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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의 육아퀴즈 한판…광주서 골든벨 울렸다
아빠들의 육아퀴즈 한판…광주서 골든벨 울렸다 - 광주시, ‘제5회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 성료 - OX퀴즈·공연 등 함께 공감한 ‘돌봄 축제의 장’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여성가족재단과 함께 13일 광주솔로몬로파크에서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성 평등한 가족 돌봄과 아빠의 육아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은 주말을 맞아 함께 나온 가족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찼다. 행사는 아빠들의 실력을 겨루는 퀴즈대회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육아상식 및 최신 돌봄정책 오엑스(OX)퀴즈 ▲객관식‧주관식 문제로 구성된 골든벨 퀴즈대회 ▲태권도 시범공연 ▲시낭송 동극 공연 등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출출함을 달래줄 간식 부스와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접수 단계부터 ‘함께 육아’를 실천하려는 아빠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지난 5월20일부터 광주아이키움 플랫폼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당초 모집 인원이었던 50명을 훌쩍 넘어 90여 명의 아빠가 지원하며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예선전을 통과한 아빠들이 결승에서 손에 땀을 쥐는 경쟁을 벌인 끝에 남구에 거주하는 이은 아빠가 영예의 골든벨(우승)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우승을 차지한 아빠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최신형 블렌더 믹서기가 부상으로 주어졌으며, 준우승자에게는 무소음 써큘레이터가 수여됐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블루투스 체중계가 기념품으로 증정됐으며, 현장 행운상, 응원상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다. 오미란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이 행사가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성평등한 돌봄 축제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공동 돌봄문화를 확산하고,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초보 아빠들이 육아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실효성 있는 부모 교육 등 체감도 높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부모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아이 키우기 좋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만들기 위해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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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나주읍성 도심캠핑」 참가자 모집
나주문화재단, 「나주읍성 도심캠핑」 참가자 모집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나주읍성에서 즐기는 특별한 1박 2일 도심 캠핑 전라남도 나주시와 나주문화재단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체류형 문화관광 프로그램 「나주읍성 도심캠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주읍성 동헌터 일원에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나주읍성 도심캠핑」은 도심 속에서 자연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캠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가족·친구·연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나주읍성의 역사적 공간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나주 원도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색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는 2026년 6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총 2회차로 운영되며, 장소는 전남 나주시 금계동 14-1에 위치한 나주읍성 동헌터 일원이다. 참가 신청은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회차별 40개 팀이다. 팀당 최대 4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참가자들에게는 4인용 텐트, 성인용 의자 2개, 아동용 의자 2개, 캠핑 테이블, 매트 등 캠핑 장비가 제공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다만 선정 후 불참할 경우 향후 재단 프로그램 및 행사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문화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읍성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대와 원도심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나주문화재단은 그동안 읍성 일원에서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주문화재단 관계자는 “나주읍성 도심캠핑은 시민과 관광객이 나주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나주 원도심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 나주읍성 도심캠핑 -일시 : 2026년 6월 20일(토) ~ 6월 21일(일) -장소 : 나주읍성 동헌터 일원(전남 나주시 금계동 14-1) -신청기간 : 2026년 6월 10일 ~ 6월 14일 -모집규모 : 회차별 40팀(팀당 최대 4명) -참가비 : 무료 -제공물품 : 4인용 텐트, 캠핑의자, 캠핑테이블, 매트 -신청방법 : QR코드 접속 후 신청 -문의 : 문화자원활용팀 061-335-0986 ,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나주문화재단이 개최하는 「나주읍성 도심캠핑」 홍보 포스터. 참가자들은 나주읍성 동헌터 일원에서 1박 2일 동안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도심 캠핑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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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주 방문의 해” 맞아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 운영
“2026 나주 방문의 해” 맞아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 운영 국가유산 해설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나주 여행 콘텐츠 눈길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한 특별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인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 해설과 전통 인력거 체험을 결합한 이색 관광 콘텐츠로, 나주읍성 일원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전통인력거 투어는 금성관과 서성문, 나주향교 등 나주읍성 주요 역사문화 자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전통 인력거를 타고 읍성 일대를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투어 참여객들에게는 ‘1+1 이벤트’ 혜택과 함께 한복 의상 체험, 즉석 카메라 촬영 이벤트 등이 제공돼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단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운영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진행되며, 단체 10인 이상은 사전 예약을 통해 수시 운영도 가능하다. 탑승 장소는 금성관 옆 공용주차장 내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 탑승장에서 출발한다. 이용요금은 1대당 3만5천 원이며, 지역상품권 5천 원이 지급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와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이번 전통인력거 투어를 통해 나주읍성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연계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는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는 단순 관광을 넘어 역사와 문화, 체험과 추억이 함께하는 복합형 관광 콘텐츠”라며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나주의 매력을 새롭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운영 안내운영기간 : 4월 ~ 10월운영시간 : 매주 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전 10시 ~ 오후 6시운영코스 : 금성관 및 나주읍성 일원탑승장소 : 금성관 옆 공용주차장 내 전통인력거 투어 탑승장이용요금 : 1대당 35,000원(지역상품권 5,000원 지급)단체예약 : 10인 이상 사전 예약 가능◐문의운영문의 : 061-334-1551운영담당 : 010-4612-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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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가 성황리에 5월17일 (일요일) 마무리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가 성황리에 5월17일 마무리 전통과 현대 어우러진 3일간의 문화대향연… 시민·관광객 발길 이어져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열린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금성관 일원과 나주읍성, 정수루, 서성문 일대에서 개최됐으며, 전통문화와 생활문화, 체험형 관광콘텐츠가 어우러진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축제는 ‘흥미진진(興美津津)’을 주제로 조선시대 나주목의 역사성과 지역 고유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화려한 개막식과 식전공연으로 축제 시작 축제 첫날인 15일 오후 6시 개막식에서는 식전공연으로‘한다고 태극북난타’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역동적인 북 퍼포먼스와 웅장한 태극북 연주는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으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정수루 북 두드림 체험과 개막행사가 진행됐으며, 대한민국 대표 전통연희단인 ‘안성 남사당 풍물놀이’ 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성 남사당패는 웅장한 풍물놀이와 버나놀이, 줄타기, 사자춤 등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금성관 일원을 전통문화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저녁에는 전통의상 한복쇼 ‘흥미진진(興美津津)’ 공연이 진행됐다. 