 신용정보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 특정금융거래정보(FIU정보, Financial Intelligence Unit) : 불법재산 등으로 의심되는 거래 및 고액(1000만원 이상) 현금거래 등의 금융거래정보 또한 상‧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납부 여력이 있는데도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 부동산 등 재산과 급여‧예금 등 채권을 압류하고,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상시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을 통해 공매 처분할 예정이다. 반면,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유도, 체납처분 유예, 행정제재 유보, 사회복지 연계 등을 통해 경제회생을 지원키로 했다. 김영희 시 세정과장은 “납부 여력이 있는데도 이를 회피하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 가택 수색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적극 실시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복지부서와 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지역 500만원 이상 체납자는 2월말 기준으로 920명에 이르며, 체납액은 181억원에 달한다. <끝>
    • 지역뉴스
    • 호남
    2022-03-04
  • 광주시, 지역 중소기업에 구조고도화자금 지원
    광주시, 지역 중소기업에 구조고도화자금 지원 - 시설·운전 자금 총 300억원 규모, 8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 - 제조업체·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체, 지식산업센터 건설업자 대상 광주광역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300억원 규모의 2022년도 구조고도화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전업률 30% 이상인 제조업체와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체, 지식산업센터 건설업자 등이다. 지원 한도는 시설자금은 10억원(3년 거치 5년 균분상환), 운전자금은 3억원(1년 거치 2년 균분상환)이다. 명품 강소기업, 프리(PRE)-명품 강소기업, 일자리우수기업, 광주형일자리기업, 우수중소기업인,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은 인증기간 내 융자액의 10% 이내에서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지원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광주경제고용진흥원 홈페이지에 온라인으로 신청한 후 융자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최근 연도 결산재무제표 등을 작성해 경제고용진흥원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8일부터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중소기업 구조고도화자금을 검색하거나, 광주광경제고용진흥원 중소기업자금지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바로가기 : https://www.gwangju.go.kr/contentsView.do?pageId=www791 ※ 광주경제고용진흥원 중소기업자금지원 홈페이지 : https://jk.gepa.or.kr/ 중소기업 구조고도화자금은 1994년부터 중소 제조업 관련 기업에 매년 300억여 원 규모로 지원되고 있으며, 기업의 창업지원 및 경쟁력강화 사업 등에 사용되고 있다. ※ 최근 3년간 지원실적 : ’21년(80건 346억원), ’20년(129건 497억원), ’19년(96건 444억원) 자금이 필요한 기업은 서류접수와 심사 후 광주은행을 비롯한 9개 은행에서 자금을 대출받게 된다. ※ 9개 은행 : 광주, 국민, 기업, 농협(중앙회), 산업, 신한, 씨티, 우리, 하나 손항환 시 기업육성과장은 “지난 1월 경영안정자금 지원에 이어 중소기업의 생산과 서비스 기반 고도화를 위해 구조고도화자금을 지원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 뉴스
    • 경제
    • 기업/IT
    2022-02-08
  • 광주시, 수출진흥자금 30억원 규모 융자 지원
    광주시, 수출진흥자금 30억원 규모 융자 지원 - 광주지역 중소 제조업체 대상, 업체당 3억원 2년 거치 일시상환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수출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해외판로 개척 등 수출 관련 사업에 필요한 30억원 규모의 수출진흥자금을 융자 지원한다. 융자 지원 대상은 광주지역에 본사 및 사업장이 있는 중소 제조업체로, 최근 1년 이내 수출실적이 있거나 2021년 이후 해외시장개척단, 전시박람회 참가 등 수출 관련 사업 참여 업체다. 2020년도, 2021년도에 지원받은 업체는 제한된다. 융자 대상은 해외시장 개척활동 및 전시회 참가, 해외규격 인증 획득, 디자인 개발, 자기상표 등록 등 수출 관련 사업이다. 자금은 업체당 3억원을 지원하며, 2년 거치 일시상환(변동금리) 조건이다. 융자지원계획은 9일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하고, 23일부터 3월18일까지 (재)광주경제고용진흥원에서 접수한다. ※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바로가기 : https://www.gwangju.go.kr/contentsView.do?pageId=www791 ※ 접수처 : (재)광주경제고용진흥원(기업지원부 062-960-2622) 손항환 시 기업육성과장은 “코로나19로 악화된 통상 환경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중소 수출기업에 이번 융자 지원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 수출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을 유지하도록 지원 사업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중소 수출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수출 촉진을 위해 1998년부터 2021년까지 336개 업체에 수출진흥자금 602억원을 융자 지원해 왔다. <끝>
