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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지산유원지 일원 활성화 모색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7일 수 년째 유원지 개발사업에 난항을 겪으며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 지산유원지 일원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과 유원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제26회 현장 경청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시장, 임택 동구청장, 이홍일·박미정 시의원, 정미용 동구의회 의장 및 구의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정훈 시민권익위원장 사회로 진행됐다. 1978년 4월 개장한 지산유원지는 1970~1980년대 소풍, 수학여행, 신혼여행지 등으로 사랑 받던 지역 대표 관광명소다. 하지만 1994년 지산유원지 사업자 부도 이후 사업시행자의 잦은 변경, 관광트렌드 변화, 시설 노후화 등으로 현재는 리프트카, 모노레일 운영을 제외한 전반적인 유원지 기능을 상실한 상태다. 이에 따라 주변 상권이 심각한 침체를 겪으면서, 인근 상인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의 지산유원지의 활성화 대책 마련 요구가 많았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현재 지산유원지의 개발 사업시행자가 법적인 문제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유원지 시설에 대한 공공의 이익 추구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며 “지산유원지를 광주시에서 직접 공공주도 개발사업으로 추진해달라”고 건의했다. 이 밖에도 ▲신양파크호텔 공유화 부지 활용방안과 연계한 지산유원지 활성화 방안 마련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중심으로 구도심의 새로운 문화관광권으로 자리 잡고 있는 동명동, 양림동과 연계한 문화관광 프로젝트 추진 등의 제안이 있었다. 또 하반기에 예정인 제2순환도로 지산IC 진출로 개통과 관련해 인근 도로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지산IC 진출로~조선대 사범대 도로개설공사의 조기 준공과 보행자 안전을 위한 보도 신설 요청도 있었다. 이용섭 시장은 “현장을 둘러보니 많은 시민들에게 추억의 장소였던 지산유원지가 낡고 노쇠한 모습으로 세월의 흔적을 안고 있어 마음이 무겁다”며 “지산유원지가 다시 예전처럼 지역 관광자원이자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무등산 신양파크호텔 부지 개발과 관련해 지난 2월 ‘무등산 난개발 방지 민·관·정협의회’를 통해 ‘공유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부지 활용에 대해서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방안 모색해 공익적 가치를 최대화함으로써 더 많은 시민들이 찾고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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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광주시, 청년부채 연체해소 지원금 추가 지원
    광주시, 청년부채 연체해소 지원금 추가 지원 - 부채 있는 청년 40명 대상…1대1 재무상담 후 1인당 80만원 지원 - ‘청년드림은행’ 맞춤형 해결책 제시 및 경제교육, 신용회복 실시 광주광역시는 광주청년 금융복지사업(청년드림은행)을 통한 청년 부채 연체해소 지원대상자 40명을 다음달부터 추가 선정한다. 이번 추가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광주청년의 삶 실태 진단 및 대책 마련’을 위해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광주 청년 29.9%의 부채가 증가하고 제3금융권 및 대부업체 대출경험이 11.6%로 나타나는 등 청년의 경제상황 악화가 나타난 결과로 이뤄졌다. ‘청년드림은행’ 사업은 돈과 빚으로 고민하는 만 19~39세 광주 청년을 위한 부채해소 지원 사업으로, 1대1 재무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고 신용회복기관 동행 연계지원, 경제교육 프로그램 등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자는 드림은행 재무상담 후 내부심사를 통해 40명을 선정하고 1인당 80만원을 분할 지원한다. 지난달까지 광주 부채청년 150명에게 연체해소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 내부심사 : 채무연체 중, 소득 내 부채상환비율 40% 이상, 부채건수‧금액 등을 반영해 선정 자세한 상담은 청년드림은행 홈페이지 또는 전화(062-521-2567)로 문의하면 된다. ※ 청년드림은행 홈페이지 : gjdreambank.modoo.at 김영선 시 청년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득감소는 물론 장기연체 등으로 고단한 청년들에게 이번 추가 지원은 부채를 해소하고 생활안정을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될 것으로 보인다”며 “청년드림은행 금융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채무도 예방하고 삶을 재설계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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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6
  • 2021 광주프린지페스티벌 글로벌모터스 드라이브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2021 광주프린지페스티벌 행사 참석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2021 광주프린지페스티벌 행사 참석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5일 오후 광산구 빛그린산단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주차장에서 '2021 광주프린지페스티벌' 9회차 분산형 공연으로 진행된 글로벌모터스 드라이브인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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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5
