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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집중호우 대비 긴급 대책점검 회의 개최
    광주시, 집중호우 대비 긴급 대책점검 회의 개최 - 자치구와 합동…실시간 감시체계 등 현장중심 대응책 논의 광주광역시는 10일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에서 시 협업부서, 자치구 합동으로 집중호우 대비 긴급 대책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대책을 점검했다. 문영훈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최근 발생한 수도권 집중호우 피해와 관련, 광주시와 자치구에서 우선 추진해야 할 분야별 대책들을 점검하고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광주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기상특보 예상 시 ▲기상상황 실시간 감시 ▲한 발 앞선 상황판단회의 개최 ▲선제적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단계 가동 ▲재해우려지역 예찰활동 ▲둔치주차장·하천(도로)·지하차도 등에 대한 현장출입 통제 사전안내 등 현장 중심 대응책을 논의했다. 더불어 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광주시와 자치구 공무원 등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8월 말까지 인명피해 우려지역, 침수우려지역 등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앞서 광주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3월10일~5월14일) 재해우려지역에 전체에 대한 자체점검과 중앙합동점검을 실시했으며,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25일간(6월28일~7월22일)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반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안전위험요소를 철저하게 점검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6월부터 기상정보의 신속한 전파와 공유, 원활한 협업을 위해 광주지방기상청과 상호기관 방문 및 간담회 개최를 통해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했다. 또 6월부터는 기상청으로부터 예보경험이 풍부한 방재기상지원관을 파견 받아 기상정보 해석과 단기·중기 상세 예보 등 선제적인 재난상황 대응 지원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광주시와 광주지방기상청은 전국 최초로 ‘기상관련 자연재난 협업대응 매뉴얼’을 공동 제작해 6월 초에 유관기관과 관계부서에 배포했으며, 이를 통해 각 기관별 재난담당자가 기상정보 활용방법을 미리 알고 재난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문영훈 행정부시장은 “최근 수도권을 강타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같은 현상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긴밀한 협업체계를 통해 광주시민의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며 “침수우려 도로, 지하차도, 산사태 위험지역 통제 등이 있을 경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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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중단없는 광주 발전 이뤄져야”
    “중단없는 광주 발전 이뤄져야” - 광주시 시정자문회의 제7차 총회 개최…시정 현안 논의 - 새 정부 국정과제 지역 현안 반영 상황 공유·의견 청취 - 올해 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관련 자문도 - 이용섭 시장 “중단없는 광주발전 위해 끝까지 빈틈없이 시정 챙길 것” 광주광역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역대 시민대상 수상자들로 구성된 시정자문회의 제7차 총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5월 제6차 총회 이후 1년 만에 열린 이날 회의에는 50여 명의 위원들이 참석해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지역 현안의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 현황 등을 공유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 청취와 함께 제36회 광주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들에 대한 자문 등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민선7기 4년간 광주가 많이 발전했다”고 평가하고 “새 정부, 민선8기 출범 이후에도 중단 없는 광주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민선7기를 잘 마무리해 달라”고 조언했다. 새 정부 국정과제 지역현안 반영 현황 보고를 받은 위원들은 “정권교체로 지역 현안에 대한 중앙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내는데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도 “그동안 숱한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해온 광주 공동체만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발휘해 새 정부 출범 이후에도 광주 발전의 동력이 상실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특히 위원들은 제36회 광주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들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의견을 나눴다. 광주시민대상은 온·오프라인을 활용해 공개모집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시민대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된 수상후보자에 대해 시정자문위원들의 의견 청취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이용섭 시장은 “민선7기에서 광주형일자리, 인공지능, 기후위기대응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최상준 의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중단없는 광주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셨던 것처럼 민선8기에도 많은 조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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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광주 아픔에 대구‧경북도 관심 갖고 힘 모으겠다”