한복쇼는 고려와 조선시대 호남의 중심지였던 나주목의 역사와 삶을 전통 한복과 현대적 무대연출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전통을 미래로 잇는 꿈꾸는 씨앗’, ‘나주의 기상과 무예로 세상을 보는 선비’, ‘나주의 시간과 삶이 어우러진 흥미진진’등 3개 테마로 구성된 공연은 나주만의 역사적 정체성과 문화적 품격을 표현했다. ▶나주읍성 전체가 살아있는 전통문화 공간으로 변신 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나주읍성 일대에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통문화 행사가 이어졌다. 대표 프로그램인 ‘수문장, 나주성(城)에 서다’는 조선시대 수문장 교대의식을 현대적으로 재현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취타대 행진과 전라우영군 무예 시연은 웅장한 전통 군사문화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오위진법 사열 재현과 군사 퍼포먼스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인기 이번 축제에서는 시민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문화 콘텐츠도 큰 호응을 얻었다. ‘나주삼색유산놀이’는 나주지역 전통 공동체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나주 동부·서부 줄다리기는 시민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나주읍성 동부와 서부로 나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거대한 줄을 당기며 공동체 정신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주민생활문화동호회 공연 눈길 5월 17일 나주정미소 음향실에서 열린 주민생활문화동호회 공연도 축제의 또 다른 볼거리로 관심을 모았다. 이번 공연에는 총 10개 팀이 참여해 장구, 사물놀이, 민요, 라인댄스, 라틴댄스, 전통춤, 난타, 보컬 및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 참여팀은 ▲파랑새 장구 공연 ▲서플라이 ▲목사골 풍류회 ▲은빛디스코장구 ▲공감<사물놀이> ▲조이라인댄스 ▲금남라틴댄스 ▲한마음 예술단 ▲청춘예술단+포에버앙상블 협연 ▲하누리난타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생활 속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만들었다. 특히 전 세대를 아우르는 주민 참여형 공연은 지역 공동체 문화 활성화 가능성을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도심캠핑·시전 체험장 가족 단위 관광객 북적 서성문 일원에서는 ‘도심캠핑’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참가자들은 금성관과 읍성의 야경 아래 캠핑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또한 조선시대 장터를 재현한 ‘나주읍성 시전(市廛)’ 체험부스에서는 엿서리, 주전부리, 공예체험, 전통놀이, 먹거리 체험 등이 운영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스탬프 랠리 프로그램 역시 관광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나주읍성 곳곳의 역사문화 명소를 자연스럽게 탐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2026 나주 방문의 해 대표축제로 성장 기대” 축제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전통문화 보존과 시민 참여, 관광 콘텐츠 확대를 함께 담아낸 행사였다”며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나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축제 기간 동안 함께해준 시민과 자원봉사자, 문화예술인, 관광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주읍성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문화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는 나주시와 나주문화재단, 나주예술인총연합회 등이 후원했으며, 지역 문화예술인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주도형 축제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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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읍성 문화대잔치 개최… 전통과 현대 어우러진 생활권 로컬브랜딩 축제 본격 운영
나주읍성 문화대잔치 개최… 전통과 현대 어우러진 생활권 로컬브랜딩 축제 본격 운영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생활권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나주읍성 문화대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나주읍성과 천년 역사문화 자원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문화축제로 기획됐으며, 전통문화와 공연, 체험, 캠핑, 거리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도심 속 캠핑과 야간 공연, 주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 4월부터 10월까지 상시 운영 ‘나주읍성 문화대잔치’는 4월부터 10월까지 상시 운영되며, 인력거 투어와 한복 체험 프로그램은 평일 예약제 및 주말 상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장소는 나주읍성 일원과 정수루, 천년광장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5월 프로그램 다채롭게 운영 5월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집중 운영된다. ▶5월 9일 ‘더시티 인 나주’ 5월 9일에는 ‘더시티 인 나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뚝딱 어린이식 ▲클래스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어린이와 가족 중심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5월 10일 프리저 배틀 개최 5월 10일에는 청년 문화 콘텐츠인 ‘프리저 배틀’이 열린다. 젊은 세대가 참여하는 퍼포먼스와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5월 15일 정수루 북 두드림 운영 5월 15일에는 정수루 일원에서 ‘정수루 북 두드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이날은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와 연계 행사로 운영돼 지역 대표 역사문화축제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5월 16일 시민참여형 문화프로그램 운영 5월 16일에는 ▲수문장 교대의식 ▲천년광장 도심캠핑 ▲정수루 북 두드림 ▲골목유람 ▲밤마실 콘서트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도심캠핑과 야간 공연 프로그램은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5월 17일 나주~서울 달리기 연계 5월 17일에도 ▲수문장 교대의식 ▲천년광장 도심캠핑 ▲정수루 북 두드림 ▲골목유람 ▲공존공생 페스타 등이 이어진다. 이날은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와 연계해 ‘나주~서울 달리기’ 행사도 함께 추진된다. ▶6월·9월까지 축제 이어져 6월 20일에는 ▲수문장 교대의식 ▲천년광장 도심캠핑 ▲정수루 북 두드림 ▲골목유람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나주 첫만남센터 개관식(예정 드프랑스)’과도 연계 운영된다. 6월 21일에는 천년광장 도심캠핑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9월 12일에는 ▲수문장 교대의식 ▲천년광장 도심캠핑 ▲정수루 북 두드림 ▲골목유람이 운영되며, 9월 19일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밤마실 콘서트’가 개최된다. ▶ 전통문화와 지역관광 결합한 로컬브랜딩 기대 나주시는 이번 문화대잔치를 통해 나주읍성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 문화콘텐츠를 결합한 로컬브랜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확대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 관광객 유입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나주읍성만의 문화 정체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관광도시 나주의 매력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관련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현장 안내 또는 공식 홍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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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주 방문의 해” 나주 1박2득 관광 인센티브 지원사업 운영
“2026 나주 방문의 해” 나주 1박2득 관광 인센티브 지원사업 운영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나주 1박2득’ 관광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타지역 관광객에게 숙박비와 관광 혜택을 지원한다. ▶나주에서 1박하면 최대 15만원 지원 나주시는 2026년 3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나주 1박2득’ 사업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타지역에서 나주를 방문해 1박 이상 체류하는 개별 관광객이다. 관광객은 나주 지역 숙박업소를 이용하고 관광지 1곳 이상을 방문한 뒤 증빙서류와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최대 15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숙박 인원별 차등 지원 지원 내용은 숙박 인원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 2~3인 : 5만원 지원 ◈ 4~5인 : 10만원 지원 ◈ 6인 이상 : 13만원 지원 또한 18세 미만(2008년 이후 출생) 아동이 동반될 경우 2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숙박요금이 지원 기준액보다 적을 경우에는 실제 숙박비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천원 단위 절사 방식이 적용된다. ▶유료 관광지 할인 혜택 제공 숙박 관광객에게는 나주 주요 유료 관광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특히 황포돛배 체험은 50% 할인되며, 빛가람전망대 모노레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 절차 간편 운영 신청 절차는 사전 신청 후 승인 여부를 안내받고, 숙박과 관광을 완료한 뒤 증빙자료를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광객은 숙박 다음 날 홈페이지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숙박 후 5일 이내 인센티브를 신청해야 한다. 사전 신청은 숙박 예정일 기준 3일 이전까지 완료해야 한다. 현장·온라인 모두 지급 가능 인센티브 지급은 현장과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장 지급은 나빌레라 문화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자는 ‘나주몰 포인트’ 형태로 지급받을 수 있다. 문의 및 신청 사업 관련 문의는 나주 1박2득 사무실(061-335-2807~9)로 하면 된다.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나주 1박2득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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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의 육아퀴즈 한판…광주서 골든벨 울렸다