  • “일가정양립 노무상담 받으세요”
    “일가정양립 노무상담 받으세요”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육아휴직‧육아기 단축근무 등 무료상담 - 전화‧온라인으로 심층‧야간예약 접수…부당한 처우 시 권리구제 지원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직장맘·대디의 모‧부성을 보호하고 권익증진을 위해 2017년부터 ‘원스톱 노무상담’을 운영 중이다. ‘원스톱 노무상담’은 센터에 소속된 상근 노무사가 연중 수시로 직장맘·대디의 육아휴직·출산휴가 관련 궁금한 점을 전화와 일가정양립지원본부 홈페이지의 ‘직장맘 원스톱노동상담’에서 온라인 접수해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전화 접수 :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062-613-7982) 온라인 접수 : https://www.gwangju.go.kr/woman/contentsView.do?pageId=woman21 이메일 : ara611923@korea.kr 모든 상담과 지원내용은 비밀이 유지되며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용 계획 설계에 대해서는 심층상담을, 육아휴직·출산휴가로 인한 불리한 처우에 대한 노동청 신고 등이 필요한 직장맘·대디의 경우 무료 권리구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그동안 노무상담 건수를 보면 2017년 200건, 2018년 289건, 2019 276건, 2020년 234건에 이어 올해는 8월까지 총 398건을 진행했다. 올해는 육아휴직과 출산전후 휴가 등 모‧부성 보호가 48%, 임금·퇴직금 문의 14%, 근로관계 일반 13% 등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모‧부성 보호 관련 상담 중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관련 상담이 지난해 19건에서 올해 8월 기준 21건으로 늘어났다. ※고용보험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돌봄시간을 확보하고 경력단절을 예방할 수 있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의 광주지역 이용자가 2019년 106건, 2020년 385건에서 올해 6월 현재 375건으로 대폭 증가함 강영구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일가정양립에 고충이 있는 시민들은 원스톱 노무상담과 권리구제제도를 활용하기를 바란다”며 “유연근무제도과 모부성권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원스톱노무상담 웹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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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9
  • 이용섭 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이용섭 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 비아5일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상인들 애로사항 청취 - 공직자 온누리상품권 구매·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6일 비아5일시장을 찾아 코로나19 여파로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상인들과 현장대화를 나누고 소비 촉진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민생경제 특별주간(9월9~17일)’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 시장은 상인 관계자들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시장에서 명절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유봉선 상인회장은 “비아5일시장은 도심 속 전통5일시장으로 전남 장성·담양에서까지 장을 보러올 정도로 큰 규모였는데, 온라인 상거래 등 유통환경 변화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주차타워 건립 등 시설 개선과 방역에 힘쓰고 있으므로 시민들이 정과 인심이 살아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추석 명절에도 시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시장마다 일주일에 3회 이상 방역을 실시하도록 하고, 광주시와 자치구별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준수 사항 등을 점검하고 있다. 이 밖에도 광주시는 시 공직자와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임직원들도 함께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추석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식사도 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상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 등을 마련하겠다”며 “전통시장이 예전처럼 활기가 넘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올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5개 시장, 34억원) ▲주차환경개선사업(6개 시장, 82억원) ▲특성화사업(7개 시장, 32억원) 등 전통시장 노후시설 개선 및 경영현대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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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광주시, 여성가족친화마을 정책포럼 개최
