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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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출산·육아 일가정양립 지원 혜택 누리세요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부 보물도감(V.01)-임신·출산·육아기 모·부성보호제도’ 홍보물을 제작·배포한다. 이번 홍보물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MOM)편한 광주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임산부 직장맘(대디)에게 일가정양립지원제도의 이용방법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상담사례를 기초로 제작됐다. 홍보물은 포스터 4단 접지 리플릿 형태로, 임신·출산·육아기 단계별 일가정양립지원제도의 종류와 이용방법을 이해하기 쉽고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임신부터 출산까지를 7단계로 구분해 회사에서 출산휴가·육아휴직 등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방법과 임신·출산·육아기 모부성보호제도 10개 등을 담았다. 이번 홍보물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편한 광주 만들기’ 협약기관인 관내 여성전문병원(산부인과) 및 산후조리원에 비치되며, 7일부터 10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육아박람회와 관내 중소기업 등에도 배포된다. 강영구 본부장은 “임산부 직장맘들이 맘 편하고 당당하게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등 관련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임산부 뿐 아니라 일가정양립지원제도가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버전의 홍보물을 제작하고 관련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홍보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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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광주시, 장록습지 생물다양성 탐사캠프 개최
    광주시, 장록습지 생물다양성 탐사캠프 개최 - 10월9일, 탐사챌린지·전문가 현장탐사·온라인 토의 등 진행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도심 속 첫 국가습지로 지정된 장록습지에서 ‘제1회 2021 장록국가습지 생물다양성 대탐사’를 다음달 9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생물다양성탐사는 일반인 참가자들이 생태전문가와 함께 일정한 지역을 관찰하고 탐사해 생물분류군별 서식목록을 작성하는 과학 참여활동이다. 장록습지에 깃든 생명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지키기 위해 전문가군 40명과 학생참가자 100명을 모집해 5개 분류군별로 팀을 구성했다. 이번 탐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전문가들이 5개 분야 생물종분류군(식물,곤충,조류,어류,양서·파충·포유류)별로 장록습지 일대를 현장조사하고, 온라인공간에서 참가자들과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오는 10월8일까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장록국가습지 #생물다양성탐사)를 활용한 탐방사진을 첨부하거나 궁금한 점을 올리는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다. 행사당일인 10월9일에는 전문가가 2차에 걸쳐 탐사활동을 하고, 이후 온라인(ZOOM)에서 5개 분류군별로 전문가와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이야기마당과 생물종목록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 탐사활동 : 1차(10:30~12:00), 2차(13:00~14:30) * 온라인방 : 이야기마당(14:30~15:30), 생물종목록발표(15:30~16:00) 자세한 사항은 (사)숲해설가광주전남협회 홈페이지, 유튜브 및 전화(062-223-3279)로 확인 가능하다. ※ 홈페이지 : https://cafe.daum.net/forestguide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8pePBD_Kho_ahRiN9sggBg 조사된 생물종 목록은 장록습지 보존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며, 지속적인 시민참여형 모니터링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록습지는 영산강과 생태적 통로를 형성하며 주변경관이 우수하고 습지원형이 잘 보존된 하천습지로, 사회적 합의를 통해 도심 내 첫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박재우 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습지는 보존만으로도 탄소흡수와 기후조절, 생물다양성 보전이라는 동시 기여가 가능하다”며 “이번 탐사캠프를 통해 미래세대가 습지의 가치를 체감하고 지역에 서식하는 생물종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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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광주 유일 시립수목원 내년 5월 개장