    “광주 아픔에 대구‧경북도 관심 갖고 힘 모으겠다” -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광주시 격려 방문 - 이용섭 시장 “실종자 가족, 구조대원에게 대구‧경북의 따뜻한 마음 전하겠다” “추가 인명피해 없이 하루빨리 실종자를 찾고 사고가 수습될 수 있도록 대구‧경북 시‧도민이 계속 관심 갖고 성원하겠습니다” 현대산업개발 신축아파트 붕괴사고와 관련해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6일 오후 광주를 방문해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사고 소식을 듣고 당장 달려오고 싶었지만, 시장님과 공직자들, 구조대원들이 사고수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게 우선이라는 생각에 마음으로 함께 해왔다”며 “조금이라도 필요한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도움을 드릴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용섭 시장은 “광주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누구보다 가까운 이웃처럼, 형제처럼 걱정해주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실종자 가족들과 구조대원들에게 대구‧경북 시‧도민의 따뜻한 마음을 그대로 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도지사들은 “이번 사고를 교훈 삼아 전국 지자체들이 지역의 공사현장을 철저히 점검해 부실시공 등으로 인해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감독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앞서 송하진 시도지사협의회장(전북도지사)은 지난달 25일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이용섭 시장과 공직자들을 위로‧격려하고 구조대원 및 자원봉사자 구호물품 등을 위한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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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6
  •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새해에도 기부 이어져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새해에도 기부 이어져 - KIA타이거즈 선수단, 마스크 2만5천장 지정 기탁 - 스마트21, 취약계층에 백미 20㎏ 100포 전달 새해에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4일 시청에서 KIA타이거즈 선수단과 유한회사 스마트21과 연달아 기부물품 기탁식을 가졌다. KIA타이거즈 선수단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희망의 마스크 2만5000장(1000만원 상당)을 광주장애인직업재활시설 29곳에 지정 기탁했다. 유한회사 스마트21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백미 20㎏ 100포(700만원 상당)를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전달된 백미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영난 속에서도 ‘천원 밥상’으로 소외 이웃의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동구 대인시장 내 ‘해뜨는 식당’과 5개 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KIA타이거즈 선수단 대표로 참석한 임기영 선수는 “선수단이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보답하기 위해 정성을 모았다”며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스마트21 김용선 대표이사와 고주희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2022년 시작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통해 희망찬 광주공동체 실현에 기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정성을 담은 기부가 시민들에게 희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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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광주시, 광주형 평생주택 입주계층 의견 수렴
    광주시, 광주형 평생주택 입주계층 의견 수렴 - 청년·신혼부부 등 초청…디자인 전략, 공간배치 등 사업 설명 - 전국 최초 중형평형 도입…주차·층간소음·복리시설 등 제안 광주광역시와 광주도시공사는 27일 전일빌딩245 4층 중회의실에서 ‘광주형 평생주택’에 관심을 갖고 있는 청년, 신혼부부 등 입주계층을 대상으로 평생주택 사업 설명 및 의견수렴을 실시했다. 광주형 평생주택은 집값 상승과 전세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산층 이하 무주택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상무소각장 인근 나대지에 총 460세대 규모로 1371억을 투입해 적정한 임대료로 도심지 내 생활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곳에 일반 분양아파트 수준의 부대복리시설을 갖춘 공공임대주택의 혁신모델이 되도록 건립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함인선 광주시 총괄건축가와 지난 9월 광주형 평생주택 시범사업 국제현상설계공모를 통해 당선돼 설계를 진행하고 있는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의 책임설계자가 광주형 평생주택의 디자인전략 및 설계개념과 의도, 검토하고 있는 단위세대 평면 형태, 공간 배치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설명하고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광주형 평생주택은 공공임대주택으로는 전국 최초로 중형평형(84㎡)을 