    • 뉴스
    • 경제
    • 기업/IT
    2022-02-08
  • 광주시, 친환경 자동차 인프라 착착 가동
    광주시, 친환경 자동차 인프라 착착 가동 - 부품클러스터-부품인증센터-완성차공장으로 이어지는 가치사슬 구축 - 전국 유일 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 박차…배터리 시험동 17일부터 운영 - 국내 유일 전기차 배터리 안전기준 전체 12개 항목 시험·인증 가능 - 지역 부품기업 및 배터리 관련 기업 친환경차 인증 비용 50% 지원 - 평가·충돌·충격 시험동 등 인증·평가장비 26종, 올해 설치완료 예정 국토교통부와 광주시가 빛그린산단에 구축 중인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의 배터리 시험동이 지난 17일부터 시험 운영을 시작해 오는 2월부터 인증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한다. 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 구축에 따라 광주글로벌모터스,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와 함께 부품개발-인증-완성차로 이어지는 가치사슬 구축이 현실화돼 광주가 친환경차 메카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는 급증하는 친환경 자동차 인증수요와 사후관리에 적극 대응하고 안전·인증 및 평가를 담당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설립되는 친환경차 부품인증 국가기관이다 부품인증센터의 인증·평가 장비는 친환경차 배터리 평가장비 6종, 충돌안전성 평가장비 7종, 충격안전성 평가장비 10종, 화재재현장비 및 법적 부대장비 3종 등 26종이고 총사업비는 390억원으로 이중 국토교통부가 195억원을 지원하며 사업기간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이다. 이번에 운영을 시작하는 배터리 시험동은 국내에서 배터리 안전성 평가항목 12개 전체를 시험할 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 8개 시험실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4개가 배터리 화재 폭발에 대비한 방폭구조를 갖췄다. 최대 2톤 규모의 전기버스 배터리 시험이 가능한 진동시험기 및 충격시험기가 설치되며 배터리 침수시 안전성을 평가하는 침수·압착 시험기도 설치됐다. 또한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세계 최초로 지자체 주도의 사회대통합 노사상생 일자리이자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 일자리 공장으로 지금은 경형 SUV인 캐스퍼를 생산하고 있지만 자동차 시장의 환경변화에 따라 언제든지 전기차와 수소차를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유연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부품인증센터 인접 부지에 구축 중인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는 지역 자동차산업 경쟁력 확보와 부품산업 고도화, 기업역량 제고 등을 목적으로 2022년까지 3030억원을 투입해 구축 중이며 지난해 12월에는 기반시설인 선도기술지원센터와 글로벌비지니스센터가 준공됐다. 특히 선도기술지원센터에는 친환경차 부품개발을 위한 첨단장비 181종과 함께 자율주행 실증장비 26종도 구축돼 있어 지역 부품기업의 친환경·스마트 부품 개발과 구축장비를 활용한 친환경차 전문인력 양성도 지원한다. 광주시는 부품인증센터의 배터리 시험동 운영이 시작됨에 따라 지역 기업들에 한해 배터리 시험비용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방식은 부품인증센터을 운영하는 자동차안전연구원이 비용의 50%를 감면하고 감면된 비용은 시가 자동차안전연구원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배터리 화재재현장비 및 법적부대장비, 주행로 300m를 가진 충돌 시험동과 충격 시험동은 올 12월까지 구축이 완료된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GGM공장 준공 및 캐스퍼 양산, 3030억원이 투입된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 기반시설 준공에 이어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 운영이 시작되면서 친환경 선도도시 광주시대를 여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역내 친환경 미래차 고부가가치 산업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1. 빛그린산단 친환경차 인프라 사진 2.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 배터리 시험동 주요 사진
    • 뉴스
    • 경제
    • 기업/IT
    2022-01-20