    광주시, 여성가족친화마을 정책포럼 개최 - ‘성평등 마을,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주제 발표 및 토론 - 여성가족친화마을 10주년 맞아 향후 발전방안 모색 광주광역시는 15일 광주여성가족재단 북카페 은새암에서 여성가족친화마을 10주년을 맞이해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지난 2011년 전국 최초 여성친화도시 광역 모델로 선정된 광주시는 10년여 간 여성가족친화마을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번 포럼은 현재까지의 여성가족친화마을 추진 경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성평등 마을,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장연주 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좌장으로 해 여성가족친화마을 활동가, 컨설턴트, 시·구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발표는 노채영 광주여성가족재단 경영기획실장의 ‘여성가족친화마을 10년 성과와 과제’, 오미란 농림축산식품부 여성정책팀장의 ‘여성가족친화마을 돌봄사업 현황과 향후 방향’, 김영주 광주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 마을공동체팀장의 ‘광주 마을공동체 흐름과 방향 속의 성평등 마을 조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 정은숙 제주여민회 정책위원장의 ‘제주 성평등마을 조성 사례’와 최유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별영향평가센터장의 ‘여성친화도시 추진 현황과 광주 여성가족친화마을 과제’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제주 성평등 마을 사례는 2019년부터 성평등마을을 지정해 사업추진단을 구성하고, 주민들이 직접 마을규약부터 고쳐나가며 일상에서부터 성평등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을 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참석자들은 여성가족친화마을이 여성친화도시 사업 주체를 발굴·육성하고 일상생활의 성평등을 고민하고 실천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는데 공감하고 마을의 성평등 활동력을 지속·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광주 여성가족친화마을은 광역모델과 특화단계를 구분해 성평등, 돌봄, 경제, 안전, 대표성, 그린뉴딜 6개 분야에 16개 마을공동체가 참여하고 있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국장은 “광주는 광역지자체 최초로 여성가족친화마을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지원체계를 마련해 여성친화도시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여성주도의 공동체 활성화와 따뜻하고 안전한 여성가족친화마을 조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여성가족재단은 여성가족친화마을에 대한 컨설팅 및 네트워킹, 역량강화교육 등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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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실시간 경제 기사

  • 확대간부회의 시장 당부사항
    확대간부회의 시장 당부사항 (2021년 9월28일, 중회의실) ???? 고령화 시대에 부응하여 어르신 생활체육 시설인 파크골프장과 그라운드 골프장을 확충해주기 바랍니다. 민선7기 들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AI페퍼스’ 프로배구단 광주 유치, 그리고 올해 도쿄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광주선수단’의 선전으로 스포츠도시 ‘광주’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세계양궁대회와 2038년 아시안게임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스포츠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현재 14개 공공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사업(총 1894억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만 12개 시설이 완공되어 시민들의 스포츠 복지가 한층 더 확대될 전망입니다. 우리시는 지난해 9월 이미 고령사회(65세 이상 어르신인구 14% 이상)에 진입했고, 2028년이면 초고령사회(65세 이상 어르신인구 20% 이상) 진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21. 8월 기준 우리시 인구 1,441,970명 중 65세 이상 210,297명(14.6%) 그러나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뒷받침할 수 있는 어르신 특화 스포츠 시설은 부족합니다. 실례로 어르신들이 즐겨하는 체육 종목이 게이트볼 중심에서 파크골프나 그라운드골프로 바뀌고 있고 향유인구도 크게 늘어나고 있어 이들 체육시설의 확충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소관부서(체육진흥과, 공원녹지과)에서는 우리시가 현재 계획 중인 ①첨단 대상파크골프장 확장사업(9홀→18홀) ②첨단3지구 개발사업 부지내 신규 파크골프장(9홀) 조성사업 ③일곡근린공원 그라운드골프장 신규 조성사업에 속도를 내주기 바랍니다. 또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이 지난해 수해로 오는 10월에 복구공사가 완료되는데 우리지역 최초로 조성되는 36홀 파크골프장인 만큼 전국대회를 개최할만한 수준의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소관부서에서는 뒷받침해주기 바랍니다. 고령사회정책과는 코로나19로 제약이 있겠지만 어르신들께서 보다 활력 넘치는 삶을 펼쳐갈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 선용방안도 고민해주기 바랍니다. 예산담당부서에서는 파크골프장이나 그라운드골프 전용구장 건설 등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구청에는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해주기 바랍니다. ???? 민생경제 특별주간에 건의된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채소동 증축을 적극 검토해주기 바랍니다. 