- 아빠들의 육아퀴즈 한판…광주서 골든벨 울렸다 - 광주시, ‘제5회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 성료 - OX퀴즈·공연 등 함께 공감한 ‘돌봄 축제의 장’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여성가족재단과 함께 13일 광주솔로몬로파크에서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성 평등한 가족 돌봄과 아빠의 육아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은 주말을 맞아 함께 나온 가족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찼다. 행사는 아빠들의 실력을 겨루는 퀴즈대회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육아상식 및 최신 돌봄정책 오엑스(OX)퀴즈 ▲객관식‧주관식 문제로 구성된 골든벨 퀴즈대회 ▲태권도 시범공연 ▲시낭송 동극 공연 등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출출함을 달래줄 간식 부스와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접수 단계부터 ‘함께 육아’를 실천하려는 아빠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지난 5월20일부터 광주아이키움 플랫폼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당초 모집 인원이었던 50명을 훌쩍 넘어 90여 명의 아빠가 지원하며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예선전을 통과한 아빠들이 결승에서 손에 땀을 쥐는 경쟁을 벌인 끝에 남구에 거주하는 이은 아빠가 영예의 골든벨(우승)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우승을 차지한 아빠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최신형 블렌더 믹서기가 부상으로 주어졌으며, 준우승자에게는 무소음 써큘레이터가 수여됐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블루투스 체중계가 기념품으로 증정됐으며, 현장 행운상, 응원상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다. 오미란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이 행사가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성평등한 돌봄 축제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공동 돌봄문화를 확산하고,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초보 아빠들이 육아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실효성 있는 부모 교육 등 체감도 높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부모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아이 키우기 좋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만들기 위해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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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나주읍성 도심캠핑」 참가자 모집
- 나주문화재단, 「나주읍성 도심캠핑」 참가자 모집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나주읍성에서 즐기는 특별한 1박 2일 도심 캠핑 전라남도 나주시와 나주문화재단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체류형 문화관광 프로그램 「나주읍성 도심캠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주읍성 동헌터 일원에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나주읍성 도심캠핑」은 도심 속에서 자연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캠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가족·친구·연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나주읍성의 역사적 공간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나주 원도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색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는 2026년 6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총 2회차로 운영되며, 장소는 전남 나주시 금계동 14-1에 위치한 나주읍성 동헌터 일원이다. 참가 신청은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회차별 40개 팀이다. 팀당 최대 4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참가자들에게는 4인용 텐트, 성인용 의자 2개, 아동용 의자 2개, 캠핑 테이블, 매트 등 캠핑 장비가 제공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다만 선정 후 불참할 경우 향후 재단 프로그램 및 행사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문화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읍성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대와 원도심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나주문화재단은 그동안 읍성 일원에서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주문화재단 관계자는 “나주읍성 도심캠핑은 시민과 관광객이 나주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나주 원도심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 나주읍성 도심캠핑 -일시 : 2026년 6월 20일(토) ~ 6월 21일(일) -장소 : 나주읍성 동헌터 일원(전남 나주시 금계동 14-1) -신청기간 : 2026년 6월 10일 ~ 6월 14일 -모집규모 : 회차별 40팀(팀당 최대 4명) -참가비 : 무료 -제공물품 : 4인용 텐트, 캠핑의자, 캠핑테이블, 매트 -신청방법 : QR코드 접속 후 신청 -문의 : 문화자원활용팀 061-335-0986 ,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나주문화재단이 개최하는 「나주읍성 도심캠핑」 홍보 포스터. 참가자들은 나주읍성 동헌터 일원에서 1박 2일 동안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도심 캠핑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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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나주읍성 도심캠핑」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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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주 방문의 해” 맞아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 운영
- “2026 나주 방문의 해” 맞아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 운영 국가유산 해설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나주 여행 콘텐츠 눈길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한 특별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인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 해설과 전통 인력거 체험을 결합한 이색 관광 콘텐츠로, 나주읍성 일원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전통인력거 투어는 금성관과 서성문, 나주향교 등 나주읍성 주요 역사문화 자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전통 인력거를 타고 읍성 일대를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투어 참여객들에게는 ‘1+1 이벤트’ 혜택과 함께 한복 의상 체험, 즉석 카메라 촬영 이벤트 등이 제공돼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단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운영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진행되며, 단체 10인 이상은 사전 예약을 통해 수시 운영도 가능하다. 탑승 장소는 금성관 옆 공용주차장 내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 탑승장에서 출발한다. 이용요금은 1대당 3만5천 원이며, 지역상품권 5천 원이 지급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와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이번 전통인력거 투어를 통해 나주읍성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연계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는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는 단순 관광을 넘어 역사와 문화, 체험과 추억이 함께하는 복합형 관광 콘텐츠”라며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나주의 매력을 새롭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운영 안내운영기간 : 4월 ~ 10월운영시간 : 매주 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전 10시 ~ 오후 6시운영코스 : 금성관 및 나주읍성 일원탑승장소 : 금성관 옆 공용주차장 내 전통인력거 투어 탑승장이용요금 : 1대당 35,000원(지역상품권 5,000원 지급)단체예약 : 10인 이상 사전 예약 가능◐문의운영문의 : 061-334-1551운영담당 : 010-4612-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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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주 방문의 해” 맞아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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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가 성황리에 5월17일 (일요일) 마무리