도입하고, 다양한 평형(34㎡, 59㎡, 84㎡) 세대를 같은 층에 인접하도록 배치, 가로와 마당으로 엮어 다양한 가구가 이웃으로 마주치며 교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기존 아파트와 달리 1층에는 입주세대와 담장을 없애고 부대복리시설과 조경, 마당 위주 등으로만 배치해 마을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 공공임대주택의 전형을 깨고 변화감 있는 입면으로 장기공공임대주택이 낙후된 아파트라는 인식을 변화시킬 계획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청년, 신혼부부 등은 타 공공임대주택과 차별화된 계획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한편 ▲주차장 확대 및 단지 개방으로 인한 외부 차량 출입문제 해결 ▲층간소음문제 최소화 방안 ▲요즘 중고등학생들의 세태를 반영 독서실, 스터디 카페 설치 ▲사생활 침해 최소화 방안 ▲옥상 활용 계획 ▲지속적인 정보제공 요청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광주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평생주택’을 관심단지로 등록한 시민 39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바라는 주민공동시설의 종류, 설계 시 중요하게 고려할 사항 등에 대한 시민 선호도를 파악했다. 설명회 및 설문조사 등에서 제시된 제안사항과 의견 등은 시민단체, 시의회,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광주형 평생주택 협업팀’의 검토를 거쳐 설계 반영여부가 결정된다. 광주형 평생주택은 광주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관심임대아파트로 등록하면 사업 추진 진행과정을 개별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 광주도시공사 바로가기 : https://www.gmcc.co.kr/new/bbs/write.php?bo_table=rect_notice 정현윤 시 주택정책과장은 “광주형 평생주택이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공임대주택의 선도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제안된 의견을 꼼꼼히 검토해 최대한 설계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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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복지
    2021-10-28
  • 장년층 지원 ‘빛고을50+센터’ 문 열었다
    장년층 지원 ‘빛고을50+센터’ 문 열었다 - 26일 개관식 개최…45∼64세 대상 맞춤형 지원정보 제공 - 생애전환형 활동 컨설팅, 노후준비교육, 사회공헌활동 등 - 이용섭 시장 “오늘보다 나은 내일 설계하도록 적극 뒷받침” 광주광역시는 26일 장년층 생애 재설계 지원기관 ‘빛고을50+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동구 학동에 마련된 ‘빛고을50+센터’는 광주시 인구의 31.8%에 달하는 장년층(45~64세)의 일과 여가,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특히 개개인의 경력과 관심사에 맞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개관식은 이용섭 시장, 정순애 광주시의회 부의장, 김만수 광주복지연구원장, 정찬기 빛고을50+센터장, 임택 동구청장, 황종철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이종회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하 퍼포먼스, 현판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빛고을50+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공유공간 북카페와 정보센터, 교육실, 동아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센터는 ▲장년층의 일·여가·건강·재무·관계 등 생애전환기 활동 컨설팅 ▲일자리, 재취업·창업교육 등 각 기관에 산재한 정보제공 및 연계 ▲생애전환교육과 노후준비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 ▲장년층 주도의 커뮤니티 구성과 운영 ▲50+포털을 이용한 온라인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용섭 시장은 “빛고을50+센터는 장년층 지원을 위한 종합플랫폼으로서 생애 재설계 상담, 노후준비, 커뮤니티 활동 등 장년층의 인생 2막을 적극 뒷받침할 것이다”며 “조기 퇴직 등으로 일자리가 절실한 분들을 종합·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장년층의 경험을 살린 일자리와 사회공헌활동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장년층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삶을 설계하며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017년부터 ‘광주광역시 장년층 생애 재설계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베이비부머 생활실태와 노후준비 방안에 대한 연구’를 실시하는 등 매년 장년층 종합지원계획을 수립하며 장년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왔다. 또 지역 유관기관과 장년층지원협의체를 구성·운영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 밖에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하고, 옛 학운119안전센터를 무상 이관 받는 과정을 거쳐 총 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1년여 간 리모델링을 진행해 개관했다. 이용 문의는 빛고을50+센터(062-228-5050)로 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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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1-10-27

실시간 사회 기사

  • 광주시, 건축물 관리 점검기관 모집
