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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야생동물 보호 노력 빛났다
    광주시, 야생동물 보호 노력 빛났다 - 작년 도심 속 야생동물 754마리 구조…수달‧팔색조 등 희귀동물도 - 야생동물구조센터 개소 4년만에 130종 2061마리 구조‧치료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2022년 한 해 동안 천연기념물 팔색조 등 총 754마리를 구조 치료했다. 특히 이 중 252마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등 성과를 냈다. 치료돌봄 후 방생된 252마리 중에는 지난 5월 도심권 큰 나무치기 등 수목정비로 둥지를 잃은 어린 쇠백로 62마리가 포함돼 있다. 어린 쇠백로는 센터 직원들의 돌봄에 의해 건강하게 성장, 적기에 자연 품으로 돌려보내졌다. 또 구조된 개체 가운데는 수리부엉이(2마리), 팔색조(3마리), 원앙(8마리), 황조롱이(18마리), 소쩍새(7마리), 새호리기(1마리) 등 천연기념물이나 멸종위기종 야생동물이 다수 포함돼 있다. 구조 원인별 사례를 보면 야생동물 번식 기간 중(3월~8월) 어미 동물을 잃어 미아로 구조된 경우가 346마리로 전체의 46%를 차지했다. 또 건물 투명유리창 등 충돌에 의한 경우가 134마리(18%)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교통사고, 주택침입 등 다양한 사연으로 구조됐다. 구조 사례 중에는 건물 유리창이나 방음벽 등에 의한 조류 충돌 경우가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안타까웠다. 센터는 이와 관련 대책으로 유리창에 5×10㎝ 간격으로 8㎜ 이상의 점을 찍는 조류 충돌방지 스티커 부착 등 예방 환경 조성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광주야생동물구조센터는 지난 2019년 개소 이후 4년 만에 130종 2061마리의 다양한 부상 야생동물을 구조‧치료했으며, 이 중 681마리를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그동안 구조한 동물로는 수달, 하늘다람쥐, 팔색조, 수리부엉이, 삵 등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종 야생동물 20종 269마리가 포함돼, 광주지역의 생물 다양성이 풍부함을 보여주고 있다. 야생동물 구조‧치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광주광역시 대표 홈페이지(분야별정보-복지건강-보건환경연구원-검사‧조사정보) 바로가기 : https://www.gwangju.go.kr/welfare/boardList.do?boardId=BD_0221000000&pageId=welfare144 윤병철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올해도 더 많은 동물들을 구조해 자연으로 돌려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변에서 부상당하거나 미아가 된 동물들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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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시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 논문…국제학술지 게재
    시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 논문…국제학술지 게재 - PLS 도입 후 최근 2년간 잔류농약 분석 연구 결과 투고 - 안전한 농산물 유통을 위한 농약 관리방향 제시자료 제공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한국 서남부지역 유통 농산물의 잔류농약 분석에 대한 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PLS) 모니터링 연구’ 논문이 농업분야 국제학술지인 ‘Agricultural Research & Technology: Open Acess Journal’(ISSN:2471-6774)에 게재됐다고 18일 밝혔다. ※ PLS : 농약의 오남용을 막고 수입 농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잔류허용기준 미설정 농약에 대해 일률기준(0.01㎎/㎏)을 적용하는 제도. 이 연구는 PLS 도입에 따른 농산물의 안전관리 강화 측면을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먹거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도입된 PLS가 안정적으로 정착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최근 2년 간 광주지역에서 유통된 농산물 5560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311종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잔류농약이 검출된 농산물은 51.1%, 잔류농약 허용기준이 초과한 부적합 농산물은 2.0%였다. 부적합 빈도가 높은 농산물은 쑥갓(20건), 쪽파(10건), 취나물 (9건) 순이었다. 부적합으로 판정된 주요 잔류농약 성분은 플루오피람, 다이아지논, 프로사이미돈 등이었다. 특히 PLS 도입이 부적합 농산물 평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에서 유의미한 결과가 도출됐다. PLS 도입 후 기준을 적용했을 때 부적합 판정을 받았던 농산물 중 18개가 PLS 도입 전 기준으로 적용하면 적합 범주에 포함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보건환경연구원은 농약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기후요인인 기온과 강수량이 잔류농약 농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것이다. 상관관계 분석 결과, 온도가 낮을 때나 강수량이 적을 때 부적합률이 높게 나타났다. 이처럼 기후요인이 잔류농약의 휘발 및 잔류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농약 사용 시 이를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용환 보건환경연구원장은 “PLS 도입으로 농산물 안전관리가 보다 엄격해지고 있으므로, 농민은 기준이 설정된 농약을 사용하고 사용 시기와 빈도를 조절해야 한다”며 “이번 연구가 농약관리 및 현장관리 강화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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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강기정 시장 “청소년 입장에서 생각하는 정책 필요”