지난 9월9일부터 17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특별주간을 운영했습니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도매시장, 투자유치기업, 사회적 기업 등 7회의 현장방문 및 간담회를 통해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해결책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자리경제실 등 소관 실국에서는 건의사항을 검토하여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기 바랍니다. 특히 호남최대 농수산물유통단지인 서부농수산물 도매시장의 채소 농산물 유통․거래 물량은 2005년 8만톤에서 2020년 13만3000톤으로 약 65% 증가하였으나 2004년 개장 이후 관련시설이 증축된 적이 없어 현재의 경매장과 저장창고가 매우 협소한 실정입니다.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이 제 역할과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채소동 증축 등을 뒷받침해주기 바랍니다. ???? 장애인 이동권 편의 증진을 위한 새빛콜 운영 개선에 노력해주기 바랍니다. 우리시는 민선7기 들어 ‘장애인이 행복해야 광주가 행복하다’는 시정철학 아래 장애인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교통약자 콜택시인 ‘새빛콜’도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중 보행성 장애가 있는 사람, 65세 이상 휠체어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연중무휴 24시간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2008년 8대 운행을 시작하여 현재는 전용차량 및 임차택시까지 총 207대로 확대하여 운영 중입니다. 그동안 지적돼 온 배차시간 문제를 근거리 배차, 시간대별 통합‧분리 배차 및 AI 배차프로그램 등을 통해 개선해 왔습니다. 이에 평균 대기시간은 2014년 40분에서 2017년 35분, 2021년 20분으로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1시간 이상 대기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등 이동에 제약을 겪는 장애인(특히 중증장애인)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다는 얘기들이 많습니다. 소관부서에서는 정확한 실태를 파악해 이용대기 시간 단축을 위한 대책 마련에 노력해주기 바랍니다. 출퇴근 시간 및 점심시간 등 특정 시간대의 근무조 신설 및 탄력적 운영, 추가차량 도입 등을 검토해 주십시오. 또한 장애인이 일반택시를 이용할 경우 이용요금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바우처택시 시범 운영 등을 검토해주기 바랍니다. 이를 통해 비휠체어 장애인 등의 이용자가 분산돼 대기시간이 감축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 지산유원지 일원 활성화방안을 모색해주기 바랍니다. 어제(9.26.) 지역 주민들과 지산유원지 활성화방안을 모색하는 현장경청의 날을 개최했습니다. 1970~80년대 소풍, 수학여행, 신혼여행지 등으로 사랑받던 지역 대표 관광명소가 지금은 유원지 기능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관련 실국에서는 어제 제안된 신양파크호텔 공유화 방안 및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중심으로 구도심의 새로운 문화관광권으로 자리잡고 있는 동명동, 양림동과 연계한 지산유원지 활성화방안을 검토해주기 바랍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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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광주경제자유구역 발전계획 수립 추진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경제자유구역의 혁신성장을 목표로 신산업 거점화 기반 강화를 위해 ‘광주경제자유구역 발전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한다. 발전계획 수립용역 수행사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국책연구기관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선정됐으며, 용역은 산업연구원과 국토연구원 등의 외부 전문가 자문을 거쳐 2022년 6월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이번 광주경제자유구역 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인공지능, 미래형자동차, 스마트에너지 등 핵심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환경분석, 국내외 앵커기업 및 전‧후방기업 유치, 혁신생태계 조성전략, 개발계획 등을 포괄해 광주가 남부권 최상의 경제특구로 도약할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한다. 특히 광주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인공지능과 지역 대표산업(자동차, 에너지 등)의 융복합이 촉진될 수 있도록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을 중심으로 지역 내 혁신기관인 기업, 대학, 연구기관의 신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진철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광주경제자유구역 발전계획을 차질없이 수립해 핵심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신산업을 유치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화상회의 등을 통한 온라인 투자유치로 발 빠르게 전환해 지난 1월 개청부터 현재까지 23건의 투자협약과 7건의 업무협약 체결 등 신산업 투자유치를 통한 혁신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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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광주시, 폐업 소상공인 브릿지 보증 지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폐업 소상공인의 재기 지원을 위해 총 187억원 규모의 브릿지 보증을 시행한다. ‘브릿지 보증’은 만기가 도래하는 폐업 소상공인의 기존 사업자 보증을 개인보증으로 전환해 상환이 가능하도록 연결시켜주는 징검다리 보증으로, 폐업 소상공인의 상환 부담을 줄이고 재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사업 기간은 내년 12월까지며, 지원 대상은 ▲브릿지보증 신청일 현재 광주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을 이용 중이며(만기 1개월 이내 도래) ▲국세청 휴·폐업 조회 시 폐업상태일 것 ▲개인신용평점이 990점 이하 또는 연간소득이 8000만원 이하인 사람이다. 