-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가 성황리에 5월17일 마무리 전통과 현대 어우러진 3일간의 문화대향연… 시민·관광객 발길 이어져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열린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금성관 일원과 나주읍성, 정수루, 서성문 일대에서 개최됐으며, 전통문화와 생활문화, 체험형 관광콘텐츠가 어우러진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축제는 ‘흥미진진(興美津津)’을 주제로 조선시대 나주목의 역사성과 지역 고유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화려한 개막식과 식전공연으로 축제 시작 축제 첫날인 15일 오후 6시 개막식에서는 식전공연으로‘한다고 태극북난타’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역동적인 북 퍼포먼스와 웅장한 태극북 연주는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으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정수루 북 두드림 체험과 개막행사가 진행됐으며, 대한민국 대표 전통연희단인 ‘안성 남사당 풍물놀이’ 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성 남사당패는 웅장한 풍물놀이와 버나놀이, 줄타기, 사자춤 등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금성관 일원을 전통문화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저녁에는 전통의상 한복쇼 ‘흥미진진(興美津津)’ 공연이 진행됐다. 한복쇼는 고려와 조선시대 호남의 중심지였던 나주목의 역사와 삶을 전통 한복과 현대적 무대연출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전통을 미래로 잇는 꿈꾸는 씨앗’, ‘나주의 기상과 무예로 세상을 보는 선비’, ‘나주의 시간과 삶이 어우러진 흥미진진’등 3개 테마로 구성된 공연은 나주만의 역사적 정체성과 문화적 품격을 표현했다. ▶나주읍성 전체가 살아있는 전통문화 공간으로 변신 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나주읍성 일대에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통문화 행사가 이어졌다. 대표 프로그램인 ‘수문장, 나주성(城)에 서다’는 조선시대 수문장 교대의식을 현대적으로 재현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취타대 행진과 전라우영군 무예 시연은 웅장한 전통 군사문화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오위진법 사열 재현과 군사 퍼포먼스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인기 이번 축제에서는 시민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문화 콘텐츠도 큰 호응을 얻었다. ‘나주삼색유산놀이’는 나주지역 전통 공동체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나주 동부·서부 줄다리기는 시민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나주읍성 동부와 서부로 나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거대한 줄을 당기며 공동체 정신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주민생활문화동호회 공연 눈길 5월 17일 나주정미소 음향실에서 열린 주민생활문화동호회 공연도 축제의 또 다른 볼거리로 관심을 모았다. 이번 공연에는 총 10개 팀이 참여해 장구, 사물놀이, 민요, 라인댄스, 라틴댄스, 전통춤, 난타, 보컬 및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 참여팀은 ▲파랑새 장구 공연 ▲서플라이 ▲목사골 풍류회 ▲은빛디스코장구 ▲공감<사물놀이> ▲조이라인댄스 ▲금남라틴댄스 ▲한마음 예술단 ▲청춘예술단+포에버앙상블 협연 ▲하누리난타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생활 속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만들었다. 특히 전 세대를 아우르는 주민 참여형 공연은 지역 공동체 문화 활성화 가능성을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도심캠핑·시전 체험장 가족 단위 관광객 북적 서성문 일원에서는 ‘도심캠핑’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참가자들은 금성관과 읍성의 야경 아래 캠핑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또한 조선시대 장터를 재현한 ‘나주읍성 시전(市廛)’ 체험부스에서는 엿서리, 주전부리, 공예체험, 전통놀이, 먹거리 체험 등이 운영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스탬프 랠리 프로그램 역시 관광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나주읍성 곳곳의 역사문화 명소를 자연스럽게 탐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2026 나주 방문의 해 대표축제로 성장 기대” 축제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전통문화 보존과 시민 참여, 관광 콘텐츠 확대를 함께 담아낸 행사였다”며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나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축제 기간 동안 함께해준 시민과 자원봉사자, 문화예술인, 관광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주읍성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문화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는 나주시와 나주문화재단, 나주예술인총연합회 등이 후원했으며, 지역 문화예술인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주도형 축제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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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가 성황리에 5월17일 (일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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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읍성 문화대잔치 개최… 전통과 현대 어우러진 생활권 로컬브랜딩 축제 본격 운영
- 나주읍성 문화대잔치 개최… 전통과 현대 어우러진 생활권 로컬브랜딩 축제 본격 운영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생활권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나주읍성 문화대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나주읍성과 천년 역사문화 자원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문화축제로 기획됐으며, 전통문화와 공연, 체험, 캠핑, 거리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도심 속 캠핑과 야간 공연, 주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 4월부터 10월까지 상시 운영 ‘나주읍성 문화대잔치’는 4월부터 10월까지 상시 운영되며, 인력거 투어와 한복 체험 프로그램은 평일 예약제 및 주말 상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장소는 나주읍성 일원과 정수루, 천년광장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5월 프로그램 다채롭게 운영 5월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집중 운영된다. ▶5월 9일 ‘더시티 인 나주’ 5월 9일에는 ‘더시티 인 나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뚝딱 어린이식 ▲클래스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어린이와 가족 중심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5월 10일 프리저 배틀 개최 5월 10일에는 청년 문화 콘텐츠인 ‘프리저 배틀’이 열린다. 젊은 세대가 참여하는 퍼포먼스와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5월 15일 정수루 북 두드림 운영 5월 15일에는 정수루 일원에서 ‘정수루 북 두드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이날은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와 연계 행사로 운영돼 지역 대표 역사문화축제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5월 16일 시민참여형 문화프로그램 운영 5월 16일에는 ▲수문장 교대의식 ▲천년광장 도심캠핑 ▲정수루 북 두드림 ▲골목유람 ▲밤마실 콘서트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도심캠핑과 야간 공연 프로그램은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5월 17일 나주~서울 달리기 연계 5월 17일에도 ▲수문장 교대의식 ▲천년광장 도심캠핑 ▲정수루 북 두드림 ▲골목유람 ▲공존공생 페스타 등이 이어진다. 이날은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와 연계해 ‘나주~서울 달리기’ 행사도 함께 추진된다. ▶6월·9월까지 축제 이어져 6월 20일에는 ▲수문장 교대의식 ▲천년광장 도심캠핑 ▲정수루 북 두드림 ▲골목유람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나주 첫만남센터 개관식(예정 드프랑스)’과도 연계 운영된다. 6월 21일에는 천년광장 도심캠핑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9월 12일에는 ▲수문장 교대의식 ▲천년광장 도심캠핑 ▲정수루 북 두드림 ▲골목유람이 운영되며, 9월 19일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밤마실 콘서트’가 개최된다. ▶ 전통문화와 지역관광 결합한 로컬브랜딩 기대 나주시는 이번 문화대잔치를 통해 나주읍성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 문화콘텐츠를 결합한 로컬브랜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확대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 관광객 유입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나주읍성만의 문화 정체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관광도시 나주의 매력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관련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현장 안내 또는 공식 홍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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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읍성 문화대잔치 개최… 전통과 현대 어우러진 생활권 로컬브랜딩 축제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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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주 방문의 해” 나주 1박2득 관광 인센티브 지원사업 운영
- “2026 나주 방문의 해” 나주 1박2득 관광 인센티브 지원사업 운영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나주 1박2득’ 관광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타지역 관광객에게 숙박비와 관광 혜택을 지원한다. ▶나주에서 1박하면 최대 15만원 지원 나주시는 2026년 3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나주 1박2득’ 사업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타지역에서 나주를 방문해 1박 이상 체류하는 개별 관광객이다. 관광객은 나주 지역 숙박업소를 이용하고 관광지 1곳 이상을 방문한 뒤 증빙서류와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최대 15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숙박 인원별 차등 지원 지원 내용은 숙박 인원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 2~3인 : 5만원 지원 ◈ 4~5인 : 10만원 지원 ◈ 6인 이상 : 13만원 지원 또한 18세 미만(2008년 이후 출생) 아동이 동반될 경우 2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숙박요금이 지원 기준액보다 적을 경우에는 실제 숙박비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천원 단위 절사 방식이 적용된다. ▶유료 관광지 할인 혜택 제공 숙박 관광객에게는 나주 주요 유료 관광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특히 황포돛배 체험은 50% 할인되며, 빛가람전망대 모노레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 절차 간편 운영 신청 절차는 사전 신청 후 승인 여부를 안내받고, 숙박과 관광을 완료한 뒤 증빙자료를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광객은 숙박 다음 날 홈페이지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숙박 후 5일 이내 인센티브를 신청해야 한다. 사전 신청은 숙박 예정일 기준 3일 이전까지 완료해야 한다. 현장·온라인 모두 지급 가능 인센티브 지급은 현장과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장 지급은 나빌레라 문화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자는 ‘나주몰 포인트’ 형태로 지급받을 수 있다. 문의 및 신청 사업 관련 문의는 나주 1박2득 사무실(061-335-2807~9)로 하면 된다.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나주 1박2득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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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주 방문의 해” 나주 1박2득 관광 인센티브 지원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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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학관, “상주작가와 문학체험 하세요”