    강기정 시장 “청소년 입장에서 생각하는 정책 필요” - 월요대화 15번째 이야기, 청소년 자율공간 등 아이디어 쏟아져 - 참석자들 “안전하고 즐겁게 시간 보낼 수 있도록 지원” 한목소리 - 광주시, 청소년이 중심 되는 자율공간 조성 올해부터 본격 시작 “갈 곳 없고, 놀 것 없어 직접 만든 우리의 공간. 안전하게 시간을 보내고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가려면 더 많은 청소년 자율공간이 필요해요. 어른들이 도와주세요!” 광주광역시 광산구 비아마을 청소년 봉사동아리 김주형군(숭덕고)은 16일 오후 시청에서 열린 15번째 월요대화에서 청소년 자율공간 ‘비아작당’을 만든 경험을 소개하고 “어른들의 관심과 예산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김군은 청소년들이 거리에서 배회하거나 마을 정자에서 불안하게 노는 모습을 보고 청소년 공간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김군과 함께 지난해 ‘아동·청소년의회’ 활동을 한 이지우군(숭덕고)도 “어른의 시선에서 볼 때 청소년 공간이 ‘일탈’의 장소가 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오히려 거리를 헤매다가 흡연·음주를 접하게 된다”며 “자율공간은 청소년에게 휴식·체험의 공간이자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된다. 광주만큼은 청소년들이 원하는 자율공간과 학교를 만들어 10년 후에도 다시 찾아올 수 있게 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 ‘비아작당’은 ‘드루와청소년기획단’ 이라는 비아마을 청소년 봉사동아리 아이들이 자율공간 필요성에 대한 고민을 시작으로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마을활동가 등의 지원과 비아동 참좋은약국 약사(건물주)의 2층 건물 무상임대로 조성될 수 있었다. 이곳은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삶을 영위하고 또래끼리 자유롭게 소통하면서 휴식, 놀이,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조성 중이며 오는 2월 개소 예정이다. 강기정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대화에서 참석자들은 청소년이 중심 되는 자율공간 조성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인력‧예산 지원 등 지자체의 관심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정책 수립 ▲시청 개방 및 공무원과 함께하는 진로체험의 장 마련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먼저 김구연 서울 중랑구 딩가동2번지 센터장은 “아이들은 공간이 있으면 스스로 놀고 쉬며 필요로 하는 활동을 한다”며 “청소년 지원사업은 가시적인 성과가 바로 나오지 않지만 5년, 10년을 두고 봤을 때 아이들 삶의 뿌리를 만들고 지역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고 말했다. 김성훈 광산구청 교육협력관은 “청소년 시설은 대규모보다 생활권내 소규모 공간 조성을 통해 청소년들이 언제든 찾을 수 있어야 한다”며 ‘비아작당’과 같은 소규모의 민간형 청소년 자율공간 지원 방안을 찾아줄 것을 제안했다. 정은주 광주용봉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무인 스터디카페를 다수의 아이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처럼 자율적으로 운영되면서 포켓볼, 탁구, 노래방, 지역사회 연계 문화프로그램 등 소소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며 “시에서 활동 분야별로 특화된 자율공간 시범 운영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자치구·교육청 등 관계기관 간 교육통합지원체계 구축과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보공유 통합 플랫폼의 중요성도 이야기됐다. 박형주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장은 “청소년 활동지원과 교육정책이 자치구와 교육청, 지역사회 등 관련 기관에서 분리된 채로 수행되고 있다”면서 “이를 해소(보완)하고 지속가능한 청소년 정책 수립을 위해 시에서 주도하는 교육통합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청소년 시설, 프로그램 정보 등 지원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운영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민선 8기 주요 시책 중 하나로 광주시가 추진하는 청소년 자율공간에 대해 ▲광주만의 특화된 청소년 자율공간 시범조성 ▲접근성 등 입지조건 고려 ▲체육·배움·휴식 프로그램 운영 시 청소년 의견 반영 필요 등 의견이 나왔다. 끝으로 강기정 광주시장은 “청소년 입장에서 바라보는 자율공간 조성 등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됐다”며 “풋살장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체육활동 공간 조성, 정보공유 플랫폼 구축, 시민에 열린 시청 개방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 시장은 “청소년 자율공간 조성 사업에 대한 추진방법, 접근성을 고려한 입지요건 등 의견을 반영하고 교육통합지원체계 구축에 대해서는 앞으로 지역사회 의견을 모아 고민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숭덕고등학교 김주형·이지우 학생, 김구연 서울 중랑구 딩가동2번지 센터장, 박형주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장, 문수영 광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 정은주 광주용봉청소년문화의집 관장, 김성훈 광산구 교육협력관, 김순옥 시 여성가족교육국장 등이 참석했다. ‘월요대화’는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교육·청년·경제·창업 등 8개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로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 실현을 위한 시장 주재 대화 창구다. 2월6일에는 제조・산업계 분야에 대해 16번째 월요대화를 연다. 