    광주 유일 시립수목원 내년 5월 개장 - 지하철공사장 등서 4500그루 반입…향후 33억원 예산절감 효과 - 수춘천 정비공사 동시 추진, 자연친화적 경관 개선 광주광역시는 남구 양과동에 내년 5월 말 개장을 목표로 추진 중인 광주시립수목원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립수목원은 24만6948㎡ 일원에 남도숲 등 3개 지구, 가을정원 등 9개 정원, 향기원 등 총 15개 테마로 구성된다. 현재 공정률은 50%로, 방문자센터와 수목관리동 건축물 기초작업을 마쳤고, 도로와 우수시설 등 토목공사를 하고 있다. 광주시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나무 심기에 들어간다. 특히, 나무 일부는 광주 지하철 2호선 건설공사 등 공사장에서 발생한 중·대형목을 활용키로 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각종 개발 등으로 베어질 위기에 있는 나무를 효과적으로 옮겨 심어 가치 있는 녹색자원을 보존하고, 수목원 조성 기간을 단축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수목원 조성 예산도 33억원 상당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백운교차로 등 9곳의 소나무 등 52종 4483그루를 수목원에 옮겨심기로 하고, 지난 8월까지 3507그루를 수목원 옆 양묘장에 가식한데 이어 일부 대형목은 컨테이너 화분 형태로 반입했다. ※ 컨테이너 화분 : 나무의 뿌리생성을 돕는 특수자재로 제작 컨테이너 화분에 심은 나무는 수목원에 다시 심을 때 별도 굴취작업이 필요없고 나무가 새로운 땅에 적응하는 데 효과적이다. 한편, 수목원 내 수춘천 정비공사도 수목원 조성공사에 맞춰 추진한다. 수춘천 중 수목원 구간 0.7㎞는 안전하고 자연 친화적인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기 위해 자연석 돌쌓기 공법으로 시공한다. 이와 함께, 시립수목원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교량 2곳을 추가 설치하고, 수목원 경관과 조화를 위해 제방 산책로의 통일감을 부여하며 수변의 생태적 조건을 고려한 공조팝나무와 덩굴식물을 심을 계획이다. 정주형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종다양성 등 자연자원 보전과 쾌적한 시민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광주시립수목원을 보다 매력적이고 특색있는 공간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조감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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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21-09-26
  • 광주시, ‘성매매 추방주간’ 예방 캠페인
    광주시, ‘성매매 추방주간’ 예방 캠페인 10월까지 침묵캠페인, 이미지포스터 전시, 팟캐스트 등 진행 - 성매매 집결지 폐쇄 지원, 피해상담소 운영, 피해자 자립지원 등 추진 광주광역시는 ‘성매매 추방주간’을 맞아 성매매에 대한 불법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성매매 추방주간은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9월19일부터 25일까지 법으로 지정돼 있으며, 이 기간에 다양한 성매매 예방 활동이 실시된다. 올해는 추석연휴와 겹치면서 10월까지 연장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추방주간에는 성매매방지법 시행 17주년을 맞이해 ‘우리의 관심이 성매매 없는 일상을 지킵니다’라는 표어 아래 캠페인, 이미지포스터 전시, 팟캐스트를 진행한다. 24일에는 (사)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 (사)광주여성의전화 등 여성단체와 함께 충장로우체국, 5·18민주광장 등 4곳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성매매의 구조적 문제, 수요차단 등의 내용을 담은 피켓으로 침묵캠페인을 진행했다. 또 성매매 예방 및 성매매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이미지포스터 15작품을 24일부터 30일까지 서구청 1층 로비, 30일부터 10월7일까지는 시청 1층 시민홀에 전시한다. 성매매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팟캐스트도 진행한다. 디지털성범죄와 청소년 성매매, 성착취 구조에 대한 여성인권실태 등에 대한 주제로 패널을 구성해 오디오 콘텐츠로 제작 후 10월중 라디오방송으로 송출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성매매 근절 및 피해자 구조지원을 위해 성매매 집결지 폐쇄활동 지원, 성매매 피해상담소 운영, 성매매 피해자 자립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종임 시 여성가족과장은 “광주 시민들이 성매매가 불법이라는 인식을 갖기를 바란다”며 “이번 성매매 추방주간 표어처럼 성매매 없는 일상이 안착될 수 있도록 예방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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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1-09-26
  • 이용섭 시장, 추석 연휴 비상근무자 격려
    이용섭 시장, 추석 연휴 비상근무자 격려 - 112종합상황실, 광산소방서, 시청 선별검사소 방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22일 112종합상황실, 광산소방서, 시청 선별검사소를 차례로 방문해 추석 연휴기간 특별방역 및 시민생활안정대책 추진으로 휴일도 반납하고 비상근무를 한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 시장은 “추석 연휴기간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해준 공직자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시민과 함께 코로나19를 반드시 이겨내자”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9월1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특별방역 및 시민생활안정대책’을 추진했다. 또 추석 연휴기간에는 의료, 교통, 환경 등 7개 반 15개 부서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불편함 없는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끝> ※ 별첨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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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2