  • 광주시, 광주컨벤션센터 대표적 랜드마크로 신축,- 내년 중앙투자심사·건축기획심의 등 거쳐 2025년 준공 목표,- 이용섭 시장 “광주다움 담은 건축양식·최첨단 스마트 전시장 구축”
    광주시, 광주컨벤션센터 대표적 랜드마크로 신축 - 행안부 타당성조사 결과 B/C값 1.32로 경제적 타당성 확보 - 내년 중앙투자심사·건축기획심의 등 거쳐 2025년 준공 목표 - 이용섭 시장 “광주다움 담은 건축양식·최첨단 스마트 전시장 구축” 광주광역시는 김대중컨벤션센터가 현재 가동률 70% 이상으로 포화상태를 보임에 따라 제2컨벤션센터 건립에 본격 나선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2일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건립 계획’이 산업통상자원부 전시산업발전협의회 심의를 통과해 주관 부처인 산업부로부터 사업 타당성을 확보한데 이어, 최근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사업 타당성 조사 결과 B/C값(비용대비 편익)이 1.32로 높게 나와 사업성이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타당성 조사 결과 경제성은 생산 유발효과 1465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633억원, 취업 유발효과 1382명으로 각각 분석됐다. 또한 총사업비는 1461억원, 건축 규모는 지하 2층 및 지상 4층 규모로 총 연면적 4만6000㎡, 사업기간은 2025년까지가 적정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광주시가 당초 계획한 기본계획안의 내용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규모로 기본계획의 큰 틀을 유지하면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는 지방재정법에 따라 500억원 이상의 지방재정 투자사업의 경우 투자심사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로서 행안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실시하게 되는데 B/C(비용대비 편익)가 1 이상인 경우에는 사업성이 충분한 것으로 평가한다. 시는 그동안 가동률 70% 이상으로 한계치에 도달한 김대중컨벤션센터의 인프라 확장 필요성과 함께 민선7기 들어 본격 추진되고 있는 AI융합집적단지 조성, 친환경자동차 산업단지 조성, 2025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 2038년 아시안게임 유치 추진 등 광주시 주력 전략산업 및 대형 스포츠대회와 연계한 미래 MICE 수요에 대비해야 한다는 논리를 적극 펼쳤고 이같은 노력이 타당성 조사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이번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2년 상반기 행안부 중앙 투자심사와 건축기획심의를 거쳐 2025년 준공 목표로 하반기부터 설계공모 등 제2컨벤션센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제2컨벤션센터는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 제1주차장 부지에 총 146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립된다. 김대중컨벤션센터의 제2전시장 개념을 뛰어넘어 광주의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되도록 광주다움을 담은 독특한 건축양식으로 건설할 방침이다. 특히 인공지능 대표 도시답게 최첨단 스마트 전시장으로 구축할 예정이며 명칭도 공모에 의해 상징적인 이름을 붙일 계획이다. 시는 아울러 ACC 중심의 문화·예술관광과 김대중컨벤션센터·제2컨벤션센터 중심의 MICE관광을 연계한 융·복합관광을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용섭 시장은 “제2컨벤션센터가 건립되면 광주시는 명실상부 호남권의 대표적인 컨벤션산업의 요충지로 거듭나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며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끝>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1-12-27
  • 광주시, 상생형 지역일자리 제품 구매보조금 지급
    광주시, 상생형 지역일자리 제품 구매보조금 지급 - 21일부터 캐스퍼 구매한 광주시민·법인 대상 - 납부한 취득세 범위 내 최대 32만원 지원 광주광역시가 상생형 지역일자리 제품을 구매한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0년 6월15일 전국 제1호 상생형 지역일자리로 선정된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양산하고 있는 캐스퍼를 신규 구매·등록해 광주시에 취득세를 납부한 광주시민과 법인이다. 특히 구매보조금 지급 공고일(12월21일) 이전에 GGM 캐스퍼를 구매·등록한 광주시민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한다. 지원금은 구매자가 납부한 취득세 범위 내에서 최대 32만원이다. 지원 희망자는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구비해 5개 자치구 자동차 등록 창구를 방문하거나 22일 이후 광주시 바로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상생형 지역일자리 GGM의 초기 시장진입과 안정적인 사업성 확보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판매촉진 정책이 필요하다”며 “상생형 지역일자리 구매보조금 지원을 통해 GGM 캐스퍼의 성공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1-12-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