- 광주문학관, “상주작가와 문학체험 하세요” - 설화기행 등 시민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6개 무료 운영 - 전자책‧오디오북 등 직접 제작…15일부터 참가자 모집 - 설화기행 등 시민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6개 무료 운영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학을 경험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광주문학관 상주작가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15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주작가 문학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된 송재영 소설가가 맡아 진행한다. 송 작가는 창작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학 자산을 재발견하고, 시민이 창작의 주체가 되어 그림책, 전자책, 오디오북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 6개를 기획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광주문학관 누리집 또는 광주광역시 바로예약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삐릿빠릿 타임머신 설화기행 ▲상상초월 세계관 설계자들 ▲걸으며 듣는 광주 ▲타타타 상담소 ▲문학상주작가 북큐레이션 ▲2026 광주문학관 연말 북토크 등이다. 이 중 ‘삐릿빠릿 타임머신 설화기행’과 ‘상상초월 세계관 설계자들’ 등 2개 프로그램은 15일부터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 운영 일정 및 참가자 모집 기간 강좌명 대상 인원 모집 시작 운영기간 장소 삐릿빠릿 타임머신 설화기행 초등 20명 6월 15일~ 7월~8월(5회) 매주 토요일 광주문학관 내 강의실 상상초월 세계관 설계자들 청소년 10명 6월 15일~ 7월~8월(6회)) 매주 일요일 광주문학관 내 강의실 걸으며 듣는 광주 문학기행 시민 낭독가(오디오북 제작) 성인 10명 7월 6일~ 7월~9월(6회) 격주 화요일 문학수다방 타타타 상담소 광주 시민 누구나 30명 7월 6일~ 7월~9월(10회) 격주 화요일 문학수다방 2026 문학주간 문학기행 30명 9월 1일~ 9월 중(1회) 광주 일대 문학상주작가 북큐레이션 - - 상시 광주문학관 2층 2026 광주문학관 연말 북토크 50명 11월 1일~ 11월 중(1회) 광주문학관 대강당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인 ‘삐릿빠릿 타임머신 설화기행’은 광주의 옛이야기를 미래에 전하는 ‘이야기 타임머신’ 콘셉트로 진행한다. 참가 어린이들은 5주간 광주 설화를 그림책과 스티커, 마스킹테이프, 캐릭터 카드, 키링 등 굿즈로 제작하며 구전설화를 복기하고 재창조하는 방법을 배운다. 박상과 고양이 설화, 경양방죽 개미보은 설화, 양림동 개비이야기, 김덕령 설화 등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이야기를 통해 광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신만의 특별한 작품도 소장할 수 있다. 청소년 대상 창작 워크숍 ‘상상초월 세계관 설계자들’은 영어덜트소설, SF소설, 웹소설 등 장르문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독창적인 생각을 이야기로 발전시키는 방법을 배우며, 현직 작가가 세계관 구축부터 인물 설정, 갈등 구성까지 스토리의 뼈대를 만드는 기술(노하우)을 문답식으로 전달한다. 참가 청소년들은 최종적으로 자신만의 로그라인과 시놉시스를 창작해 세계관 설정집 형태의 전자책을 출판한다. ‘걸으며 듣는 광주’는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문학 융합 체험프로그램이다. 시민 낭독가 10명을 모집해 광주의 정체성을 담은 문학작품을 발굴·감상하고 오디오북으로 제작한다. 완성된 오디오북은 오는 9월 문학주간(9월 16∼20일) 도보 문학기행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문병란 시인의 집, 광주 근대골목, 푸른길, 광주천, 5·18민주광장 등 문학 현장을 걸으며 시민의 목소리로 문학적 소통을 시도한다. 상주작가와 1대1로 만나는 ‘타타타 상담소’는 격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광주문학관 2층 문학수다방에서 진행한다. ‘타타타 상담소’는 광주의 역사문화 스토리텔링을 담은 한글타로 ‘물들카드’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내면 이야기를 나누는 문학 상담 프로그램이다. 광주문학관은 또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학상주작가 북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상주작가인 송 소설가는 시기별·계절별·사회적 이슈에 따라 선정한 도서를 문학관 2층 전시공간에 비치하고, 선정 이유와 추천 문장을 온오프라인에 소개해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와 문학관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11월에는 ‘2026 광주문학관 연말 북토크’를 통해 프로그램 참여 시민들을 초청해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문학으로 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순희 문화유산자원과장은 “상주작가 프로그램은 지역의 문학 자산을 시민과 함께 발굴하고 공유하는 참여형 문학사업”이라며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문학을 매개로 소통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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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학관, “상주작가와 문학체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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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의 육아퀴즈 한판…광주서 골든벨 울렸다
- 아빠들의 육아퀴즈 한판…광주서 골든벨 울렸다 - 광주시, ‘제5회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 성료 - OX퀴즈·공연 등 함께 공감한 ‘돌봄 축제의 장’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여성가족재단과 함께 13일 광주솔로몬로파크에서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성 평등한 가족 돌봄과 아빠의 육아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은 주말을 맞아 함께 나온 가족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찼다. 행사는 아빠들의 실력을 겨루는 퀴즈대회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육아상식 및 최신 돌봄정책 오엑스(OX)퀴즈 ▲객관식‧주관식 문제로 구성된 골든벨 퀴즈대회 ▲태권도 시범공연 ▲시낭송 동극 공연 등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출출함을 달래줄 간식 부스와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접수 단계부터 ‘함께 육아’를 실천하려는 아빠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지난 5월20일부터 광주아이키움 플랫폼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당초 모집 인원이었던 50명을 훌쩍 넘어 90여 명의 아빠가 지원하며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예선전을 통과한 아빠들이 결승에서 손에 땀을 쥐는 경쟁을 벌인 끝에 남구에 거주하는 이은 아빠가 영예의 골든벨(우승)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우승을 차지한 아빠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최신형 블렌더 믹서기가 부상으로 주어졌으며, 준우승자에게는 무소음 써큘레이터가 수여됐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블루투스 체중계가 기념품으로 증정됐으며, 현장 행운상, 응원상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다. 오미란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이 행사가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성평등한 돌봄 축제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공동 돌봄문화를 확산하고,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초보 아빠들이 육아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실효성 있는 부모 교육 등 체감도 높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부모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아이 키우기 좋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만들기 위해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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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의 육아퀴즈 한판…광주서 골든벨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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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나주읍성 도심캠핑」 참가자 모집