  • 광주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속도 낸다
    광주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속도 낸다 - 국토부 공모사업 선정 1억4천만원 확보…현장 조사 등 실시 - 고시원 등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 공공임대주택 이주 추진 광주광역시는 맞춤형 주거상향을 통한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은 고시원, 여관, 여인숙 등에 3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비주택 거주자들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 할 수 있도록 서류작성부터 보조금 지원, 입주지원까지 이주·정착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내용이다. 광주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 등을 통해 확보한 사업비 1억4000만원을 고시원, 여인숙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에 집중 투입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입주 및 정착을 통합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올해 8월까지 사업대상지인 북구, 광산구 지역 주거취약계층 331건의 상담을 통해 32세대 중 17세대가 이주했으며, 이외 주거취약계층에 대해서도 10월부터 12월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와 공동으로 지하층과 비주택(고시원, 여인숙) 거주자를 대상으로 주거상향 지원사업 홍보와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대상자 추가 발굴을 위해 주거상향지원사업 사전홍보-현장방문조사-주거복지상담-공공임대주택 이주지원 및 필요한 서비스를 원스톱(ONE-STOP)으로 추진한다. 이와 관련, 지난 6월 개소한 광주종합주거복지센터는 직접 주민을 찾아가 주거관련 내용을 상담하는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를 상무역을 시작으로 광주 전 지역을 대상으로 30여 차례 운영할 예정이다. 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층 강화된 1 대 1 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종합주거복지센터(1577-729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현윤 시 주택정책과장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상향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 및 광주종합주거복지센터와 적극 협력해 주거상향지원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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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0

실시간 사회 기사

  • “소중한 사연을 수목원에 간직하세요”
    “소중한 사연을 수목원에 간직하세요” - 광주시, 15일부터 수목 기증캠페인 전개 - 기념숲 ‘시민어울林’ 조성…소통·화합 상징성 부여 광주광역시는 광주시립수목원의 사회적 가치와 상징성을 부여하기 위해 15일부터 수목 기증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시립수목원에 대한 각계 각층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주시는 개인이 소장한 희귀식물이나 특산식물, 유전적 가치가 높은 천연기념물, 보호수의 종자나 후계목 등 중요자원을 수목원에 담을 계획이다 캠페인을 통해 기증받은 수목은 광주 제1호 공립수목원 지정에 대비해 특색있고 수준 높은 생물종다양성 증진을 위한 식물유전자원 목록에 활용하는 한편 기증기념숲 ‘시민어울林’으로도 조성한다. 수목원 내 활엽수원 부지에 약 3800㎡ 규모로 조성되는 ‘시민어울林’은 시민들이 기증된 수목으로만 100% 활용하며 기증수목을 수종, 규격, 수형 등을 고려해 자연형 숲으로 조성하게 된다. 또 지난 4월부터 관내 개발사업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제거되는 수목을 재활용해 수목원 조성사업비를 절감한다. 각종 건설현장에 있는 중·대형 수목은 이식비가 많이 들고 이식을 하더라도 고사하기 쉬워 재활용이 매우 까다로운 단점이 많았으나, 컨테이너 화분이라는 특수 이식공법을 적용해 극복할 계획이다. 그동안 건설현장에서 수목원으로 반입되거나 반입예정인 수목은 49종 4455주에 이르며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33억원에 달한다. 광주시는 기증 수목을 활용해 광주시립수목원이 무등의 사계와 남도의 멋, 광주다움을 품은 명품수목원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목 기증은 광주시 홈페이지 바로예약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푸른도시사업소(062-613-7872)와 공원녹지과(062-613-4454)로 하면 된다. 광주시는 기증수목의 수량, 우수성이나 희귀성 등을 고려해 우수 기증자도 선발할 계획이다. 김종호 시 공원녹지과장은 “2022년 개원하는 광주시립수목원은 광주 제1호 수목원으로서 가치와 상징성이 매우 크다”며 “소중한 사연을 수목원에 간직하고 싶은 시민은 기증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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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광주시, 대형 건설공사 현장점검
