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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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대인예술시장 시즌3 오픈
    광주시, 대인예술시장 시즌3 오픈 - 11월5일까지 매주 토요일, 남도달밤야시장 운영 - 다문화‧장애인이 함께하는 날, 핼로윈데이 등 이색 행사 눈길 광주광역시는 관광의 계절 가을을 맞아 남도달밤야시장 시즌3을 새롭게 개최한다. 오는 11월5일까지 진행되는 시즌3은 지난 24일 첫 행사를 개최했으며, 10월8일(다문화‧장애인), 10월29일(핼로윈데이)은 특별 야시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인예술시장은 지난 2009년부터 이어온 호남권 대표 문화예술 복합시장으로, 2018년에는 한국 관광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는 등 시장 우수사례로 꼽혀 지역 대표 관광 명소로 이름을 날렸다. 남도달밤야시장 시즌3에서는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전국에서 인기를 끌었던 푸드트럭, 다국적 먹거리 마켓, 장애인 작가와 입주 레지던시 작가들의 협업전시전, 청년버스킹 등 행사와 지난 시즌 스마트관광 콘텐츠로 인기를 끌었던 ‘메타버스 AR아처’와 ‘조인나우 게이미피케이션 앱’이 선보인다. 아울러 수작 핸드페인팅체험, 전문 사회자와 함께하는 핼로윈 게임, 분장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인 ‘아트컬렉션샵 수작’에서는 도예물레체험, 핸드페인팅 등의 기존 체험과 함께 전문 도예가의 작품제작 시범을 선보이고, ‘한평갤러리’에서는 대인예술시장 레지던지 작가들의 연합 전시전 ‘첫: 시작’도 열린다. 특히 10월8일에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나와 화제가 된 정은혜 작가의 초청전도 열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별별투어정원’은 시즌3을 맞아 새롭게 ‘전통시장 여행자라운지’ 콘셉트로 기존의 스포츠 펍(PUB) 기능에 여행자들의 쉼터, 전시공간 확대, 게임존 등을 운영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남도달밤야시장 시즌3의 백미는 10월29일 열리는 ‘나이트호러야시장’으로 전국에서 보기 힘든 전통시장 핼로윈데이 이벤트가 다수 마련돼 참여 분장사 및 좀비배우 모집, 핼로윈 조형물 설치, 전국 코스프레 경진대회 개최 등 지역에서 보기 힘들었던 놀이동산 급의 핼로윈데이 특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요성 시 문화체육실장은 “전국구 야시장으로 도약할 시즌3 행사를 맞아 대인예술시장의 남도달밤야시장의 변화에 주목해주기를 바란다”며 “가을밤을 수놓고, 시민들의 즐거움을 되찾는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하반기 ‘남도달밤야시장’ 행사는 9월24일을 시작으로 11월5일까지 시즌3으로 운영되며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외지 관광객에게는 별도 인센티브와 프로그램 참여 권한을 부여하며 관광형 시장으로 성장하기 위한 준비를 맞췄다. 기타 상설운영으로는 전시공간 수작에서 다양한 참여작가들의 작품 전시 및 판매가 진행되며 9월부터 시작된 레지던시 참여작가들의 활동도 한평갤러리를 통해 주제별 전시를 볼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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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여수 가정주부 가수활동 방송에 출연"오동도의추억"신곡으로 시작하는 김보민(가수 금소라)를 소개합니다
    김보민(예명 :금소라) 여수에서 가정주부 생활에 활기찬 생활을 하고자 이번에 여수를 홍보하고 여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동도의추억"을 신곡으로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여수지역에 노인복지센타,요양원 등을 방문하여 문화봉사를 하고 있으며 각 행사장,축제장에 출연중에 있으며 공중파 방송에도 출연중이며 유튜브 방송에도 왕성하게 활동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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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광주시, 건축물 관리 점검기관 모집
    광주시, 건축물 관리 점검기관 모집 - 건축물 점검기관 등 2개 분야…20일∼10월21일 접수 광주광역시는 건축물의 사용가치 향상과 안전 확보를 위해 20일부터 10월21일까지 건축물관리점검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제12조와 광주광역시 건축물관리 조례 제3조에 따른 것으로, 모집 분야는 ▲건축물 점검기관 ▲안전진단기관 등 2개다. 광주시에 등록된 건축사사무소,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 안전진단 전문기관, 건축 분야 기술사사무소로 기술인력과 장비, 자본금을 갖추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는 기술인력과 장비 보유 현황 등을 검토해 건축물관리점검기관 명부를 작성한 후 자치구에 통보할 예정이다. 건축물관리점검기관은 정기점검, 긴급점검, 소규모 노후 건축물 점검 및 안전진단 등 건축물 점검이 필요할 때 구청장의 지정을 받아 점검을 하게 되며, 점검 3개월 전까지 점검대상 건축물이라는 사실과 점검실시 절차를 통지하게 된다. 등록을 희망하는 기관·업체는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 홈페이지(https://blcm.go.kr)에 접수하면 된다. 등록자격과 신청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20일부터 시와 자치구,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관련 협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현재 광주시에는 점검기관은 15개 업체, 안전진단기관은 5개 업체가 등록돼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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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광주소방 “공사장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의무화”