- 나주문화재단, 「나주읍성 도심캠핑」 참가자 모집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나주읍성에서 즐기는 특별한 1박 2일 도심 캠핑 전라남도 나주시와 나주문화재단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체류형 문화관광 프로그램 「나주읍성 도심캠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주읍성 동헌터 일원에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나주읍성 도심캠핑」은 도심 속에서 자연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캠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가족·친구·연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나주읍성의 역사적 공간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나주 원도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색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는 2026년 6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총 2회차로 운영되며, 장소는 전남 나주시 금계동 14-1에 위치한 나주읍성 동헌터 일원이다. 참가 신청은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회차별 40개 팀이다. 팀당 최대 4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참가자들에게는 4인용 텐트, 성인용 의자 2개, 아동용 의자 2개, 캠핑 테이블, 매트 등 캠핑 장비가 제공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다만 선정 후 불참할 경우 향후 재단 프로그램 및 행사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문화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읍성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대와 원도심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나주문화재단은 그동안 읍성 일원에서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주문화재단 관계자는 “나주읍성 도심캠핑은 시민과 관광객이 나주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나주 원도심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 나주읍성 도심캠핑 -일시 : 2026년 6월 20일(토) ~ 6월 21일(일) -장소 : 나주읍성 동헌터 일원(전남 나주시 금계동 14-1) -신청기간 : 2026년 6월 10일 ~ 6월 14일 -모집규모 : 회차별 40팀(팀당 최대 4명) -참가비 : 무료 -제공물품 : 4인용 텐트, 캠핑의자, 캠핑테이블, 매트 -신청방법 : QR코드 접속 후 신청 -문의 : 문화자원활용팀 061-335-0986 ,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나주문화재단이 개최하는 「나주읍성 도심캠핑」 홍보 포스터. 참가자들은 나주읍성 동헌터 일원에서 1박 2일 동안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도심 캠핑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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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나주읍성 도심캠핑」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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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주 방문의 해” 맞아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 운영
- “2026 나주 방문의 해” 맞아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 운영 국가유산 해설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나주 여행 콘텐츠 눈길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한 특별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인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 해설과 전통 인력거 체험을 결합한 이색 관광 콘텐츠로, 나주읍성 일원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전통인력거 투어는 금성관과 서성문, 나주향교 등 나주읍성 주요 역사문화 자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전통 인력거를 타고 읍성 일대를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투어 참여객들에게는 ‘1+1 이벤트’ 혜택과 함께 한복 의상 체험, 즉석 카메라 촬영 이벤트 등이 제공돼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단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운영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진행되며, 단체 10인 이상은 사전 예약을 통해 수시 운영도 가능하다. 탑승 장소는 금성관 옆 공용주차장 내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 탑승장에서 출발한다. 이용요금은 1대당 3만5천 원이며, 지역상품권 5천 원이 지급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와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이번 전통인력거 투어를 통해 나주읍성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연계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는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는 단순 관광을 넘어 역사와 문화, 체험과 추억이 함께하는 복합형 관광 콘텐츠”라며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나주의 매력을 새롭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운영 안내운영기간 : 4월 ~ 10월운영시간 : 매주 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전 10시 ~ 오후 6시운영코스 : 금성관 및 나주읍성 일원탑승장소 : 금성관 옆 공용주차장 내 전통인력거 투어 탑승장이용요금 : 1대당 35,000원(지역상품권 5,000원 지급)단체예약 : 10인 이상 사전 예약 가능◐문의운영문의 : 061-334-1551운영담당 : 010-4612-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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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주 방문의 해” 맞아 나주읍성 전통인력거 투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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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가 성황리에 5월17일 (일요일) 마무리
-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가 성황리에 5월17일 마무리 전통과 현대 어우러진 3일간의 문화대향연… 시민·관광객 발길 이어져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열린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금성관 일원과 나주읍성, 정수루, 서성문 일대에서 개최됐으며, 전통문화와 생활문화, 체험형 관광콘텐츠가 어우러진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축제는 ‘흥미진진(興美津津)’을 주제로 조선시대 나주목의 역사성과 지역 고유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화려한 개막식과 식전공연으로 축제 시작 축제 첫날인 15일 오후 6시 개막식에서는 식전공연으로‘한다고 태극북난타’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역동적인 북 퍼포먼스와 웅장한 태극북 연주는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으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정수루 북 두드림 체험과 개막행사가 진행됐으며, 대한민국 대표 전통연희단인 ‘안성 남사당 풍물놀이’ 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성 남사당패는 웅장한 풍물놀이와 버나놀이, 줄타기, 사자춤 등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금성관 일원을 전통문화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저녁에는 전통의상 한복쇼 ‘흥미진진(興美津津)’ 공연이 진행됐다. 한복쇼는 고려와 조선시대 호남의 중심지였던 나주목의 역사와 삶을 전통 한복과 현대적 무대연출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전통을 미래로 잇는 꿈꾸는 씨앗’, ‘나주의 기상과 무예로 세상을 보는 선비’, ‘나주의 시간과 삶이 어우러진 흥미진진’등 3개 테마로 구성된 공연은 나주만의 역사적 정체성과 문화적 품격을 표현했다. ▶나주읍성 전체가 살아있는 전통문화 공간으로 변신 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나주읍성 일대에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통문화 행사가 이어졌다. 대표 프로그램인 ‘수문장, 나주성(城)에 서다’는 조선시대 수문장 교대의식을 현대적으로 재현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취타대 행진과 전라우영군 무예 시연은 웅장한 전통 군사문화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오위진법 사열 재현과 군사 퍼포먼스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인기 이번 축제에서는 시민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문화 콘텐츠도 큰 호응을 얻었다. ‘나주삼색유산놀이’는 나주지역 전통 공동체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나주 동부·서부 줄다리기는 시민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나주읍성 동부와 서부로 나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거대한 줄을 당기며 공동체 정신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주민생활문화동호회 공연 눈길 5월 17일 나주정미소 음향실에서 열린 주민생활문화동호회 공연도 축제의 또 다른 볼거리로 관심을 모았다. 이번 공연에는 총 10개 팀이 참여해 장구, 사물놀이, 민요, 라인댄스, 라틴댄스, 전통춤, 난타, 보컬 및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 참여팀은 ▲파랑새 장구 공연 ▲서플라이 ▲목사골 풍류회 ▲은빛디스코장구 ▲공감<사물놀이> ▲조이라인댄스 ▲금남라틴댄스 ▲한마음 예술단 ▲청춘예술단+포에버앙상블 협연 ▲하누리난타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생활 속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만들었다. 특히 전 세대를 아우르는 주민 참여형 공연은 지역 공동체 문화 활성화 가능성을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도심캠핑·시전 체험장 가족 단위 관광객 북적 서성문 일원에서는 ‘도심캠핑’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참가자들은 금성관과 읍성의 야경 아래 캠핑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또한 조선시대 장터를 재현한 ‘나주읍성 시전(市廛)’ 체험부스에서는 엿서리, 주전부리, 공예체험, 전통놀이, 먹거리 체험 등이 운영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스탬프 랠리 프로그램 역시 관광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나주읍성 곳곳의 역사문화 명소를 자연스럽게 탐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2026 나주 방문의 해 대표축제로 성장 기대” 축제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전통문화 보존과 시민 참여, 관광 콘텐츠 확대를 함께 담아낸 행사였다”며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나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축제 기간 동안 함께해준 시민과 자원봉사자, 문화예술인, 관광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주읍성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문화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는 나주시와 나주문화재단, 나주예술인총연합회 등이 후원했으며, 지역 문화예술인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주도형 축제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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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가 성황리에 5월17일 (일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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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읍성 문화대잔치 개최… 전통과 현대 어우러진 생활권 로컬브랜딩 축제 본격 운영
