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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가족 다양성’ 컷툰 공모 수상작 선정
    광주시, ‘가족 다양성’ 컷툰 공모 수상작 선정 - 대상에 ‘문을 열어요’ 작품 수상…가족 의미·소중함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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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충북도, 중원역사문화권의 위상정립과 미래비전 설정 학술대회 개최
    충북도, 중원역사문화권의 위상정립과 미래비전 설정 학술대회 개최(사진= 도 제공) 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 문화재연구원이 주관하는 ‘중원역사문화권의 위상 정립과 미래비전 설정’ 학술대회가 오는 당월 30일(금) 충주에 위치한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중원역사문화권 이란 충북, 강원, 경북,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 시대의 유적ㆍ유물이 분포되어 있는 지역 이번 학술대회는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2021.6.10.)을 앞두고 법안에서 제외된 중원역사문화권을 포함(국회 도종환, 이종배 의원 개정법률안 발의) 하기 위한 학술적 근거를 제시하고, 충북을 중심으로 하는 중원역사문화권의 위상과 앞으로의 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7대 역사문화권은 중원,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영산강, 강화 변경 6대 역사문화권은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마한, 탐라 세부내용으로는, 중원역사문화권 설정의 당위성(차용걸 명예교수, 충북대학교) 중원역사문화의 성격과 그 의미(성정용 교수, 충북대학교) 고고자료를 통해 본 중원역사문화권의 조사와 연구현황(문재범 소장,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역사문화권 정비법에 따른 중원역사문화권의 활용방안(양시은 교수, 충북대학교), 국토 균형발전과 품격 제고를 위한 중원역사문화권 설정의 필요성(이순자 선임연구위원, 국토연구원), 중원역사문화권의 관광 위상 정립(정삼철 수석 연구위원, 충북 연구원)에 대한 주제 발표와 이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들의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또한, 학술대회가 열리는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로비에서는 중원 문 역사문화권 유적·유물을 알리는 국보·보물 사진과 학술연구 자료집을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 19 감염방지를 위해 시군 담당자 등 50명 이하로 참석인원이 엄격히 제한되며, 유튜브 채널 ‘충북의 문화유산 이야기’를 통해 30일 오후 2시 30분부터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학술대회를 주최한 박해운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중원역사문화권은 고대 삼국의 문화가 녹아 있는 역사의 용광로 같은 곳으로, 이러한 문화다양성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자원을 창출해 낼 수 있는 곳이다.”라며 “이번 학술 대회를 통해 중원역사문화권이 반드시 신설되어 충북도민의 문화 자긍심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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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눈과 마음이 즐거워지는「공공미술 프로젝트」보러오세요!
    빛으로 전하는 공공미술(사진= 도 제공) 충청북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 기회를, 지역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약 9개월간 추진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4월 말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예술인 일자리 창출과 주민 문화향유 증진이라는 사업 취지를 바탕으로, 접근이 쉬운 공공장소 등에 다양한 미술작품을 설치해 품격 있는 공간문화를 만드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8월부터 사업비 45억 원을 투입해 작품 설치형, 공간 조성형 등 시군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유형의 사업을 추진했다. 도내 11개 시·군은 지난해 공모를 통해 프로젝트에 참여할 작가팀(37명)을 선정하고,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지역의 특수성에 맞는 공공미술을 실현했다. 또한, 별도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작품에 대한 예술성, 실행 가능성 등을 보완함으로써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군별 대표적인 사업장소는 청주 문화제조창 충주 호암지 제천 의림지솔밭공원 보은 속리산숲체험휴양마을 옥천 지용문학관 영동 금강둘레길 증평 김득신문학관 진천 역사테마공원 괴산 산막이옛길 음성 문화예술체험촌 단양 별곡리 수변로 등이 있다. 도내 11개 시·군의 주요관광지는 지역 스토리가 더해진 예술작품으로 재단장해 새롭게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일상 속에서 만나는 예술을 통해 예술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도민 문화향유 기회를 증진시킨다는 계획이다. 충주시는 지역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인 호암지 내에 반딧불과 대나무를 모티브로 한 자연 친화적 미술작품을 설치했다. 특히, 작품 안에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작품 관람을 할 수 있어 야간에 호암지를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증평군의 경우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 인물인 ‘백곡 김득신’을 모티브로 김득신문학관 일원에 책과 독서, 꿈을 형상화한 8개의 다양한 미술작품을 설치해 다양한 볼거리를 더했다. 특히, 약 5,000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한 ‘내 인생의 책 한 권’ 프로그램이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자신의 인생 모토로 삼은 책의 제목이나 글귀 등을 타일작품으로 제작해 문학관 전면 필로티 기둥에 설치함으로써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다소 평범했던 공간이 예술적 생명력과 결합해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했으며, 411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 또한 얻을 수 있었다.”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일상을 예술로 위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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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충남소방, 설 연휴 각종 안전사고 주의 당부