    광주시, 건축물 관리 점검기관 모집 - 건축물 점검기관 등 2개 분야…20일∼10월21일 접수 광주광역시는 건축물의 사용가치 향상과 안전 확보를 위해 20일부터 10월21일까지 건축물관리점검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제12조와 광주광역시 건축물관리 조례 제3조에 따른 것으로, 모집 분야는 ▲건축물 점검기관 ▲안전진단기관 등 2개다. 광주시에 등록된 건축사사무소,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 안전진단 전문기관, 건축 분야 기술사사무소로 기술인력과 장비, 자본금을 갖추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는 기술인력과 장비 보유 현황 등을 검토해 건축물관리점검기관 명부를 작성한 후 자치구에 통보할 예정이다. 건축물관리점검기관은 정기점검, 긴급점검, 소규모 노후 건축물 점검 및 안전진단 등 건축물 점검이 필요할 때 구청장의 지정을 받아 점검을 하게 되며, 점검 3개월 전까지 점검대상 건축물이라는 사실과 점검실시 절차를 통지하게 된다. 등록을 희망하는 기관·업체는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 홈페이지(https://blcm.go.kr)에 접수하면 된다. 등록자격과 신청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20일부터 시와 자치구,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관련 협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현재 광주시에는 점검기관은 15개 업체, 안전진단기관은 5개 업체가 등록돼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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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강기정 시장 “시민안전 최우선에 두고 대비해 달라”
    강기정 시장 “시민안전 최우선에 두고 대비해 달라” - 도시철도2호선 공사현장 방문해 대풍 대비상황 점검 - 공사장 시설물로 인한 시민 피해 없도록 대비 강조 “외출 및 하천 등 접근 자제 등 시민 예방 노력도 중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5일 도시철도2호선 건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컨트롤타워로 시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면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강 시장은 이날 오후 상무역 인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현장을 찾아 공사 관계자로부터 대풍 대비 상황을 보고받고 안전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강 시장은 침수‧날림 방지대책 등을 직접 현장에서 확인하고 철저한 태풍 대비 태세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특히 “가설울타리 등 공사 시설물로 인한 시민 피해가 없도록 만반의 대비를 해달라”고 지시했다. 더불어 폭우 등에 대비해 양수기 설비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 등에 대해 살폈다. 이와 별도로 오후 4시에는 태풍 힌남노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재난 대책을 논의한다. 강 시장은 “24시간 비상근무 등을 통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만반의 대응을 하고 있다. 안전 컨트롤타워로서 저와 광주시는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역할도 중요하다. 외출을 자제하시고 하천가 가지 않기 등 일상 속 작은 실천들로 예방에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재난부서 전 직원을 투입해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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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강기정 시장, 추석 앞두고 기업·노동현장 방문
    강기정 시장, 추석 앞두고 기업·노동현장 방문 -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코비코㈜ 하남공장 둘러보고 직원들 격려 - 강 시장 “추석 앞둔 기간에도 민생안정 위한 노력에 감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5일 오후 광산구 하남산단에 위치한 ‘하남산단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와 코비코㈜를 차례로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하남산단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방문에는 강기정 시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이진성 광주광산지역자활센터장, 조봉호 광성정밀 대표 등이 함께 했다. 강 시장은 작업복 세탁소의 세탁 장비와 세탁과정을 둘러보고, 세탁소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들과 세탁소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세탁소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광주시는 노동자들이 일반 세탁소를 이용하려고 해도 유해 물질이나 기름·분진이 묻었다고 받아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 손수 세탁해야 하는 중소 영세사업장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2021년 4월 개소해 운영 중이다. 산단 중소 영세사업장 종사자 대상으로 한 벌에 춘추복과 하복은 500원, 동복과 특수복은 1000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수거-세탁-배달’ 서비스 일체를 제공하고 있다. 강 시장은 광산구 손재로에 위치한 코비코㈜ 하남공장을 방문해 조광철 대표로부터 기업현황을 청취한 뒤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강 시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 산업분야에서 독자적인 사업 영역을 구축하면서 20년 넘게 우리 지역 경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기업으로 알고 있다”면서 “기업 성장을 이끌고 계신 대표님을 비롯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품 생산에 힘쓰고 계신 많은 노동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조광철 대표는 “고객 만족의 품질경영과 지속적인 환경 친화 노력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코비코㈜는 종업원수는 약 270명으로 평동산단에 본사를 두고 평동공장과 하남공장에서 차량 적재함 및 특수차량을 생산하고 있으며2021년 광주광역시 명품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중견기업이다. 한편 광주시는 오는 8일까지 전통시장 등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한 현장 방문을 추진할 계획이다. <끝> ※ 별첨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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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광주시,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총력 대응