    광주시, 대형 건설공사 현장점검 - 15일부터 11월12일까지 도로, 하천, 아파트 등 대상 광주광역시는 대형 건설공사에 대한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15일부터 11월12일까지 도로, 하천, 아파트, 건축시설 등 대형 건설공사 현장의 관리 실태를 일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 등 민간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광주시와 산하기관에서 발주해 시공하고 있는 총 공사비 50억원 이상 대형 건설공사 13개소와 600세대 이상 민간 공동주택 2개소에 대해 진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건설공사 현장의 ▲가시설 구조물 등 안전관리 상태 ▲시공관리, 품질관리, 자재관리 상태 ▲비산먼지 저감대책 등 환경관리 상태 ▲동절기 대비 공정관리 계획 ▲교통처리시설물, 안내표지판 설치 상태 ▲보행자 및 차량통행에 따른 시민 불편사항 등이다. 특히 지난 6월 발생한 학동 건물붕괴 사고와 관련해 건설현장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공사현장 사고·사망자수 감소를 위한 건설안전 분야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또는 보완토록 조치하고 부실시공현장은 보수·보강과 함께 부실 정도에 따라 부실 벌점을 부과하는 등 엄정 조치한다. 더불어 우수현장에 대해서는 연말에 표창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내년부터 건설현장에 투입되는 모든 근로자 스스로 주체가 돼 자주적으로 안전관리가 이뤄지도록 ‘안전나침반 위험성 평가’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번 현장점검에서 현장 관계자에게 추진배경을 설명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홍보한다. 김경호 시 건설행정과장은 “매년 2회 대형 건설공사 현장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12개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208건의 현지 시정조치와 기술자문을 실시한 성과를 얻었다”며 “내년부터는 민관 합동 점검반 구성 시 안전분야 전문가가 추가로 투입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해 부부실시공은 물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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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21-10-14
  • 광주시, ‘2021 인문포럼’ 개최
    광주시, ‘2021 인문포럼’ 개최 - 27~28일, ‘터무니(터를 잡은 자취)로 읽는 빛고을 광주’ 주제로 진행 광주광역시는 올해 인문주간(10월 넷째주)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전일빌딩 245 다목적실에서 광주지역 인문지리 환경을 살펴보는 ‘2021 인문포럼’을 개최한다. ‘터무니(터를 잡은 자취)로 읽는 빛고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인문포럼은 지역의 가치를 형성한 산과 강, 자연을 이해하고 시민의 인문지리적 사고 토대를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2021 인문포럼’은 27일 전승수 전남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의 ‘광주는 이런 땅을 밟고 산다’라는 주제의 강연을 시작으로, 채정희 광주드림 편집국장의 ‘광주의 앞산 뒷산’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진행된다. 28일에는 조광철 광주역사민속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의 ‘광주를 흐르는 하천과 강’, 김세진 전 광주생명의 숲 사무처장의 ‘광주의 동물과 식물’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인문포럼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강연자와 청중 간 토론이 활발할 수 있도록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대면은 인문도시광주 홈페이지의 알림마당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 인문도시 광주 홈페이지 알림마당 바로가기 : http://www.gjhumancity.or.kr/user2/board/view/board_cd/gallery/wr_no/45 이메일 : mizcom5199@daum.net 비대면 참여는 별도의 신청없이 행사 당일 유튜브 ‘인문도시광주’나 인문도시광주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된다. 김요성 시 문화도시정책관은 “인문학 형성의 근본인 자연과 지리에 관한 전문가 포럼을 통해 위드 코로나 시대에 부응하는 시민들의 인문과 생태 감수성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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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시험
    2021-10-12
  • 80년5월 전남도경국장 33주기 안병하 치안감님을 추모합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09일 오후 동구 옛 전남도청에서 5·18당시 발포명령을 거부하고 시민을 보호한 민주경찰 ‘고 안병하 치안감 추모식’에 참석해 유가족, 주요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 제공 사진왼쪽세번째부터-안재호 고안병하 치안감 3남, 전임순 고 안병하 치안감 부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09일 오후 동구 옛 전남도청에서 5·18당시 발포명령을 거부하고 시민을 보호한 민주경찰 ‘고 안병하 치안감 추모식’에 참석해 추모사 후 헌화을 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 제공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09일 오후 동구 옛 전남도청에서 5·18당시 발포명령을 거부하고 시민을 보호한 민주경찰 ‘고 안병하 치안감 추모식’에 참석해 전임순 고 안병하 치안감 부인을 격려 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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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1-10-09