    충남소방본부가 설 연휴 각종 안전사고 및 화재 발생 등에 각별한 주의를 5일 당부하고 나섰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 총 86건의 화재로, 사상자 4명(사망1, 부상3)과 4억 601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원인별로는 절반이 넘는 48건(55.8%)이 부주의로 밝혀졌으며, 장소별로는 주택 등 주거시설이 26건(30.2%)에 달했다. 올해의 경우 코로나19 영향으로 가족 단위로 주택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을 것으로 예상, 화기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와 관련, 도 소방본부는 연휴기간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경계근무는 모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즉시 출동 가능하도록 출동태세를 갖추고 전통시장과 물류창고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순찰을 강화한다. 다수가 운집하는 기차역과 터미널 등에는 소방차를 전진 배치하고, 소방대상물 관계자에 대해서는 코로나 19로 불필요한 접촉을 줄이고 영상통화 등을 통해 안전관리를 챙긴다. 119 신고 건수 급증을 대비해 구급상황관리 인력 5명을 추가로 보강 운영하는 등 재난상황 컨트롤타워 기능도 보강된다. 강종범 충남소방본부 화재 대책과장은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위해 충남소방은 더 높은 수준의 준비와 대응으로 함께 하겠다"며 "명절 기간 단 한 명의 인명 피해도 없도록 도민과 귀성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지역을 찾은 귀성객들은 현재 도민에게만 제공되고 있는 충남소방만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연휴기간 중 임산부 전담 119 구급서비스 이용과 카카오톡을 통한 응급의료상담 등이 가능하며, 국번 없이 119로 문의하면 이용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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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대전시, 유통업계 과대포장 점검 고삐 조인다.
    대전시청 전경(사진= 시 제공)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의 비용 부담은 줄이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와 폐기물 발생을 막기 위해 과대포장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 관내 대형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대전시와 5개 자치구, 한국 환경공단의 합동점검과 자치구별 자체점검을 내달 10일까지 실시한다. 주요 점검품목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1차 식품 등을 2개 이상 함께 포장한 종합제품에 대해, 포장 횟수가 과도하거나 제품 크기에 비해 포장이 지나친 제품에 대해서 포장검사 명령을 내려 위반 여부를 판단한다. 특히, 명절에 판매량이 많은 1차 식품, 주류 등의 선물세트(종합제품)는 포장횟수 2차 이내, 포장공간비율 25% 이하의 포장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포장기준을 위반하면 제품을 제조․수입한 자에게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지난해 설과 추석에도 모두 6건을 적발해 해당 자치단체에 통보한 바 있다. 또한, 판매촉진을 위해 대량구매시 추가 묶음 제공 형태나 사은품이나 증정품 제공을 위해 함께 포장, 낱개로 판매되는 제품 3개 이하를 함께 포장하는 등 재포장에 대한 금지가 올해 1월부터 시행되어 이에 대한 계도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신용현 시 자원순환 과장은 제품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업체는 스스로 과대포장을 줄이고, 시민들은 환경을 위해 자원의 ΄낭비 없는 삶΄를 추구하는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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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대전시, 지역예술인에 재난지원 기초창작활동비 지급
    대전시청 전경(사진= 시 제공) 대전시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예술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에게 ‘재난지원 기초 창작활동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정부의 코로나 19 3차 대책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한 대전형 핀셋 지원 계획에 따른 것으로, 지역 예술인 1인당 100만 원, 총 25억 원 규모의 기초 창작활동비를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고 한국예술인 복지재단의 예술활동 증명이 유효한 지역 예술인이며, 공공기관(사립학교 포함) 소속 직장가입자는 제외된다. 지원신청은 26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대전문화재단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지원금은 본인명의의 통장에 지급된다.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또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지원금 지급은 설 연휴 전까지 1차 실시할 예정이며, 이후 접수순서에 따라 3월 초까지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긴급지원이 코로나 장기화로 예술활동이 어려운 지역예술인의 생활안정과 창작활동 회복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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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7

실시간 충청 기사

  • 광주시, ‘가족 다양성’ 컷툰 공모 수상작 선정
    광주시, ‘가족 다양성’ 컷툰 공모 수상작 선정 - 대상에 ‘문을 열어요’ 작품 수상…가족 의미·소중함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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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충북도, 중원역사문화권의 위상정립과 미래비전 설정 학술대회 개최