    광주시,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총력 대응 - 강기정 시장 대책회의 주재, 피해발생 최소화 방안 마련 주문 - 공사현장 등 피해 우려시설 사전점검, 태풍대비 안전조치 강화 광주광역시는 강도 ‘매우 강’(최대풍속 44~53m/s)의 태풍 ‘힌남노’ 북상 예보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강기정 시장은 4일 오후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풍 대비 상황점검 영상회의에 참석하고, 이어 관련 부서 실·국장이 참석하는 대책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태풍대비 분야별 대책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한편 총력대응을 주문했다. 또 호우피해 예방에 필수 방재시설인 송정배수펌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에는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 협업부서, 자치구와 함께 3차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최신 태풍 기상상황을 공유했으며 태풍북상까지 남은 시간동안 현장점검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광주시는 태풍 북상이 예보된 지난 8월31일부터 선제적 대응을 위해 급경사지, 배수문, 하천진입로, 하수도 유입구, 옥외광고 게시대, 교통안전시설물, 저수지, 시설하우스 등 농업시설, 건설 공사현장, 지하차도 등 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3만2441개소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태풍대비 안전조치를 했다. 이와 관련,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8월10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취약지역 380개소에 대한 시‧자치구 합동 특별점검을 선제적으로 실시하기도 했다. 강기정 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매우강한 수준의 태풍의 영향이 예상되는 만큼 어느 때보다 철저히 대비해 인명피해 제로와 재산피해 최소화하겠다”며 “시민들도 태풍이 지나가는 시간대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침수우려 도로, 지하차도 등 위험지역 통제 등이 있을 경우 불편하더라도 모두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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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4
  • 광주시, 수소차 130대 추가 보급
    광주시, 수소차 130대 추가 보급 - 상반기 150대 등 올해 총 280대 보급…6일부터 보조금 신청 - 1대당 3250만원 보조…연말까지 수소충전소 7개소 9기 구축 광주광역시는 2022년 상반기 수소차 150대 보급에 이어 130대 추가 보급을 위해 6일부터 보조금 지급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수소차는 내연기관차와 달리 엔진이 없어 대기오염물질이 배출되지 않을 뿐 아니라 공기 정화 기능이 있어 온실가스 감축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친환경 차량이다. 2022년 하반기 추가 보급물량 130대 중 117대는 일반 시민 및 법인에게 보급되며, 13대는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 최초 차량구매자 등 우선 대상자에게 보급될 예정이다. 수소차 보조금 지원 대상은 구매 신청 전일까지 광주광역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시민으로 광주광역시에 연속해 90일 이상 거주한 자 또는 광주광역시 내 사업장이 소재한 기업과 법인·단체 등이며, 구매 신청은 1대로 제한된다. 수소차 출고 순으로 보조금 지원 대상자가 선정되며 차량 1대당 국비 2250만원, 시비 1000만원 등 총 325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2년간 의무운행 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수소차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신청서식을 작성해 차량 계약 시 대리점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기반산업과(062-613-3932) 또는 차량 제조·판매사(광주시 홈페이지 공고 참조)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 광주시에는 수소 시내버스 12대를 포함한 수소차 1017대(2022년 7월31일 기준)가 운행 중이며 9월 중 수소 시내버스 10대를 추가 투입해 대중교통을 친환경 운송수단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더불어 ▲진곡수소충전소 ▲동곡수소충전소 ▲임암수소충전소 ▲벽진수소충전소 ▲월출수소충전소 ▲장등수소버스충전소 등 6개소 수소충전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10월 매월수소충전소(민간사업자) 운영 개시, 12월 벽진수소충전소 1기 증설 예정으로 수소차 운전자의 수소 충전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희종 시 기반산업과장은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을 위해 친환경 수소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수소차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충전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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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광주 옛 상무소각장 새롭게 변신한다