  • 시 보건환경연구원, 환경기초시설 지도점검
    시 보건환경연구원, 환경기초시설 지도점검 - 13일 제1,2하수처리장 대상…기구류 관리상태 등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3일 관할구역의 환경 관련 기관의 검사요원에 대해 훈련에 관한 사항과 관련 기관의 검사업무에 대한 기술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광주시 행정기구 설치조례에 의해 실시되며, 점검 대상은 제1, 2하수처리장이다. 점검 내용은 시험실 운영과 사용되는 분석장비의 정도·교정검사 및 사용 시약, 기구류의 관리상태 등이다. 또 측정분석 시 필요한 공정시험방법의 최신본 유지, 기기분석조건, 시험항목 전처리 방법의 정확성, 국제단위계 시험결과 표기 적정성 등의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 관련시설의 실험실을 점검해 사고를 사전예방하고 실험 결과값의 정밀도, 정확도를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1년에 한 차례 관내 환경관련 시설을 지도·점검하고 있다. 지난해 지도·점검에서는 즉시 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바로 시정 조치하고, 부적합내용은 지도 권고해 수질분석 능력 및 시험실 안전에 관한 사항을 개선시킨 바 있다. 서광엽 산업폐수과장은 “환경 관련시설 지도·점검을 통해 정밀·정확한 시험실을 유지하고, 잘 처리된 하수가 재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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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자치경찰 100일,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자치경찰 100일,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 위원회 10회 개최 38개 안건 심의·의결…제도 기반 마련‧맞춤형 시책 발굴 ‘성과’ - 시민 목소리 반영한 ‘이륜차 교통법규위반행위 집중단속 추진계획’ 마련 - 8일, 맞춤형 치안서비스와 현장지원에 중점 둔 내년 예산안 심의·의결 - 메타버스 활용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신설 등 신규사업 추진 ‘광주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1일 전면 시행에 들어간 광주자치경찰위원회가 시민을 위한 치안 서비스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출범 100일을 맞은 8일까지 총 10회 회의를 열어 38개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경찰권의 민주적 통제와 주민 의사를 반영한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 공급을 위해 도입된 자치경찰제도가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시민, 관련 기관‧단체를 만나 소통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 발굴에 전념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첫번째 시책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의결하고, 광주경찰청과 어린이 보호구역 내 법규위반 단속과 시설 개선, 홍보활동을 집중 전개했다. 9월말 현재 4만여 건의 법규위반 단속과 보호구역 내 보행공간 확보를 위한 지주식 표지 이설 157건, 운전자 시인성 강화를 위한 노면표시 사업 등을 추진했다. 또한, 위원회는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책으로 연결했다. 대표 시책으로는 최근 배달문화 확산으로 증가한 이륜차의 난폭운전 등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이륜차 교통법규위반행위 집중단속 추진계획(9.8.의결)’을 꼽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세 대응을 위한 유흥시설 특별단속(7.14.의결)’, 2학기 전면 등교에 대비한 ‘학교 폭력 예방대책 수립 업무 지휘(8.11.의결)’ 등 시민들에게 필요한 시책을 고민하고 적시에 시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겼다. 8일에는 전면 시행 100일을 맞아 10차 정기회를 열고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이 담긴 내년도 예산안과 신규·역점 시책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치안 서비스의 시행과 일선 현장에 대한 지원 강화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신규 사업으로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안전교육의 몰입도와 효과성을 높이는 사업과 최근 증가하는 불법촬영 예방 등을 위한 성범죄 예방 VR 활용 교육 사업도 추진한다. 또한, 주취자 응급의료센터를 신규 설치해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키로 했다. 센터가 설치되면 주취자 대응에 소요되는 경찰력을 긴급 사건·사고 대응에 활용할 수 있게 돼 치안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만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시책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13일에는 시민경찰학교에 참여하는 시민들과 만나 자치경찰제도를 설명하고 의견을 들을 계획이다. 김태봉 위원장은 “시행 100일을 맞은 자치경찰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들의 합당한 요구를 치안 서비스로 연결해 자치경찰제 도입으로 인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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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광주시, 제2순환도로 지산IC 11월15일 개통