    충북도, 중원역사문화권의 위상정립과 미래비전 설정 학술대회 개최(사진= 도 제공) 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 문화재연구원이 주관하는 ‘중원역사문화권의 위상 정립과 미래비전 설정’ 학술대회가 오는 당월 30일(금) 충주에 위치한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중원역사문화권 이란 충북, 강원, 경북,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 시대의 유적ㆍ유물이 분포되어 있는 지역 이번 학술대회는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2021.6.10.)을 앞두고 법안에서 제외된 중원역사문화권을 포함(국회 도종환, 이종배 의원 개정법률안 발의) 하기 위한 학술적 근거를 제시하고, 충북을 중심으로 하는 중원역사문화권의 위상과 앞으로의 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7대 역사문화권은 중원,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영산강, 강화 변경 6대 역사문화권은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마한, 탐라 세부내용으로는, 중원역사문화권 설정의 당위성(차용걸 명예교수, 충북대학교) 중원역사문화의 성격과 그 의미(성정용 교수, 충북대학교) 고고자료를 통해 본 중원역사문화권의 조사와 연구현황(문재범 소장,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역사문화권 정비법에 따른 중원역사문화권의 활용방안(양시은 교수, 충북대학교), 국토 균형발전과 품격 제고를 위한 중원역사문화권 설정의 필요성(이순자 선임연구위원, 국토연구원), 중원역사문화권의 관광 위상 정립(정삼철 수석 연구위원, 충북 연구원)에 대한 주제 발표와 이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들의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또한, 학술대회가 열리는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로비에서는 중원 문 역사문화권 유적·유물을 알리는 국보·보물 사진과 학술연구 자료집을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 19 감염방지를 위해 시군 담당자 등 50명 이하로 참석인원이 엄격히 제한되며, 유튜브 채널 ‘충북의 문화유산 이야기’를 통해 30일 오후 2시 30분부터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학술대회를 주최한 박해운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중원역사문화권은 고대 삼국의 문화가 녹아 있는 역사의 용광로 같은 곳으로, 이러한 문화다양성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자원을 창출해 낼 수 있는 곳이다.”라며 “이번 학술 대회를 통해 중원역사문화권이 반드시 신설되어 충북도민의 문화 자긍심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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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눈과 마음이 즐거워지는「공공미술 프로젝트」보러오세요!
    빛으로 전하는 공공미술(사진= 도 제공) 충청북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 기회를, 지역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약 9개월간 추진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4월 말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예술인 일자리 창출과 주민 문화향유 증진이라는 사업 취지를 바탕으로, 접근이 쉬운 공공장소 등에 다양한 미술작품을 설치해 품격 있는 공간문화를 만드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8월부터 사업비 45억 원을 투입해 작품 설치형, 공간 조성형 등 시군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유형의 사업을 추진했다. 도내 11개 시·군은 지난해 공모를 통해 프로젝트에 참여할 작가팀(37명)을 선정하고,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지역의 특수성에 맞는 공공미술을 실현했다. 또한, 별도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작품에 대한 예술성, 실행 가능성 등을 보완함으로써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군별 대표적인 사업장소는 청주 문화제조창 충주 호암지 제천 의림지솔밭공원 보은 속리산숲체험휴양마을 옥천 지용문학관 영동 금강둘레길 증평 김득신문학관 진천 역사테마공원 괴산 산막이옛길 음성 문화예술체험촌 단양 별곡리 수변로 등이 있다. 도내 11개 시·군의 주요관광지는 지역 스토리가 더해진 예술작품으로 재단장해 새롭게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일상 속에서 만나는 예술을 통해 예술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도민 문화향유 기회를 증진시킨다는 계획이다. 충주시는 지역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인 호암지 내에 반딧불과 대나무를 모티브로 한 자연 친화적 미술작품을 설치했다. 특히, 작품 안에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작품 관람을 할 수 있어 야간에 호암지를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증평군의 경우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 인물인 ‘백곡 김득신’을 모티브로 김득신문학관 일원에 책과 독서, 꿈을 형상화한 8개의 다양한 미술작품을 설치해 다양한 볼거리를 더했다. 특히, 약 5,000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한 ‘내 인생의 책 한 권’ 프로그램이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자신의 인생 모토로 삼은 책의 제목이나 글귀 등을 타일작품으로 제작해 문학관 전면 필로티 기둥에 설치함으로써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다소 평범했던 공간이 예술적 생명력과 결합해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했으며, 411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 또한 얻을 수 있었다.”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일상을 예술로 위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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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충남소방, 설 연휴 각종 안전사고 주의 당부