    광주 옛 상무소각장 새롭게 변신한다 - 광주시, 기존 소각장 공장동 건물 문화재생 설계공모 작품 선정 - ㈜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 ‘소멸에서 소생으로’…도서관 건립 연계 광주광역시는 서구 치평동 옛 상무소각장 부지 내 ‘공장동 문화재생사업’ 설계공모에서 ㈜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김상훈)의 ‘소멸에서 소생으로’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심사는 관내·외 대학교수, 건축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토론을 거쳐 응모작품 중 공간계획, 배치계획, 경관계획, 리모델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장 우수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또 별도의 4개의 작품을 입선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작은 소각장의 재생을 통해 공원과 광주천, 도시와 자연을 비롯한 상무지구 일대의 순환을 이뤄내는 ‘소멸에서 소생’을 주제로 소각장 동 부지 내 인접해 건립되는 대표도서관과 지하로 자연스럽게 연계했다. 특히 경사대지를 이용한 접근성과 주차장을 지하로 구상해 지상을 공원화하고 상무지구와 개방감을 강화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더불어 기존 소각장 내부 보존 설비시설들을 조형적으로 구성해 재생건축의 장점을 살렸으며, 외부 디자인은 소각장의 기존 외벽에 투과성이 있는 재질을 덧대 간결한 형태로 외피를 형성해 기존 형태가 실루엣으로 투영되는 디자인으로 내부의 역동성을 드러냄과 동시에 프레임으로 정리해주는 역할을 특징 있게 평가했다. 광주시는 이번 당선작과 계약을 체결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설계과정에서 주민대표, 전문가 등으로 설계자문위원회를 구성해 내부공간 구성과 외부디자인 등 전반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김요성 시 문화체육실장은 “혐오시설이었던 상무소각장이 문화공간으로 재생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교양·소통·문화 복합문화타운으로 탈바꿈하고 광주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12월 폐쇄된 상무소각장 부지는 ‘복합문화커뮤니티타운’을 조성하기로 하고, 우선사업으로 부지 내 기존 관리동과 복지동 건물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광주대표도서관을 건립하기 위한 설계를 거쳐 현재 공사업체 선정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공사 착공은 9월 예정돼있다. <끝>> ※ 별첨 : 당선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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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광주시, 2년 연속 국민안전교육 우수기관 선정
    광주시, 2년 연속 국민안전교육 우수기관 선정 - 행안부 17개 광역자치단체 대상 평가 -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운영 등 ‘호평’ 광주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1년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 결과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우수기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 제7조 및 17조의 규정에 따라 지자체 등 안전교육 추진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안전교육 추진상황을 평가하는 제도다. 각 기관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미흡한 분야에 대한 개선점을 마련하기 위해 2019년 처음 실시됐다. 이번 실태점검은 중앙부처와 시·도를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중앙안전교육점검단이 점검하고, 5개 자치구는 시 점검단이 점검한 후 중앙점검단이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단은 ▲안전교육 추진체계 구축 ▲안전교육 활성화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 확대 ▲안전교육·교재 및 프로그램 개발·보급 ▲안전교육 전문인력 육성·활용 ▲사회안전교육 지원 체계 구축 등 6대 분야 56개 세부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광주시는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8개 체험존, 23개 체험시설) ▲지역 맞춤형 안전교육을 위한 ‘시민안전교육센터’ 개소·운영 ▲취약계층 및 대상별 맞춤형 안전체험교육 추진으로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 등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광주시는 안전교육 실태점검 결과와 우수사례를 각 자치구에 공유하고 미흡한 분야에 대해서는 개선점을 마련해 2022년 안전교육 시행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지난해 지자체 최초 해외입국자 임시격리시설, 안전마을·학교·기업 선정 등 차별화된 안전문화 시책을 시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2021 안전문화대상’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남주 시 시민안전실장은 “재난안전은 시민이 알고 실천하는 만큼 지킬 수 있다”며 “시민들이 재난안전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더 쉽게 학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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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도시철도건설본부, 추석 대비 임금체불 점검