    광주시, 제2순환도로 지산IC 11월15일 개통 - 70억원 투입해 양방향 연장 0.67㎞ 폭 6.5m 진출로 신설 - 서울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무안공항IC 등 1차로 진출로 이용 - 지산유원지 활성화, 무등산을 찾는 관광객 접근성 향상 기대 - 전방 2㎞ 전부터 안내차선 LED안내표지판 12개소 등 설치 광주광역시는 두암타운 주변 지역의 교통난을 해소하고 무등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제2순환도로 지산IC 진출로를 11월15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제2순환도로 지산IC는 70억원을 투입해 양방향 총연장 0.67㎞, 폭 6.5m의 진출로가 신설됐으며, 설계 및 보상은 광주시가, 공사는 제2순환도로 1구간 민자법인인 광주순환도로투자(주)에서 맡았다. 이번에 개통되는 지산IC는 우측차로를 이용해 진출하는 일반적인 도로와는 달리 1차로를 통해 진출하게 된다. 즉 좌측 방향으로 차량이 진출하기 때문에 도로를 달리는 차량을 기준으로 생각할 때 정반대 개념이다. 전국적으로도 지리적 혹은 주변 여건 등을 고려해 서울 강변북로, 울림픽대로, 국도 29호선 화순 람덕마을, 무안~광주고속도로 무안공항IC 등이 좌측방향 진출로로 이용되고 있다. 지산IC 진출로는 당초 우측방향으로 계획했으나 주민설명회 과정에서 진출로 하부가 주거밀집지역으로 소음피해, 분진, 사생활 보호 등의 이유로 방향을 좌측으로 변경해 달라는 주민들의 민원이 이어져 지역주민, 교통전문가, 관할 경찰청 등과 수차례의 협의를 거쳐 좌측방향 진출로로 결정하게 됐다. 광주시는 운전자들의 혼란과 사고 방지를 위해 지산IC 전방 2㎞부터 제한속도 안내, 각종 교통안전표지판을 설치했다. 또 이곳 1차로를 달리는 차량은 속도를 낮춰 운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고예방을 위한 방안으로 광주시는 경찰청과 협의해 본선구간 2㎞ 지점부터 1차로의 제한속도를 90㎞에서 70㎞로 줄이고 지산IC 진입 마지막 1㎞ 지점부터는 50㎞로 제한하기로 했다. 진출로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1차로 도로 바닥에 분홍색 안내차선을 약 2㎞씩 시공하고 지산IC 출구 전용 문자를 100m 간격으로 표시했으며, 산수터널과 지산터널에도 100m 간격으로 LED안전표지판 등을 각각 12개소 설치해 지산IC 진출 방향과 남은 거리를 운전자들이 알아볼 수 있게 했다. 또한, 지산IC는 진출로만 있지 2순환도로 본선으로 올라가는 차로가 없는데도 혹여 역주행하는 운전자가 있을 수 있어 도로 바닥에는 진입금지 문자와 금지 노면표시를 5개소 설치했고 구조물벽면이나 난간에는 절대 진입금지 문구와 좌우회전 금지 안내표지판 10개소를 설치했다. 김재식 시 교통건설국장은 “현재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시설물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1차로 좌측방향 진출로 개통으로 운전자들이 생소할 수 있어 이곳을 지나가는 운전자들은 서행과 함께 교통법규를 잘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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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임신·출산·육아 일가정양립 지원 혜택 누리세요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부 보물도감(V.01)-임신·출산·육아기 모·부성보호제도’ 홍보물을 제작·배포한다. 이번 홍보물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MOM)편한 광주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임산부 직장맘(대디)에게 일가정양립지원제도의 이용방법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상담사례를 기초로 제작됐다. 홍보물은 포스터 4단 접지 리플릿 형태로, 임신·출산·육아기 단계별 일가정양립지원제도의 종류와 이용방법을 이해하기 쉽고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임신부터 출산까지를 7단계로 구분해 회사에서 출산휴가·육아휴직 등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방법과 임신·출산·육아기 모부성보호제도 10개 등을 담았다. 이번 홍보물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편한 광주 만들기’ 협약기관인 관내 여성전문병원(산부인과) 및 산후조리원에 비치되며, 7일부터 10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육아박람회와 관내 중소기업 등에도 배포된다. 강영구 본부장은 “임산부 직장맘들이 맘 편하고 당당하게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등 관련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임산부 뿐 아니라 일가정양립지원제도가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버전의 홍보물을 제작하고 관련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홍보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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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임신·출산·육아 일가정양립 지원 혜택 누리세요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부 보물도감(V.01)-임신·출산·육아기 모·부성보호제도’ 홍보물을 제작·배포한다. 이번 홍보물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MOM)편한 광주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임산부 직장맘(대디)에게 일가정양립지원제도의 이용방법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상담사례를 기초로 제작됐다. 