    충남소방본부가 설 연휴 각종 안전사고 및 화재 발생 등에 각별한 주의를 5일 당부하고 나섰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 총 86건의 화재로, 사상자 4명(사망1, 부상3)과 4억 601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원인별로는 절반이 넘는 48건(55.8%)이 부주의로 밝혀졌으며, 장소별로는 주택 등 주거시설이 26건(30.2%)에 달했다. 올해의 경우 코로나19 영향으로 가족 단위로 주택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을 것으로 예상, 화기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와 관련, 도 소방본부는 연휴기간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경계근무는 모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즉시 출동 가능하도록 출동태세를 갖추고 전통시장과 물류창고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순찰을 강화한다. 다수가 운집하는 기차역과 터미널 등에는 소방차를 전진 배치하고, 소방대상물 관계자에 대해서는 코로나 19로 불필요한 접촉을 줄이고 영상통화 등을 통해 안전관리를 챙긴다. 119 신고 건수 급증을 대비해 구급상황관리 인력 5명을 추가로 보강 운영하는 등 재난상황 컨트롤타워 기능도 보강된다. 강종범 충남소방본부 화재 대책과장은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위해 충남소방은 더 높은 수준의 준비와 대응으로 함께 하겠다"며 "명절 기간 단 한 명의 인명 피해도 없도록 도민과 귀성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지역을 찾은 귀성객들은 현재 도민에게만 제공되고 있는 충남소방만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연휴기간 중 임산부 전담 119 구급서비스 이용과 카카오톡을 통한 응급의료상담 등이 가능하며, 국번 없이 119로 문의하면 이용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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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대전시, 유통업계 과대포장 점검 고삐 조인다.
    대전시청 전경(사진= 시 제공)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의 비용 부담은 줄이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와 폐기물 발생을 막기 위해 과대포장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 관내 대형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대전시와 5개 자치구, 한국 환경공단의 합동점검과 자치구별 자체점검을 내달 10일까지 실시한다. 주요 점검품목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1차 식품 등을 2개 이상 함께 포장한 종합제품에 대해, 포장 횟수가 과도하거나 제품 크기에 비해 포장이 지나친 제품에 대해서 포장검사 명령을 내려 위반 여부를 판단한다. 특히, 명절에 판매량이 많은 1차 식품, 주류 등의 선물세트(종합제품)는 포장횟수 2차 이내, 포장공간비율 25% 이하의 포장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포장기준을 위반하면 제품을 제조․수입한 자에게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지난해 설과 추석에도 모두 6건을 적발해 해당 자치단체에 통보한 바 있다. 또한, 판매촉진을 위해 대량구매시 추가 묶음 제공 형태나 사은품이나 증정품 제공을 위해 함께 포장, 낱개로 판매되는 제품 3개 이하를 함께 포장하는 등 재포장에 대한 금지가 올해 1월부터 시행되어 이에 대한 계도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신용현 시 자원순환 과장은 제품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업체는 스스로 과대포장을 줄이고, 시민들은 환경을 위해 자원의 ΄낭비 없는 삶΄를 추구하는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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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대전시, 지역예술인에 재난지원 기초창작활동비 지급
    대전시청 전경(사진= 시 제공) 대전시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예술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에게 ‘재난지원 기초 창작활동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정부의 코로나 19 3차 대책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한 대전형 핀셋 지원 계획에 따른 것으로, 지역 예술인 1인당 100만 원, 총 25억 원 규모의 기초 창작활동비를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고 한국예술인 복지재단의 예술활동 증명이 유효한 지역 예술인이며, 공공기관(사립학교 포함) 소속 직장가입자는 제외된다. 지원신청은 26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대전문화재단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지원금은 본인명의의 통장에 지급된다.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또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지원금 지급은 설 연휴 전까지 1차 실시할 예정이며, 이후 접수순서에 따라 3월 초까지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긴급지원이 코로나 장기화로 예술활동이 어려운 지역예술인의 생활안정과 창작활동 회복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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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1-01-27
  • 충북도, 올해 18억 투입해 산불진화 임차헬기 3대 권역별 전진 배치 운영
    충북도, 올해 18억 투입해 산불진화 임차헬기 3대 권역별 전진 배치 운영(2020년 증평 도안) 충북도는 산불진화 임차헬기 3대를 3개 권역(북부, 중부, 남부)에 전진 배치해 산불발생 시 30분 이내 현장 도착을 목표로 한 ‘골든타임제’를 운영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으로 임차운영에 18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산불발생이 잦은 봄‧가을철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현장 영상 시스템을 활용해 현장상황을 유관기관들과 실시간 공유, 산불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 시군, 유관기관 간 연락체계도 구축한다. 지난해 도내 산불발생은 13건으로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 620건 대비 2.1%를 차지했으며, 2019년 28건 대비 63% 감소했으며, 산불 감소는 산불감시원 취약지 집중배치, 산불진화 임차헬기 운영 등 신속한 대응에 따른 것으로 대형 산불 없이 산불피해 최소화를 이룬데 대해 작년 산림청으로부터 봄철 산불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도 산림녹지과장은 신속한 산불현장 대응으로 산불 없는 충북도를 만들어 아름다운 자연과 도민들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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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1-01-14