    도시철도건설본부, 추석 대비 임금체불 점검 - 노임·장비대금 등 조기 지급 독려, 불법하도급도 점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추석을 맞아 임금체불로 근로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2호선 1단계 공사현장에 대한 임금체불을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22일부터 9월8일까지 임금·자재·장비·하도급 대금의 조기 지급을 독려하고 원청업체에서 하도급 업체로, 하도급 업체에서 현장 근로자·건설장비·자재 업체 등에 정상적으로 임금이 지급되는지를 확인·점검할 계획이다.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임금체불이 확인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신속하게 체불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촉구하여 명절 전까지 지급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건설사업은 현재 지역 전문건설업체 하도급률 70%, 지역민 고용률 71%, 지역장비 사용률 85%, 지역자재 사용률 67%를 차지하고 있다.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재식 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임금 지급과 체불 여부를 면밀히 점검해 모든 건설현장의 근로자들이 걱정없이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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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말바우시장, 월곡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말바우시장, 월곡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 9월2일∼8일, 당일 구매금액 최대 30%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 ‘제로페이’도 ‘대한민국수산대전상품권’ 할인행사 추진 광주광역시는 추석을 맞아 9월2일부터 8일까지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2년 대한민국 수산대전’의 일환으로, 국내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광주지역 시장은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말바우시장, 월곡시장 등 3곳이다. 수산대전에 참여한 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은 국내 수산물에 대한 당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1인 2만원 한도)받게 된다. 환급 기준은 1만7000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3만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5만1000원 이상 구매 시 1만5000원, 6만8000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이다. 시장별로 온누리상품권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한다. 이와 함께, 한국간편결제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제로페이 앱에서도 ‘대한민국수산대전상품권’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제로페이 앱에서는 지난 29일 오전 10시부터 소진시까지 20% 할인된 금액으로 온라인상품권을 판매하고 있다. 1인당 20만까지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상품권은 광주시 관내 제로페이가맹 수산매장 386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송권춘 시 경제정책관은 “기록적인 물가상승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추석 수산대전을 통해 질 좋은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추석을 준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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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광주시, 민관협업 통해 지역문제 해결한다
    광주시, 민관협업 통해 지역문제 해결한다 - 광주지역문제해결플랫폼 추진위원회 개최…19개 기관과 의제실행 협약 - 주민 발굴 70개 의제 중 17개 현안의제 선정…민관협치로 해결 광주광역시는 3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지역문제해결플랫폼 추진위원회를 열어 지역문제 의제에 대한 실행 방안을 논의하고 추진기관과 의제실행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공동추진위원장인 정무창 광주시의회 의장 주재로 김상묵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 윤원태 국제기후환경센터 대표이사, 황풍년 광주문화재단 대표와 의제실행 신규 추진 협업기관 등이 참여했다. 이날 신규 참여 기관으로 협약한 시의회, 광주과학기술진흥원 등 19개 기관을 포함해 추진 기관은 69로 확대됐다. 광주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지역문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는 기구로, 올해 70여 개 의제를 발굴했다. 이날 이 가운데 현안의제 17개를 선정했다. 선정된 의제로는 전국 공동의제인 ‘새로운 도농 직거래 유통플랫폼_지구농마을’, ‘에너지전환 시민실천 RE100 시민클럽’ 등 2개, 광주시 지역발굴 의제로 ‘광주 명소 푸른길을 확장하고 상상을 더하기’, ‘방치자전거 재활용과 자전거 마을 도시재생 프로젝트_발산마을’ 등 15개다. 최선영 시 자치행정과장은 “광주시는 지역의 숨어있는 현안을 민관협치로 해결하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 추진할 의제에 대해서도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위해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광주사회혁신플랫폼으로 시작한 광주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총 52개의 추진기관이 협업체계를 구축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광주도시공사의 영구임대주택 장기 공실을 활용한 청년 주거문제 해결, 코로나19 위기지원 안심마스크 제작, 에너지전환마을 조성 등 53개 의제를 실행해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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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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