    광주소방 “공사장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의무화” - 12월1일 화재예방법 시행…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선임 후 14일 이내 한국소방안전원에 신고…위반 시 벌금·과태료 부과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2월1일부터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화재예방법)이 시행됨에 따라 건설 현장 소방안전관리자 선임을 의무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건설현장의 공사 시공자는 오는 12월부터 소방계획서의 작성, 임시소방시설의 설치 및 관리에 대한 감독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안전교육을 받은 사람을 소방안전관리자로 반드시 선임해야 한다. 또한 공사 시공자는 착공 신고일로부터 건축물 사용승인일까지 소방안전관리자를 선임하고 선임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한국소방안전원에 신고해야 한다. 소방안전관리자는 한국소방안전원에서 주관하는 소방안전관리자 자격증을 발급받은 사람으로서, 건설 현장 소방안전관리자 강습교육을 수료해야 한다. 화재예방법 제29조에 따른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은 신축·증축·개축·재축·이전·용도변경·대수선을 하는 건설현장 중 연면적 1만5000㎡ 이상이거나 연면적 5000㎡ 이상인 건설현장 중 ▲지하 2층 이하 ▲지상 11층 이상 ▲냉동창고, 냉장창고, 냉동·냉장창고(겸용) 등이다. 건설 현장에 소방안전관리자를 선임하지 않은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과 기간 내 선임 신고를 하지 아니한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남수 광주시소방본부 방호예방과장은 “오는 12월 화재예방법 시행에 앞서 보다 더 안전한 건설 현장을 만들기 위해 공사 시공자들의 적극적인 대비와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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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22-09-16
  • 광주시, 제1차 장애인정책 종합계획 평가 보고회
    광주시, 제1차 장애인정책 종합계획 평가 보고회 - 5대 전략, 15개 중점과제, 46개 세부과제 최종 평가 - 현장 목소리 담아 객관적인 평가로 결과 도출 광주광역시 장애인종합지원센터는 15일 제1차 장애인정책 종합계획에 따른 최종 평가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류미수 시 복지건강국장, 조석호 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위원장, 서용규·최지현·강수훈 시의원, 장애인총연합회,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과와 반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이 행복한, 주체적이고 동등한 삶’이란 비전으로 2019년부터 올해까지 시행한제1차 장애인정책 종합계획은 우수 정책 26개, 보통 12개, 미흡 8개 사업의 평가를받았다. 우수 정책으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인권교육 개선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업 ▲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 건립 ▲최중증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광주시 추가 지원사업 등이 선정됐다. 유현섭 장애인종합지원센터 상임이사는 “4년 동안 매년 현장 종사자 및 전문가평가단을 구성하여 모니터링을 실시해 왔다”며 “새롭게수립되는 제2차장애인정책 종합계획과 이번 평가 결과를 연계해 시민의 이해를 높이는 장애인 정책이될 수 있도록 센터에서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류미수 시 복지건강국장은 “현장 전문가들의 참여로 이뤄진 평가라 더욱 의미있는 평가가 도출됐다. 따뜻하고 촘촘한돌봄도시 광주로 가는 밑거름이라 생각한다”며 “모든 장애인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광주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제1차 장애인정책 종합계획의 최종 평가 보고서는 광주광역시 장애인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장애인 종합정보시스템 누리빛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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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22-09-16
  • 강기정 시장 “시민안전 최우선에 두고 대비해 달라”
    강기정 시장 “시민안전 최우선에 두고 대비해 달라” - 도시철도2호선 공사현장 방문해 대풍 대비상황 점검 - 공사장 시설물로 인한 시민 피해 없도록 대비 강조 “외출 및 하천 등 접근 자제 등 시민 예방 노력도 중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5일 도시철도2호선 건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컨트롤타워로 시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면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강 시장은 이날 오후 상무역 인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현장을 찾아 공사 관계자로부터 대풍 대비 상황을 보고받고 안전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강 시장은 침수‧날림 방지대책 등을 직접 현장에서 확인하고 철저한 태풍 대비 태세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특히 “가설울타리 등 공사 시설물로 인한 시민 피해가 없도록 만반의 대비를 해달라”고 지시했다. 더불어 폭우 등에 대비해 양수기 설비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 등에 대해 살폈다. 이와 별도로 오후 4시에는 태풍 힌남노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재난 대책을 논의한다. 강 시장은 “24시간 비상근무 등을 통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만반의 대응을 하고 있다. 안전 컨트롤타워로서 저와 광주시는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역할도 중요하다. 외출을 자제하시고 하천가 가지 않기 등 일상 속 작은 실천들로 예방에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재난부서 전 직원을 투입해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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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강기정 시장, 추석 앞두고 기업·노동현장 방문