보증 한도는 기존 사업자 대출 잔액의 범위 내에서 보증하며, 보증기간은 5년 이내에서 상환기간을 1년 단위로 선택이 가능하다. 보증료는 상환기간에 따라 1년 0.5% ~ 5년 0.9%다. 브릿지 보증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광주신용보증재단 해당 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 연락처 : 동구지점 958-1400, 서구지점 958-1420, 남구지점 958-1440, 북구지점 958-1460, 광산지점 950-0080, 송정지점 958-1480 손항환 시 기업육성과장은 “그동안 폐업 소상공인이 대출 보증 만기가 도래할 경우 보증만기 연장이 안 돼 기존 보증을 즉시 상환해야 했지만 이번 브릿지 보증 시행으로 폐업 소상공인의 채무를 최대 5년간 분할 상환할 수 있게 됐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폐업 소상공인들의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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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광주시, 지산유원지 일원 활성화 모색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7일 수 년째 유원지 개발사업에 난항을 겪으며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 지산유원지 일원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과 유원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제26회 현장 경청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시장, 임택 동구청장, 이홍일·박미정 시의원, 정미용 동구의회 의장 및 구의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정훈 시민권익위원장 사회로 진행됐다. 1978년 4월 개장한 지산유원지는 1970~1980년대 소풍, 수학여행, 신혼여행지 등으로 사랑 받던 지역 대표 관광명소다. 하지만 1994년 지산유원지 사업자 부도 이후 사업시행자의 잦은 변경, 관광트렌드 변화, 시설 노후화 등으로 현재는 리프트카, 모노레일 운영을 제외한 전반적인 유원지 기능을 상실한 상태다. 이에 따라 주변 상권이 심각한 침체를 겪으면서, 인근 상인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의 지산유원지의 활성화 대책 마련 요구가 많았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현재 지산유원지의 개발 사업시행자가 법적인 문제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유원지 시설에 대한 공공의 이익 추구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며 “지산유원지를 광주시에서 직접 공공주도 개발사업으로 추진해달라”고 건의했다. 이 밖에도 ▲신양파크호텔 공유화 부지 활용방안과 연계한 지산유원지 활성화 방안 마련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중심으로 구도심의 새로운 문화관광권으로 자리 잡고 있는 동명동, 양림동과 연계한 문화관광 프로젝트 추진 등의 제안이 있었다. 또 하반기에 예정인 제2순환도로 지산IC 진출로 개통과 관련해 인근 도로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지산IC 진출로~조선대 사범대 도로개설공사의 조기 준공과 보행자 안전을 위한 보도 신설 요청도 있었다. 이용섭 시장은 “현장을 둘러보니 많은 시민들에게 추억의 장소였던 지산유원지가 낡고 노쇠한 모습으로 세월의 흔적을 안고 있어 마음이 무겁다”며 “지산유원지가 다시 예전처럼 지역 관광자원이자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무등산 신양파크호텔 부지 개발과 관련해 지난 2월 ‘무등산 난개발 방지 민·관·정협의회’를 통해 ‘공유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부지 활용에 대해서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방안 모색해 공익적 가치를 최대화함으로써 더 많은 시민들이 찾고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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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광주시, 청년부채 연체해소 지원금 추가 지원
    광주시, 청년부채 연체해소 지원금 추가 지원 - 부채 있는 청년 40명 대상…1대1 재무상담 후 1인당 80만원 지원 - ‘청년드림은행’ 맞춤형 해결책 제시 및 경제교육, 신용회복 실시 광주광역시는 광주청년 금융복지사업(청년드림은행)을 통한 청년 부채 연체해소 지원대상자 40명을 다음달부터 추가 선정한다. 이번 추가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광주청년의 삶 실태 진단 및 대책 마련’을 위해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광주 청년 29.9%의 부채가 증가하고 제3금융권 및 대부업체 대출경험이 11.6%로 나타나는 등 청년의 경제상황 악화가 나타난 결과로 이뤄졌다. ‘청년드림은행’ 사업은 돈과 빚으로 고민하는 만 19~39세 광주 청년을 위한 부채해소 지원 사업으로, 1대1 재무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고 신용회복기관 동행 연계지원, 경제교육 프로그램 등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자는 드림은행 재무상담 후 내부심사를 통해 40명을 선정하고 1인당 80만원을 분할 지원한다. 지난달까지 광주 부채청년 150명에게 연체해소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 내부심사 : 채무연체 중, 소득 내 부채상환비율 40% 이상, 부채건수‧금액 등을 반영해 선정 자세한 상담은 청년드림은행 홈페이지 또는 전화(062-521-2567)로 문의하면 된다. ※ 청년드림은행 홈페이지 : gjdreambank.modoo.at 김영선 시 청년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득감소는 물론 장기연체 등으로 고단한 청년들에게 이번 추가 지원은 부채를 해소하고 생활안정을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될 것으로 보인다”며 “청년드림은행 금융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채무도 예방하고 삶을 재설계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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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6