한편 광주시는 올해 국립광주청소년디딤센터 설계용역에 들어가며 2024년 착공 예정이다. 또한 민선 8기 주요 시책 중 하나로 청소년 자율공간 조성에 본격 나선다. 북카페, 동아리·댄스실, 쉼터 등 공간 조성으로 올해 2개소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10개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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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반도체특화단지, RE100 실현 가능한 광주·전남이 최적”
    “반도체특화단지, RE100 실현 가능한 광주·전남이 최적” - 2일 국회서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광주·전남 공동토론회 개최 - RE100 실현 가능한 유일한 지역, 풍부한 부지 및 용수 등 강점 민선 8기 광주·전남 상생 1호 협력 사업인 ‘광주·전남 반도체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토론회가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산업통상자위 소속 지역 김회재‧양향자‧이용빈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광주시, 시의회, 전남도, 도의회, 광주·전남반도체산업육성추진위원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광주전남지역연합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기업, 연구기관, 대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반도체 산업의 현황과 비전, 육성 전략 등을 공유하고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한목소리를 냈다. 김종갑 광주·전남반도체산업육성추진위원장은 ‘광주·전남 반도체 산업 육성 전략’을 주제로 “대한민국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주·전남이 지역 강점을 십분 활용해 선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위원장은 광주·전남의 강점으로 ▲RE100 실현이 가능한 유일한 지역 ▲풍부한 전방산업 수요 ▲즉시 공급가능한 부지 및 용수·물류망 등 인프라를 꼽았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이 RE100을 선언한 가운데 해상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광주·전남이야말로 RE100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지라는 점에서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동차, 에너지, 인공지능(AI), 미래모빌리티 등 전방산업 수요에 기반한 시스템반도체산업 초기 동력 확보와 정주여건 지속 개선 및 산·학·연 혁신 네트워크 확충 등을 통해 반도체산업 육성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재 광주시와 전남도는 민선 8기 상생 1호 협력사업으로 ‘AI(인공지능)기반 시스템반도체 패키징 특화단지 조성’을 내걸고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나섰다. 지역 강점을 내세워 반도체특화단지를 유치·조성해 반도체산업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패널 토론회에는 김정호 카이스트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이창한 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 민병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김형준 차세대반도체사업단장, 이용필 산업통상자원부 소재융합산업정책관 등이 참석해 반도체산업 육성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광주·전남은 토론회 내용을 적극 반영해 다음달 예정된 산업부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신청 공모 심사에 철저히 대응할 방침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지만 광역자치단체간 협력해 추진하는 곳은 우리 광주전남이 유일하다”며 “우리가 가진 강점을 활용해 반드시 성공시켜 대한민국 반도체산업 경쟁력을 광주·전남이 선도해 나가는 한편 지역균형발전의 근거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재생에너지와 용수, 인력공급 등 대한민국 반도체 생태계 강화를 위한 좋은 여건을 갖춘 광주‧전남에 반도체 특화단지가 지정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와 함께 지역의 반도체산업 기반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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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광주시, 제4회 전국 사회적경제 정책평가 우수기관 선정