  • ‘바다 위 종합병원’ 병원선 건조 첫발
    병원선 충남501호 대체건조 기본 용역 착수 8일 충청남도가 본청 소회의실에서 건조된 지 20년이 된 ‘바다 위 종합병원’으로 알려졌던 ‘병원선 충남 501호’ 노후로 대체건조 기본 및 설계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김석필 저출산 보건복지 실장을 비롯한 보건, 병원선, 수산, 해운항만 관련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용역 개요 및 주요 내용 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병원선 충남 501호는 2001년 2월 건조돼 20년 간 의료서비스가 취약한 도서 지역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수행, 6개 시군 31개 지역을 순회, 매년 3600여 주민의 건강을 지켰다. 이번 용역에 착수한 병원선은 최근 노후화가 이어지면서 안전 감항성 저하 등 매년 선박 수리비용이 증가, 대체 건조가 시급했다. 이에 도서지역의 낮은 수심 등 지역적 특성을 고려, 워터제트 추진 기를 탑재하는 등 서해안에 적합한 병원선을 건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도서주민이 원하는 물리치료실을 신설, 최신식 골밀도 측정기를 도입하는 등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정부 정책에 발맞춰 환경친화적인 선박장비가 설치된 병원선을 건조하는 계획이다. 노후 병원선이 계획대로 건조된다면 의료시설이 갖춰저 있지 않는 도서지역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병원선 건조를 위해 120여 억 원(설계비 제외)을 투입, 올해 하반기 착공해 내년 말 준공한다는 계획으로, 용역을 맡은 극동 선박설계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200톤급 병원선에 대한 기본 계획을 밝히고, 국내 최상급 건조설계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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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8
  • 전국 최초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 완료
    충남도는 기후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사업은 읍·면·동의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등 마을 주민들이 공용으로 사용하는 시설을 무더위와 한파에 잘 적응하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시설로 조성하는 기후변화 완화 및 적응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도와 지역 발전사인 한국 서부발전이 손잡고 천안·서천 등 2개 시·군을 선정해 추진했다. 천안시에서는 성환읍 천흥 2리 등 8개 마을을, 서천군에서는 판교면 문곡리 등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시범 조성했다. 주요 사업은 쿨루프 시공, 노후 보일러 교체 및 배관 청소, 고효율 LED 조명 교체, 창문 단열필름 시공,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및 필터 청소, 마을 주민 에너지 절약 및 기후위기 대응 교육 등이다. 구체적으로는 고효율 조명 교체 11개소, 노후 보일러 교체 7개소, 보일러 배관 청소 14개소, 쿨루프 시공 7개소, 단열필름 시공 17개소, 에어컨 실내 필터 청소 7개소,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36개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혹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시설로 개선했다”며 “이를 통해 연간 13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전기요금 및 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도 연간 532만 원이 절감될 것으로 예측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만큼, 이번 사업의 성과를 분석해 내년에는 더 좋은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쿨루프, 기후위기 안심마을 충청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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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1
  • 충북노인종합복지관, 천사릴레이 기부캠페인 마무리
    충청북도 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준환)이 2020년도 제3회 ‘천사 릴레이 기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모금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경제 불황이 이어지고 노인복지시설이 휴관하는 등 대면활동이 제한되면서 상황이 좋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지관 홈페이지, SNS 등 온라인 비대면 홍보활동을 펼쳐 1,010명(개인 985명, 기관? 단체 25개소)의 기부자가 참여했으며, 목표액 15백만 원을 돌파한 17,615,000원을 모금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목표액을 초과 달성함에 따라 공동모금회는 3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충북 노인복지관에 전달할 예정이며, 모금액은 취약 어르신을 위한 노인복지서비스 사업 및 노인복지관 기능보강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준환 관장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부로 어려운 시기에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2021년에도 천사 릴레이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천사 릴레이 기부 캠페인’은 충북 노인종합복지관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모금사업으로, 2018년도부터 충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연합해 진행하고 있다. *사진=천사릴레이 기부캠페인. 충청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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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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