홍보물은 포스터 4단 접지 리플릿 형태로, 임신·출산·육아기 단계별 일가정양립지원제도의 종류와 이용방법을 이해하기 쉽고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임신부터 출산까지를 7단계로 구분해 회사에서 출산휴가·육아휴직 등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방법과 임신·출산·육아기 모부성보호제도 10개 등을 담았다. 이번 홍보물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편한 광주 만들기’ 협약기관인 관내 여성전문병원(산부인과) 및 산후조리원에 비치되며, 7일부터 10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육아박람회와 관내 중소기업 등에도 배포된다. 강영구 본부장은 “임산부 직장맘들이 맘 편하고 당당하게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등 관련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임산부 뿐 아니라 일가정양립지원제도가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버전의 홍보물을 제작하고 관련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홍보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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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광주시, 재난안전산업 신기술 공모 수상작 선정
    광주시, 재난안전산업 신기술 공모 수상작 선정 - 대상에 ‘열화상 AI기반 버스・지하철 체온 모니터링 플랫폼’ - 11개 우수작 선정…국비 연구과제 기획 등 상업·실용화 후속 계획 광주광역시는 재난안전산업분야 신기술을 보유한 지역기업 및 예비 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1 재난안전산업 신기술 공모전’의 결선심사를 지난달 3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재난안전산업 신기술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총 33개의 공모작이 접수됐으며, 1차 심사를 통해 14개의 결선 진출작을 선정하고 전문 심사단 7인과 시민 심사단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결선심사가 이뤄졌다. 3시간에 걸친 PT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11건의 입상작을 선정했으며, 영예의 대상에는 인트플로우㈜(대표 전광명)가 제안한 ‘전염성 질병 관제를 위한 열화상 AI기반 버스・지하철 체온 모니터링 플랫폼’을 선정했다. 이 제안은 코로나19에 따른 대중교통 이용자의 발열대상자 검출 시 다수를 대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가능한 시스템으로 대중교통 방역의 혁신적인 제품으로 평가돼 심사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 등 수상자들에게는 광주시장상 표창과 더불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참여 지원과 함께 국비지원사업 연구과제 후속 참여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이번 결선심사는 전문가의 현장심사와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심사가 병행하여 이뤄졌는데 특히, 4차 산업혁명의 중요영역이라 할 수 있는 메타버스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결선심사에 참여해 디지털 중심 세상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 메타버스(Metaverse) : 가상·초월(meta)과 세계·우주(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 현실세계를 의미 박남언 시 시민안전실장은 “재난안전산업은 향후 시장 확장에 크게 기대되는 유망한 산업으로 우리시가 강점을 갖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과 결합할 경우 국제적 경쟁우위도 확보할 수 있다”며 “안전 분야 신기술 및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과 창업자들이 광주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재난안전산업 신기술 공모전 결선심사 결과 붙임) 구 분 소 속 (제안자) 제 안 명 비 고 대 상 인트플로우(주) (전광명) 전염성 질병 관제를 위한 열화상 AI기반 버스・지하철 체온 모니터링 플랫폼 신기술분야 최우수상 ㈜은혜림테크 (김정례) 버스전용 무인 코로나 방역소독기 신기술분야 최우수상 한국광기술원 (김영호) 도심 내 노후 상하수도관 누수 탐지 및 지반침하 예측 기술 개발 연구개발분야 우수상 ㈜비에스소프트 (장범석) 스마트 비상벨 신기술분야 우수상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강현서) 통신재난-free 초고속 대용량 차세대 광무선 보안통신 기술 개발 연구개발분야 장려상 ㈜이솔테크 (송종운) 비대면 이동형 스마트 모듈러 의료병동 시스템 신기술분야 장려상 ㈜엘탑 (송광철) 고조파와 진동 Big-Signal 분석을 통한 관로누수탐지시스템 신기술분야 장려상 은성트래시스 (양국승) Lidar를 활용한 AI기반 교통약자 배려 스마트 횡단보도 신기술분야 장려상 ㈜아이엠알 (박은하) 심야 점멸등 신호구간 보행자 사고예방 시스템 연구개발분야 장려상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형준) 광기반 배전선로 사고전류 위치 추적시스템 연구개발분야 장려상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계은) 신규시설물 구축시 주변 생활인프라 안전도 예측 서비스 연구개발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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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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