    광주시, 제4회 전국 사회적경제 정책평가 우수기관 선정 -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장상’ 최초 수상 - 정책기반 정비, 거버넌스 등 4개 분야 17개 지표평가 - 전문인재 양성, 민관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 등 호평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고용노동부가 후원하고 사회적경제활성화전국네트워크가 주최하는 제4회 전국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에서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17개 시·도,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제주특별자치도 등 3개 광역 지자체와 경기도 화성시, 서울특별시 성동구, 대전광역시 서구, 경기도 시흥시, 서울특별시 은평구 등 5개 기초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회적경제활성화전국네트워크 주최로 시행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는 정책기반정비, 지원수준, 거버넌스 등 4개 분야 총 17개 지표를 정량, 정성평가 심사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게 된다. 이번에 광주시가 수상한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장상은 기초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행정협의회인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에서 성공적인 사회적경제 정책을 수행한 지방정부에 주는 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광주시는 ▲사회적경제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중간지원조직 구축·운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공모사업 선정 ▲제1회 광주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지역사회 문제 해결 매칭데이 운영 ▲사회적경제 전문인재 양성 ▲민관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수행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관련, 광주지역에는 9월 말 기준 (예비)사회적기업 238개, 협동조합 1073개, 마을기업 67개, 자활기업 36개 등 1414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취약계층의 고용창출과 사회서비스 확충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도모하고 있다. 최대범 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수상에 머물지 않고 상생·협력·연대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사회가치 실현, 광주형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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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광주경제자유구역청, 한국·중국 기업 투자유치 나서
    광주경제자유구역청, 한국·중국 기업 투자유치 나서 - 제8회 한중경제협력포험 참가…한중 기업인 대상 투자환경 홍보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22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제8회 한중경제협력포럼’에 참가해 중국과 한국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올해로 8회째인 이 행사는 (사)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 등이 매년 주최하는 것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한국과 중국 간의 사업을 모색하는 많은 기업인이 참여하고 있다.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이 자리에서 인공지능 중심의 자동차 및 에너지 산업 육성 정책과 투자 인센티브 등을 소개했다. 특히 캐스퍼를 생산하고 있는 광주형일자리 자동차 완성차 기업인 GGM과 연관된 자동차 연구개발(R&D) 인프라, 글로벌 에너지기업인 한전과의 연계 등 차별화된 투자환경을 소개하며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다. 김진철 청장은 “코로나19 등의 요인으로 인해 중국과의 비즈니스 교역이 아직 어려운 상황이지만, 장기적으로 중국의 발전가능성은 매우 높고 투자유치에 있어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중국기업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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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금융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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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정 시장 “군공항특별법 광주·대구 동시 통과 협력”
    강기정 시장 “군공항특별법 광주·대구 동시 통과 협력” - 27일 국회서 광주군공항이전특별법 현안 간담회 조속한 법안 처리·국가 재정 지원 등 뜻 모아 광주시와 국회, 정부가 광주군공항이전특별법 신속 처리에 힘을 모은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광주군공항이전특별법 관련 현안 간담회’에서 “광주시민의 오랜 염원인 만큼 이번에는 꼭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광주군공항이전을위한특별법과 대구경북통합신공항특별법을 각각 추진하되 빠른 시일 내 동시 통과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밝혔다. 강 시장은 또 “광주시민은 매년 소음 등의 피해를 입고 있고 소음피해 보상액도 해가 거듭할수록 쌓이고 있다”며 “보상금으로 쓰일 예산을 군공항 이전에 사용한다면 시민 피해도 없애고 군공항 이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김상훈·강대식·임병헌 의원, 추경호 경제부총리, 이종섭 국방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군공항 이전 사업 시 기부 대 양여 부족분에 대한 국가재정 지원 및 군공항 이전사업 관련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에 대해 뜻을 모았다. <끝> ※ 별첨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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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8