- 나주읍성 문화대잔치 개최… 전통과 현대 어우러진 생활권 로컬브랜딩 축제 본격 운영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생활권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나주읍성 문화대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나주읍성과 천년 역사문화 자원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문화축제로 기획됐으며, 전통문화와 공연, 체험, 캠핑, 거리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도심 속 캠핑과 야간 공연, 주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 4월부터 10월까지 상시 운영 ‘나주읍성 문화대잔치’는 4월부터 10월까지 상시 운영되며, 인력거 투어와 한복 체험 프로그램은 평일 예약제 및 주말 상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장소는 나주읍성 일원과 정수루, 천년광장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5월 프로그램 다채롭게 운영 5월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집중 운영된다. ▶5월 9일 ‘더시티 인 나주’ 5월 9일에는 ‘더시티 인 나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뚝딱 어린이식 ▲클래스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어린이와 가족 중심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5월 10일 프리저 배틀 개최 5월 10일에는 청년 문화 콘텐츠인 ‘프리저 배틀’이 열린다. 젊은 세대가 참여하는 퍼포먼스와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5월 15일 정수루 북 두드림 운영 5월 15일에는 정수루 일원에서 ‘정수루 북 두드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이날은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와 연계 행사로 운영돼 지역 대표 역사문화축제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5월 16일 시민참여형 문화프로그램 운영 5월 16일에는 ▲수문장 교대의식 ▲천년광장 도심캠핑 ▲정수루 북 두드림 ▲골목유람 ▲밤마실 콘서트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도심캠핑과 야간 공연 프로그램은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5월 17일 나주~서울 달리기 연계 5월 17일에도 ▲수문장 교대의식 ▲천년광장 도심캠핑 ▲정수루 북 두드림 ▲골목유람 ▲공존공생 페스타 등이 이어진다. 이날은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와 연계해 ‘나주~서울 달리기’ 행사도 함께 추진된다. ▶6월·9월까지 축제 이어져 6월 20일에는 ▲수문장 교대의식 ▲천년광장 도심캠핑 ▲정수루 북 두드림 ▲골목유람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나주 첫만남센터 개관식(예정 드프랑스)’과도 연계 운영된다. 6월 21일에는 천년광장 도심캠핑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9월 12일에는 ▲수문장 교대의식 ▲천년광장 도심캠핑 ▲정수루 북 두드림 ▲골목유람이 운영되며, 9월 19일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밤마실 콘서트’가 개최된다. ▶ 전통문화와 지역관광 결합한 로컬브랜딩 기대 나주시는 이번 문화대잔치를 통해 나주읍성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 문화콘텐츠를 결합한 로컬브랜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확대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 관광객 유입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나주읍성만의 문화 정체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관광도시 나주의 매력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관련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현장 안내 또는 공식 홍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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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읍성 문화대잔치 개최… 전통과 현대 어우러진 생활권 로컬브랜딩 축제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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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주 방문의 해” 나주 1박2득 관광 인센티브 지원사업 운영
- “2026 나주 방문의 해” 나주 1박2득 관광 인센티브 지원사업 운영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나주 1박2득’ 관광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타지역 관광객에게 숙박비와 관광 혜택을 지원한다. ▶나주에서 1박하면 최대 15만원 지원 나주시는 2026년 3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나주 1박2득’ 사업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타지역에서 나주를 방문해 1박 이상 체류하는 개별 관광객이다. 관광객은 나주 지역 숙박업소를 이용하고 관광지 1곳 이상을 방문한 뒤 증빙서류와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최대 15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숙박 인원별 차등 지원 지원 내용은 숙박 인원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 2~3인 : 5만원 지원 ◈ 4~5인 : 10만원 지원 ◈ 6인 이상 : 13만원 지원 또한 18세 미만(2008년 이후 출생) 아동이 동반될 경우 2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숙박요금이 지원 기준액보다 적을 경우에는 실제 숙박비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천원 단위 절사 방식이 적용된다. ▶유료 관광지 할인 혜택 제공 숙박 관광객에게는 나주 주요 유료 관광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특히 황포돛배 체험은 50% 할인되며, 빛가람전망대 모노레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 절차 간편 운영 신청 절차는 사전 신청 후 승인 여부를 안내받고, 숙박과 관광을 완료한 뒤 증빙자료를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광객은 숙박 다음 날 홈페이지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숙박 후 5일 이내 인센티브를 신청해야 한다. 사전 신청은 숙박 예정일 기준 3일 이전까지 완료해야 한다. 현장·온라인 모두 지급 가능 인센티브 지급은 현장과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장 지급은 나빌레라 문화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자는 ‘나주몰 포인트’ 형태로 지급받을 수 있다. 문의 및 신청 사업 관련 문의는 나주 1박2득 사무실(061-335-2807~9)로 하면 된다.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나주 1박2득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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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주 방문의 해” 나주 1박2득 관광 인센티브 지원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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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봄, 나주목에서 흥으로 피어나다, -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금성관 일원 개최
- 천년의 봄, 나주목에서 흥으로 피어나다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금성관 일원 개최 전통·역사·공연·체험·시민화합 어우러진 나주 대표 역사문화축제 전라남도 나주시가 오는 2026년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금성관 일원에서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흥미진진(興美津津)’을 주제로, 천년 나주목의 역사와 전통문화, 공동체 정신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해 공연·체험·전시·참여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2026 나주방문의 해’와 연계해 추진되는 이번 축제는 나주읍성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전국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축제 개요 행사명 :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 주제 : 흥미진진(興美津津) 기간 : 2026년 5월 15일(금) ~ 5월 17일(일) 운영시간 : 오전 11시 ~ 오후 9시 장소 : 금성관 및 나주읍성 일원 주최·주관 :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추진위원회 후원 : 나주시, 나주문화재단, 나주예술인총연합회 등 ■ 조선시대 나주목, 축제로 되살아나다 이번 축제는 천년의 역사를 품은 나주목을 배경으로 조선시대 읍성문화와 민속예술, 군사문화, 생활문화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전통 한복을 입은 퍼레이드와 풍물놀이가 펼쳐지며, 금성관과 사매기길, 정수루 일대가 조선시대 나주 장터와 거리 풍경으로 재현된다. 방문객들은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며 살아있는 역사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 대표 프로그램 상세 소개 1. 전통의상 한복쇼 ‘흥미진진(興美津津)’ 천년 나주의 역사와 전통미를 현대 감각으로 풀어낸 대표 공연 프로그램이다. 고려와 조선시대 호남의 행정 중심지였던 나주목의 위엄과 백성들의 삶을 화려한 전통의상과 퍼포먼스로 표현한다. 공연은 총 3막으로 구성된다. 제1막 : 전통을 미래로 잇는 꿈꾸는 씨앗 아이들의 희망찬 발걸음과 함께 전통문화의 미래 가치를 표현한다. 제2막 : 나주의 기상과 무예 선비와 무인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나주목의 강인한 기상을 재현한다. 제3막 : 나주의 시간과 삶이 어우러진 흥미진진 백성들의 일상과 전통문화, 공동체 정신을 화려한 한복 퍼레이드로 선보인다. 공연일시 : 5월 15일(금) 오후 7시 ~ 8시 장소 : 금성관 일원 정수루 앞 특설무대 2. 안성 남사당 풍물놀이 대한민국 대표 전통연희인 ‘안성 남사당 풍물놀이’가 나주목에서 펼쳐진다. 꽹과리와 장구, 북, 징이 어우러지는 흥겨운 풍물놀이를 중심으로 버나놀이와 개인기, 재담이 더해져 관람객들의 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전통 연희의 진수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일시 : 5월 15일(금) 오후 4시 30분 ~ 5시 30분 장소 : 금성관 앞 잔디광장 3. 나주삼색유산놀이 나주 지역 부녀자들의 공동체 문화를 기반으로 한 전통 세시풍속 놀이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공연이다. 과거 신분의 벽을 허물고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음식을 나누던 공동체 정신을 담아낸다. 