  • 2021 광주프린지페스티벌 글로벌모터스 드라이브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2021 광주프린지페스티벌 행사 참석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2021 광주프린지페스티벌 행사 참석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5일 오후 광산구 빛그린산단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주차장에서 '2021 광주프린지페스티벌' 9회차 분산형 공연으로 진행된 글로벌모터스 드라이브인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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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5
  • 광주시, 올해 명품강소기업 모집
    광주시, 올해 명품강소기업 모집 - 내달 22일까지 접수…자금우대, 기술·연구과제 기획 등 맞춤형 지원 광주광역시는 지역 유망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운영 중인 ‘명품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다음달 22일까지 모집한다. 명품강소기업은 성장잠재력과 성장의지가 높은 지역 유망중소기업 100여곳을 발굴·선정해 지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광주시가 집중 지원하는 중소기업 지원시책이다. 모집대상은 공고일(9.23.) 기준 본사와 주사업장이 광주에 위치한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산업 기업으로 총 39개사다. 이번 모집은 현재 제6기 명품강소기업 29개사의 지정기간(3년)이 만료됨에 따라 이들 기업의 재지정 여부와 함께 재지정 포기·탈락·졸업 기업 결원 분을 채우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조건은 매출액 50억원 이상(지식서비스산업은 10억원 이상)이면서 최근 5년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 5% 이상 또는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R&D) 투자비율이 1% 이상인 기업이다. 접수는 광주테크노파크로 방문접수하면 되며,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명품강소기업’을 검색한 후 확인하면 된다. ※ 접수처 :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과기로 333 광주테크노파크 본부동 1층 기업육성부 ※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 https://www.gwangju.go.kr/contentsView.do?pageId=www791 시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현장평가를 거쳐 11월말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100여개의 명품강소기업을 지정해 자금지원 및 종합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집중 지원하고 있는 지역스타기업에 46개사, 글로벌강소기업에 32개사, 월드클래스300에 6개사,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3개사 등 총 87개의 지역기업이 선정됐다. 손항환 시 기업육성과장은 “명품강소기업으로 선정되면 중소기업 육성자금, 기업진단, 성장전략 수립, 국내 판매 및 해외수출 등의 집중지원과 우대혜택을 받게 된다”며 “이를 통해 기업성장사다리 중 다음 단계인 ‘지역스타기업’이나 ‘글로벌강소기업’ 등 지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기업이 신청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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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광주시, 고액체납자 무체재산권 압류조치 단행
    광주시, 고액체납자 무체재산권 압류조치 단행 - 전수조사 통해 55명 211건 확인…9월 말 압류예고문 발송 광주광역시가 장기간 고액의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고액체납자의 특허권·저작권 등 무체재산권을 압류해 밀린 세금을 징수한다. 현재 개인이나 법인이 특허권·저작권 등을 갖고 있을 경우 별다른 경제활동을 하지 않아도 제3자의 저작권·재산권 이용에 따른 소득이 발생한다. 광주시가 특허청·한국저작권위원회를 통해 관내 지방세 고액체납자 1616명의 무체재산권 보유여부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특허권·상표권 등 산업재산권이 46명 129건, 어문저작물·미술저작물 등 저작권 보유자 9명 82건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현재까지 체납하고 있는 금액은 6억원에 이른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체납자가 보유한 특허권·저작권 등 무체재산권을 조사해 환가가치가 있는 재산권은 압류 후 공매 처분할 계획이다. 무체재산권은 특허청에 등록하는 산업재산권과 한국저작권위원회에 등록하는 저작권으로 구분되며, 지식재산권 또는 지식재산권이라고도 불린다. 다만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체납자가 무체재산권을 활용해 경제활동을 하고 있을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압류조치에 앞서 9월 말 중 체납세금 납부 안내 및 무체재산권 압류예고문을 발송해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예고문을 발송했는데도 납부의지가 없을 경우에는 11월 중 압류조치와 공매처분 등 후속조치를 단행한다. 정인식 시 세정과장은 “비양심 고액체납자들의 숨겨둔 재산을 끝까지 추적하고 징수해 조세정의와 공평과세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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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1