  • 우리 동네 사업체는 어떤 형태일까
    우리 동네 사업체는 어떤 형태일까 - 광주시, 2월9일∼3월6일 ‘2023년 사업체 조사’ 실시 - 18만7000여 곳 대상…종사자·매출액 등 10개 항목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월9일부터 3월6일까지 ‘2023년 광주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 사업체 분포와 고용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추진된 전수 통계조사로, 통계청이 주관하고 각 지자체가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2022년 말 기준으로 지역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약 18만7000여 개)이며, 가구 내에서 산업활동을 하는 사업체도 포함된다. ※ 가구 내 산업활동 사업체 : 가정 내 전자상거래, 프리랜서, 1인 유튜버, 간판없는 공부방 등 조사항목은 사업장 대표자, 창설년월,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수, 매출액 등 총 10개다. 광주시는 이중 사업장 대표자, 창설년월, 조직형태, 매출액 등 4개 항목은 행정자료로 대체해 응답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조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면접해 진행한다. 상황에 따라 전화, 배포조사도 가능하다. 또 주관기관인 통계청과 긴밀하게 협조해 코로나19 등 각종 상황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조사할 계획이다. 더불어 통계조사요원의 전문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31일과 2월2일 자치구 조사요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조사결과는 12월 말 확정, 공표되며 국가·지자체의 정책수립 및 학술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배일권 시 기획조정실장은 “통계기반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 작성이 필수다”며 “지역 사업체의 적극적 참여와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는 주민등록인구통계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기존 연 1회 공표하던 인구통계를 올해부터는 상·하반기 연 2회로 단축해 2월 말과 8월 말에 공표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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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8
  • 광주시, 기업 사회가치 경영 활성화 지원 보조사업자 공모
    광주시, 기업 사회가치 경영 활성화 지원 보조사업자 공모 - 30일∼2월2일 접수…지역 중소기업 대상 교육·컨설팅 수행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사회가치 경영(ESG 경영) 인식 개선 및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할 보조사업자를 공개모집한다.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사회 가치 경영(ESG 경영)’은 과거 상대적으로 비중을 적게 두었던 비재무적 측면의 성과를 관리하는 것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12월까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회가치 경영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홍보, 기업진단, 컨설팅 등 ‘사회가치 경영’ 활성화 지원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보조사업자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광주광역시에 소재하고 기업의 사회가치 경영과 관련한 유사 업무를 수행한 경력이나 조직·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법인 또는 단체로, 30일부터 2월2일까지 시 창업진흥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광주시는 기업의 친환경, 사회적 책임, 투명한 지배구조 개혁을 강조하는 사회가치 경영의 중요성이 부각하는 시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1년 전국 최초로 사회가치 경영 지원 조례를 제정해 기업의 사회가치 경영 확산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윤미라 시 창업진흥과장은 “지역기업이 사회가치 경영 기반을 다지기 위해 인식개선, 기업진단, 컨설팅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전문적이고 역량있는 법인·단체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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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광주시, 27일 제2차 광주전략회의 개최