    강기정 시장, 추석 앞두고 기업·노동현장 방문 -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코비코㈜ 하남공장 둘러보고 직원들 격려 - 강 시장 “추석 앞둔 기간에도 민생안정 위한 노력에 감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5일 오후 광산구 하남산단에 위치한 ‘하남산단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와 코비코㈜를 차례로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하남산단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방문에는 강기정 시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이진성 광주광산지역자활센터장, 조봉호 광성정밀 대표 등이 함께 했다. 강 시장은 작업복 세탁소의 세탁 장비와 세탁과정을 둘러보고, 세탁소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들과 세탁소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세탁소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광주시는 노동자들이 일반 세탁소를 이용하려고 해도 유해 물질이나 기름·분진이 묻었다고 받아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 손수 세탁해야 하는 중소 영세사업장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2021년 4월 개소해 운영 중이다. 산단 중소 영세사업장 종사자 대상으로 한 벌에 춘추복과 하복은 500원, 동복과 특수복은 1000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수거-세탁-배달’ 서비스 일체를 제공하고 있다. 강 시장은 광산구 손재로에 위치한 코비코㈜ 하남공장을 방문해 조광철 대표로부터 기업현황을 청취한 뒤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강 시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 산업분야에서 독자적인 사업 영역을 구축하면서 20년 넘게 우리 지역 경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기업으로 알고 있다”면서 “기업 성장을 이끌고 계신 대표님을 비롯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품 생산에 힘쓰고 계신 많은 노동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조광철 대표는 “고객 만족의 품질경영과 지속적인 환경 친화 노력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코비코㈜는 종업원수는 약 270명으로 평동산단에 본사를 두고 평동공장과 하남공장에서 차량 적재함 및 특수차량을 생산하고 있으며2021년 광주광역시 명품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중견기업이다. 한편 광주시는 오는 8일까지 전통시장 등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한 현장 방문을 추진할 계획이다. <끝> ※ 별첨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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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광주시,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총력 대응
    광주시,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총력 대응 - 강기정 시장 대책회의 주재, 피해발생 최소화 방안 마련 주문 - 공사현장 등 피해 우려시설 사전점검, 태풍대비 안전조치 강화 광주광역시는 강도 ‘매우 강’(최대풍속 44~53m/s)의 태풍 ‘힌남노’ 북상 예보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강기정 시장은 4일 오후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풍 대비 상황점검 영상회의에 참석하고, 이어 관련 부서 실·국장이 참석하는 대책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태풍대비 분야별 대책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한편 총력대응을 주문했다. 또 호우피해 예방에 필수 방재시설인 송정배수펌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에는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 협업부서, 자치구와 함께 3차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최신 태풍 기상상황을 공유했으며 태풍북상까지 남은 시간동안 현장점검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광주시는 태풍 북상이 예보된 지난 8월31일부터 선제적 대응을 위해 급경사지, 배수문, 하천진입로, 하수도 유입구, 옥외광고 게시대, 교통안전시설물, 저수지, 시설하우스 등 농업시설, 건설 공사현장, 지하차도 등 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3만2441개소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태풍대비 안전조치를 했다. 이와 관련,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8월10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취약지역 380개소에 대한 시‧자치구 합동 특별점검을 선제적으로 실시하기도 했다. 강기정 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매우강한 수준의 태풍의 영향이 예상되는 만큼 어느 때보다 철저히 대비해 인명피해 제로와 재산피해 최소화하겠다”며 “시민들도 태풍이 지나가는 시간대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침수우려 도로, 지하차도 등 위험지역 통제 등이 있을 경우 불편하더라도 모두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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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4