관람객이 함께 어울리는 참여형 공연 형식으로 진행돼 현장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공연일시 : 5월 16일(토) 오후 7시 ~ 8시 장소 : 정수루 앞 특설무대 4. 나주 동부·서부 줄다리기 나주읍성을 동부와 서부로 나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공동체 놀이 행사다. 단순 경쟁을 넘어 화합과 협동, 공동체 정신을 상징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전통 줄다리기 특유의 박진감과 응원전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운영일시 : 5월 17일(일) 오후 2시 30분 ~ 4시 장소 : 금성관 망화루 앞 ■ 조선 군사문화 재현 프로그램 ‘수문장, 나주성에 서다’ 축제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군사문화 재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조선시대 읍성 방어와 왕권 수호를 상징하는 수문장 교대의식을 비롯해 취타대 행진, 전라우영군 무예 시연 등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 수문장 교대의식,취타대 거리행진,오위진법 사열 재현,전라우영군 무예 시연,전통 군사복식 퍼포먼스 특히 전통 악기 연주와 함께 펼쳐지는 취타대 행진은 축제장 전체 분위기를 압도하는 대표 볼거리로 꼽힌다. 운영기간 : 5월 16일(토) ~ 17일(일) ■ 성내장 시전(市廛) 프로그램 운영 사매기길 일원에서는 조선시대 전통 장터를 재현한 ‘성내장 시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통 상점과 먹거리, 체험 부스가 설치돼 방문객들에게 옛 장터 감성을 선사한다. 운영 콘텐츠,엿장수 공연,방물장수 체험,주전부리 판매,뻥튀기 체험,교패전(배지 만들기) 음성주막 운영,나주시 로컬푸드 판매,나주 화사(火士) 플리마켓,전통 체험,호패 만들기 우드 전통북 만들기,단청 노리개 제작,물레 체험,어린이 전통놀이,떡메치기 체험,새겨참 만들기 운영기간 : 5월 15일(금) ~ 17일(일) 장소 : 사매기길 일원 ■ 시민 참여형 생활문화 행사 ‘공존공생 페스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문화 공연도 마련된다. 풍기타와 가요,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생활문화 동호회 공연이 이어지며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의 장을 연출한다. 특히 생활 속 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문화 활성화와 세대 간 소통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운영일시 : 5월 17일(일) Part 1 : 오전 11시 ~ 낮 12시 Part 2 : 오후 4시 ~ 5시 30분 장소 : 정수루 앞 특설무대 ■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 도심캠핑, 성벽 아래 푸른 잔디광장에서 즐기는 감성형 도심캠핑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봄밤의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소 : 서성문(영금문) 잔디공원 나주읍성 한바퀴 스탬프 랠리 나주읍성 주요 역사 명소를 탐방하며 스탬프를 모으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특별 기념품도 제공된다. 운영기간 : 5월 15일 ~ 17일 장소 : 나주읍성 일원 ■ 개막식 및 일정 개막식은 5월 15일 오후 6시 30분 금성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 기간 동안 오전 11시부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야간에는 전통 공연과 특설무대 행사가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 나주시 관계자 인터뷰 나주시 관계자는 “천년 나주목의 역사와 문화, 공동체 정신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나주의 문화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체류형 역사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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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봄, 나주목에서 흥으로 피어나다, -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금성관 일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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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곡성군 고달면민의 날 주민참여 한마당 성황
- 제43회 고달면민의 날 주민참여 한마당 성황 “주민 화합의 장 활짝”… 공연·시상·노래자랑 어우러진 축제 한마당 여성기업 ‘연합이벤트사’·‘한다고예술교육원’ 지역문화 활성화 앞장 전남 곡성군 고달면에서 열린 ‘제43회 고달면민의 날 주민참여 한마당 행사’가 지역 주민과 향우, 기관사회단체 관계자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고달면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고달면청년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6년 5월 9일 오전 고달초등학교 천마관에서 열렸으며, 약 3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식전행사로 막을 올렸다. 고달면 농악 공연과 함께 초대가수 무대가 이어지며 행사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개회 선언, 국민의례, 면민의 상 시상, 대회사, 환영사 및 축사 등이 이어지며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과 공연단이 함께 어우러진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무대에서는 여성 공연단으로 구성된 ‘한다고예술교육원 공연단’의 장구 공연과 태극북난타 공연이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화려한 의상과 절도 있는 퍼포먼스, 힘찬 북소리와 장구 리듬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한다고예술교육원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여성기업으로, 장구·난타·전통공연 교육과 지역축제 공연 활동 등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이날 공연단은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흥겨운 무대를 선보여 지역 문화예술의 저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초대가수 무대에서는 가수 이송이가 감미로운 트로트 공연으로 행사장의 흥을 끌어올렸으며, 품바 장훈 각설이 공연은 특유의 익살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주민들은 손뼉을 치고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축제를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이와 함께 고달초등학교 댄스동아리 학생들의 특별공연도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밝고 energetic한 무대를 통해 행사장에 활력을 더했으며, 주민들은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으로 화답했다. 행사 후반부에는 MC 떡배 진행으로 천마가요제가 열려 마을별 노래자랑과 주민 장기자랑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숨겨둔 끼와 재능을 마음껏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어 시상식과 경품 추첨에서는 세탁기, 청소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열기를 더욱 높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곡성 지역 기반 여성기업인‘연합이벤트사’가 행사 기획과 음향·조명·무대 운영을 맡아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행사 진행을 선보였다. 연합이벤트사는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 전문 기획사로, 다양한 공연과 지역행사를 운영하며 지역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고달면민의 날이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주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달면민의 날 행사는 지역 전통 계승과 주민 화합을 위한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매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이어지고 있다. <고달면장> <군의장> <시상식> <시상식기념촬영> <가수 이송이> <한다고예술교육원-태극북난타공연팀> <연합이벤트사> <한다고예술교육원-퓨전가요공연팀> <품바-장훈각설이> <출연진 기념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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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곡성군 고달면민의 날 주민참여 한마당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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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뿜뿜페스타와 함께하는 매직콘서트’ 성황리 개최
- 2026년 5월 ‘뿜뿜페스타와 함께하는 매직콘서트’ 성황리 개최 전라남도 나주시 금성관앞에서 2026년 5월 2일 열린 ‘뿜뿜페스타와 함께하는 매직콘서트’ 2026년도 제3회차 공연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주최로 진행됐다. 이날 공연은 흥미로운 마술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나주정미소 주민생활문화동호회에서 활동하는 한다고 태극북난타팀이 역동적인 리듬으로 공연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고, 여성 듀엣 가수의 감성적인 무대가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또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가요장구 공연과 함께, 나주정미소 주민생활동호회 소속,한다고 가요장구 파랑새공연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무대를 완성했다. 각 공연마다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행사의 마지막은 지도자인 염보윤(예명: 한다고) 원장의 솔로 공연으로 장식됐다. 염보윤 원장은 특유의 에너지와 뛰어난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과 호흡하며 공연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주최 측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 뿜뿜페스터와 함께하는 매직콘서트" 일시: 2026년 5월 2일 (오늘) 10시~13시 (약3시간) 장소: 금성관 주최: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지역: 나주시 <매직쇼> <여성 듀엣 가수> <한다고태극북난타 2인조 공연> <나주정미소 동호회 한다고태극북난타팀 공연> <나주정미소 동호회 한다고가요장구 파랑새공연단> <한다고 원장 솔로공연- 태극북난타, 가요장구 지도원장> <매직쇼> <한다고태극북난타 2인조 공연> <나주정미소 동호회 한다고태극북난타팀 공연> <여성 듀엣 가수> <나주정미소 동호회 한다고가요장구 파랑새공연단> <한다고 원장 솔로공연- 태극북난타, 가요장구 지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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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뿜뿜페스타와 함께하는 매직콘서트’ 성황리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