    광주시, 27일 제2차 광주전략회의 개최 - 지역경제 위기극복 위한 선제적 재정 운용 방안 논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7일 오후 3시30분 광주광역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과 함께 민생안정 및 위기극복을 위한 재정 운용 방안을 논의하는 ‘제2차 광주전략회의’를 개최한다. 광주전략회의는 광주의 주요 핵심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결정하기 위해시정 주요 결정권자인 시장과 시의회 의장, 시교육감 등이 참여하는 정책논의 플랫폼으로, 회의 주제에 따라 국회의원, 해당 분야 민간전문가들도 참여한다. 이번 회의는 민생 예산, 산업과 일자리 성장 예산을 적기에 편성하고 신속하게집행하는 등 지역경제 위기 극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재정운용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원활한 예산 편성과 심의를 위한 대원칙마련 ▲안정적·적극적 채무관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 ▲2023년 조기추경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윤영덕 국회의원과 시의회 정무창 의장‧강수훈 운영위원장‧임미란 행정자치위원장‧조석호 환경복지위원장‧김나윤 산업건설위원장‧신수정 교육문화위원장이 참석한다. 광주시에서는 강기정 시장, 문영훈 행정부시장,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 안도걸 재정경제자문역, 배일권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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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광주시 청렴도 2등급…전국 광역지자체 최고
    광주시 청렴도 2등급…전국 광역지자체 최고 - 국민권익위 공공기관 평가…청렴노력도 전국 유일 1등급 - 강기정 시장 “시민·직원 노력의 결과…더욱 노력하겠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측정 결과’ 2등급으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공동 1위를 차지했다. 2020년 5등급에서 2021년 3등급, 이번 평가에서 2등급으로 상승했다. 이번 청렴도 상승은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및 이행, 부패방지제도 구축, 반부패 청렴교육 실효성 제고, 기관장·고위직 노력과 리더십, 반부패 법령·규정 정비 등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다. 1등급(17개 시·도 중 1위)을 달성한 청렴노력도 분야가 청렴도 향상을 견인했다. 감사위원회는 외부 청렴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렴해피콜’을 운영하고 있다. 공사·보조금·민원업무 등 관련자 4000여 명을 대상으로 불편 및 건의사항을 청취해 만족도가 낮은 분야는 ‘청렴기동반’을 투입해 원인을 파악, 해당부서에 개선하도록 조치했다. 6000여 건의 청렴알림 문자를 발송해 행정절차 안내는 물론 민원처리 과정에서 경험한 비위를 신고하도록 독려했다. 내부 청렴체감도 향상을 위해서는 ▲간부공무원 청렴토론회 ▲릴레이 청렴다짐 영상제작 ▲청렴실천선언식 개최 ▲청렴 상시학습 ▲전 직원 청렴교육 수강 ▲청렴아침방송 ▲청렴골든벨 퀴즈대회 ▲청렴라이브콘서트 ▲청렴실천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감사위원회 출범 이후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도를 달성해 민주·인권·평화도시 광주의 자긍심을 높였다”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 붙임 : 기관유형별 종합청렴도(청렴체감도‧노력도) 등급표 붙임 기관유형별 종합청렴도(청렴체감도‧노력도) 등급표 2. 광역자치단체 - 등급 내 기관명은 가나다순 표기 구분 종합청렴도(17) 청렴체감도(17) 청렴노력도(17) 부패실태 1 등 급 - - 광주광역시 부패실태평가 (감점) 2 등 급 경상남도 경상북도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제주특별자치도 경기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부산광역시 전라남도 제주특별자치도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3 등 급 강원도 경기도 부산광역시 서울특별시 세종특별자치시 인천광역시 전라북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 광주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울산광역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 강원도 경상북도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충청남도 - 4 등 급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강원도 대전광역시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전라북도 대구광역시 충청북도 5 등 급 울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경기도 울산광역시 ※종합청렴도는 청렴체감도(60%, 설문조사 결과), 청렴노력도(40%, 정량 및 정성평가)를 가중 평균한 후, 부패실태 감점(10%+α)및 신뢰도 저해행위 감점을 반영한 결과임(등급 내 기관명은 가나다순 표기) ※ 전체기관의 평균점수와 표준편차를 적용한 등급구간에서 4등급 기준선 이상인 기관은 기관유형별 등급 산정 시 5등급이더라도 4등급으로 조정(종합청렴도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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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시 농업기술센터, 온라인 유통 컨설팅 대상 모집