  • “일가정양립 노무상담 받으세요”
    “일가정양립 노무상담 받으세요”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육아휴직‧육아기 단축근무 등 무료상담 - 전화‧온라인으로 심층‧야간예약 접수…부당한 처우 시 권리구제 지원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직장맘·대디의 모‧부성을 보호하고 권익증진을 위해 2017년부터 ‘원스톱 노무상담’을 운영 중이다. ‘원스톱 노무상담’은 센터에 소속된 상근 노무사가 연중 수시로 직장맘·대디의 육아휴직·출산휴가 관련 궁금한 점을 전화와 일가정양립지원본부 홈페이지의 ‘직장맘 원스톱노동상담’에서 온라인 접수해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전화 접수 :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062-613-7982) 온라인 접수 : https://www.gwangju.go.kr/woman/contentsView.do?pageId=woman21 이메일 : ara611923@korea.kr 모든 상담과 지원내용은 비밀이 유지되며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용 계획 설계에 대해서는 심층상담을, 육아휴직·출산휴가로 인한 불리한 처우에 대한 노동청 신고 등이 필요한 직장맘·대디의 경우 무료 권리구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그동안 노무상담 건수를 보면 2017년 200건, 2018년 289건, 2019 276건, 2020년 234건에 이어 올해는 8월까지 총 398건을 진행했다. 올해는 육아휴직과 출산전후 휴가 등 모‧부성 보호가 48%, 임금·퇴직금 문의 14%, 근로관계 일반 13% 등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모‧부성 보호 관련 상담 중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관련 상담이 지난해 19건에서 올해 8월 기준 21건으로 늘어났다. ※고용보험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돌봄시간을 확보하고 경력단절을 예방할 수 있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의 광주지역 이용자가 2019년 106건, 2020년 385건에서 올해 6월 현재 375건으로 대폭 증가함 강영구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일가정양립에 고충이 있는 시민들은 원스톱 노무상담과 권리구제제도를 활용하기를 바란다”며 “유연근무제도과 모부성권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원스톱노무상담 웹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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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9
  • 2040 광주권 광역도시계획 본격 추진
    2040 광주권 광역도시계획 본격 추진 - 광주시-나주·담양·장성·함평·화순 단일권역 설정, 발전방향 제시 - 연말까지 국토계획평가 및 주민공청회 추진, 내년 초 수립 완료 광주광역시는 전라남도와 함께 ‘2040 광주권 광역도시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2040 광주권 광역도시계획’은 광주시와 나주, 담양, 장성, 함평, 화순 등 인접 5개 지역을 단일권역으로 설정하고 발전방향과 추진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토공간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발전체계를 구축해 지역적으로 연계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방 대도시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장기전략 계획이다. 현재 광주 대도시권의 지역현황을 바탕으로 지역의 잠재력과 발전·교통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발전방향과 미래상을 도출했고, 향후 광역토지이용계획과 광역시설 계획 등을 바탕으로 광주와 전남의 상호 협력 거버넌스를 체계화 할 예정이다. 아울러 광주대도시권의 미래 공간 구조를 제시하고 권역별 발전구상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광역도시계획을 통해 개발제한구역의 수요와 합리적 조정 방안을 강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도시권 주변지역의 보전과 개발의 기준을 정립하는 계획안을 국토교통부와 협의한 후 올 연말까지 국토계획평가와 주민공청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내년 초까지 광주권 광역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국토교통부 장관의 승인을 위한 협의절차를 진행해 ‘2040 광주권 광역도시계획 수립’을 상반기 내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양 시도는 국토종합계획과 전남도계획, 광주시 도시계획 등의 상위계획 내용을 바탕으로 양 시도가 추진하고 있는 발전내용을 공유하고 광역도시계획을 함께 마련한다. 시는 광역도시계획을 통해 광주대도시권이 국토 서남권의 핵심권역과 호남권의 ‘중심수도’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배 시 도시재생국장은 “광주권 광역도시계획은 광주와 전남의 대규모 인프라 구축 예정지역 등을 대상으로 광주권의 새로운 위상을 재정립하고 미래 신규 가용토지 확보 근거를 제시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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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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