  • 광주시, 수소차 130대 추가 보급
    광주시, 수소차 130대 추가 보급 - 상반기 150대 등 올해 총 280대 보급…6일부터 보조금 신청 - 1대당 3250만원 보조…연말까지 수소충전소 7개소 9기 구축 광주광역시는 2022년 상반기 수소차 150대 보급에 이어 130대 추가 보급을 위해 6일부터 보조금 지급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수소차는 내연기관차와 달리 엔진이 없어 대기오염물질이 배출되지 않을 뿐 아니라 공기 정화 기능이 있어 온실가스 감축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친환경 차량이다. 2022년 하반기 추가 보급물량 130대 중 117대는 일반 시민 및 법인에게 보급되며, 13대는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 최초 차량구매자 등 우선 대상자에게 보급될 예정이다. 수소차 보조금 지원 대상은 구매 신청 전일까지 광주광역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시민으로 광주광역시에 연속해 90일 이상 거주한 자 또는 광주광역시 내 사업장이 소재한 기업과 법인·단체 등이며, 구매 신청은 1대로 제한된다. 수소차 출고 순으로 보조금 지원 대상자가 선정되며 차량 1대당 국비 2250만원, 시비 1000만원 등 총 325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2년간 의무운행 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수소차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신청서식을 작성해 차량 계약 시 대리점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기반산업과(062-613-3932) 또는 차량 제조·판매사(광주시 홈페이지 공고 참조)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 광주시에는 수소 시내버스 12대를 포함한 수소차 1017대(2022년 7월31일 기준)가 운행 중이며 9월 중 수소 시내버스 10대를 추가 투입해 대중교통을 친환경 운송수단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더불어 ▲진곡수소충전소 ▲동곡수소충전소 ▲임암수소충전소 ▲벽진수소충전소 ▲월출수소충전소 ▲장등수소버스충전소 등 6개소 수소충전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10월 매월수소충전소(민간사업자) 운영 개시, 12월 벽진수소충전소 1기 증설 예정으로 수소차 운전자의 수소 충전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희종 시 기반산업과장은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을 위해 친환경 수소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수소차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충전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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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광주 옛 상무소각장 새롭게 변신한다
    광주 옛 상무소각장 새롭게 변신한다 - 광주시, 기존 소각장 공장동 건물 문화재생 설계공모 작품 선정 - ㈜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 ‘소멸에서 소생으로’…도서관 건립 연계 광주광역시는 서구 치평동 옛 상무소각장 부지 내 ‘공장동 문화재생사업’ 설계공모에서 ㈜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김상훈)의 ‘소멸에서 소생으로’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심사는 관내·외 대학교수, 건축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토론을 거쳐 응모작품 중 공간계획, 배치계획, 경관계획, 리모델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장 우수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또 별도의 4개의 작품을 입선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작은 소각장의 재생을 통해 공원과 광주천, 도시와 자연을 비롯한 상무지구 일대의 순환을 이뤄내는 ‘소멸에서 소생’을 주제로 소각장 동 부지 내 인접해 건립되는 대표도서관과 지하로 자연스럽게 연계했다. 특히 경사대지를 이용한 접근성과 주차장을 지하로 구상해 지상을 공원화하고 상무지구와 개방감을 강화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더불어 기존 소각장 내부 보존 설비시설들을 조형적으로 구성해 재생건축의 장점을 살렸으며, 외부 디자인은 소각장의 기존 외벽에 투과성이 있는 재질을 덧대 간결한 형태로 외피를 형성해 기존 형태가 실루엣으로 투영되는 디자인으로 내부의 역동성을 드러냄과 동시에 프레임으로 정리해주는 역할을 특징 있게 평가했다. 광주시는 이번 당선작과 계약을 체결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설계과정에서 주민대표, 전문가 등으로 설계자문위원회를 구성해 내부공간 구성과 외부디자인 등 전반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김요성 시 문화체육실장은 “혐오시설이었던 상무소각장이 문화공간으로 재생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교양·소통·문화 복합문화타운으로 탈바꿈하고 광주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12월 폐쇄된 상무소각장 부지는 ‘복합문화커뮤니티타운’을 조성하기로 하고, 우선사업으로 부지 내 기존 관리동과 복지동 건물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광주대표도서관을 건립하기 위한 설계를 거쳐 현재 공사업체 선정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공사 착공은 9월 예정돼있다. <끝>> ※ 별첨 : 당선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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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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