    시 농업기술센터, 온라인 유통 컨설팅 대상 모집 - 15명씩 4기 교육…플랫폼 입점부터 사용까지 단계별 맞춤지도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과 가공식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2023 온라인 유통 플랫폼 활성화 컨설팅’ 대상자를 모집한다. 기수별 15명씩 총 4기(3·5·7·9월) 운영하며, 해당 월 셋째 주 월요일에 집합 컨설팅을 한 뒤, 희망자를 대상으로 추가로 1대1 현장 컨설팅을 할 예정이다. 이번 컨설팅은 온라인 유통 생태계 특성과 농식품 유통 전략 등을 중점으로 진행한다. 특히 현장 컨설팅 참여자에게는 온라인 유통 플랫폼 입점 전 서류 준비부터 입점 후 플랫폼 사용까지 단계별 맞춤 지도를 할 예정이다. 오는 30일부터 전화(062-613-5284)로 접수하며, 온라인 판매에 관심있는 광주지역 농업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참조 :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문의 : 농촌자원팀(062-613-5284)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컨설팅이 지역 농업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보와 유통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변화되는 유통 흐름에 맞춰 농업분야도 전략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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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광주시, 봄철 산불방지대책 본격 추진
    광주시, 봄철 산불방지대책 본격 추진 - 2월부터 ‘산불조심기간’ 운영…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 16억원 투입…전문진화대 구축, 산불진화장비 확충 등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한다. 광주시는 지난 10년간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10건 중 8건이 봄철에 발생한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해 2월1일부터 5월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방지대책을 시행한다. 산불조심기간동안 광주시와 5개 자치구,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등 7개 기관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예방활동과 초동진화체계를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 16억원을 투입해 지난 1월 산불 지상진화 역량 강화를 위해 96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선발한데 이어 산불 진화차량, 등짐펌프, 무전기 등 산불진화장비를 사전 점검·정비하는 등 초동진화 태세를 갖춘다. 행정안전부로부터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활용해 열화상 드론 구입 등 산불진화장비도 확충한다. 또 신문, 방송, 대중교통, 대형전광판을 활용한 산불예방 홍보영상 송출 등 대대적인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한다.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도 강화한다. 무등산국립공원 내 산불예방을 위해 국립공원측과 긴밀히 공조해 무등산을 보호하고 관내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를 위한 소방헬기(1대), 산림청 헬기(영암항공관리소 3대) 등 공중진화 체계를 구축했다. 산불발생지에 대해서는 발생 원인 조사를 통해 가해자 검거에도 적극 나선다. 광주시는 지난 1월9일 불씨 취급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광산구 산불 가해자에 대해 사법처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산림보호법 시행령 개정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등 산림인접지 불놓기가 금지된 만큼 봄철 농번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정강욱 시 녹지정책과장은 “올해 봄에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산림 인접지에서 논·밭두렁을 소각하지 않도록 시민의 협조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또 “산불 대비-예방-진화-홍보 등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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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광주시, 설 연휴 눈 소식에 대응 만전
    광주시, 설 연휴 눈 소식에 대응 만전 - 24일부터 많은 눈·강추위 예보 - 눈 치우기 동참 홍보·민간 제설장비 신속 동원키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24일부터 많은 눈이 예상됨에 따라 20일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에서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선제 대응에 나섰다. 기상청에 따르면, 광주는 24일 새벽부터 서해상에서 발달한 눈구름의 영향을 받아 25일 오전까지 많은 눈이 내리고 낮에도 영하의강추위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로과, 자연재난과, 대중교통과 등 시 협업부서와 자치구 재난안전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상상황을 공유하고 세부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해 12월22일과 24일 사이 적설량 40㎝의 역대급 폭설에 대응한 사례를 참고로 ‘큰도로는 시청에서, 작은도로는 구청에서, 골목길은 시민이’라는 제설작업의 원칙 아래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민간 제설장비 신속 동원을 위한 사전 연락체계를 가동키로 했다 박남주 시 시민안전실장은 “설 연휴에 많은 눈과 강한 추위가 예상되지만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며 “시민과 상인들도 내 집과 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 - 24일부터 많은 눈·강추위 예보 - 눈 치우기 동참 홍보·민간 제설장비 신속 동원키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24일부터 많은 눈이 예상됨에 따라 20일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에서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선제 대응에 나섰다. 기상청에 따르면, 광주는 24일 새벽부터 서해상에서 발달한 눈구름의 영향을 받아 25일 오전까지 많은 눈이 내리고 낮에도 영하의강추위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로과, 자연재난과, 대중교통과 등 시 협업부서와 자치구 재난안전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상상황을 공유하고 세부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해 12월22일과 24일 사이 적설량 40㎝의 역대급 폭설에 대응한 사례를 참고로 ‘큰도로는 시청에서, 작은도로는 구청에서, 골목길은 시민이’라는 제설작업의 원칙 아래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민간 제설장비 신속 동원을 위한 사전 연락체계를 가동키로 했다 박남주 시 시민안전실장은 “설 연휴에 많은 눈과 강한 추위가 예상되지만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며 “시민과 상인들도 내 집과 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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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1
  • 화재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함께해요
    화재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함께해요 -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법 전단지 배부 등 화재예방 캠페인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20일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설 명절 귀성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소방안전본부와 서부소방서가 설을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설치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도록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캠페인에서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법 전단지를 배부하고 심폐소생술 소방안전교육,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 안전수칙을 홍보하는 등 각종 화재예방을 당부했다. 또 대형전광판과 국민 생활접점매체에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다중이용시설 현수막, 배너 설치 등 다양한 홍보활동도 실시했다. 김종률 소방안전본부 방호예방과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우리 집을 가장 먼저 지켜주는 1등 소방관이다”며 “이번 명절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해 즐겁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오는 25일까지 화재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설 연휴기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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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1
  • 광주시, ‘청년공동체 활성화’ 참여단체 모집
    광주시, ‘청년공동체 활성화’ 참여단체 모집 - 8개 팀 선정…청년공동체 활동에 연 1000만원 지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3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자를 20일부터 2월1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공동체의 지역 공익 활동과 네트워크를 지원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5인 이상의 법인 또는 단체이며, 공동체 구성원의 70% 이상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청년으로 구성하면 된다. 신청 당시에는 법인 또는 단체로 등록되어 있지 않더라도 선발된 이후 사업비 지급 전까지 법인을 설립하거나 해당 공동체명의 고유번호증을 발급받으면 된다. 지원규모는 직접활동비로 800만원의 과업 수행비가 지급되며 전문가 자문, 청년공동체 간 연결망(네트워크) 형성, 온라인 홍보 활동 등 200만원은 간접 지원받게 된다. 이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청년정책플랫폼(gwangju.go.kr/youth/) 및 광주시 홈페이지(gwangju.g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공동체는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동현 시 청년정책관은 “청년들이 스스로 공동체를 구성해 교류와 협력으로 역량을 강화하기를 바란다”며 “청년의 지역 정착과 성장을 위한 활동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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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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