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대전시는 수요브런치 콘서트 공연을 16일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ㅇ 수요브런치 콘서트 공연은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시청 20층 하늘마당에서 클래식, 국악, 퓨전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47가지 공연이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ㅇ 충청권에 초점을 맞춘 지역 예술인으로 구성하고, 계절별 콘셉트를 설정하여 대전 시민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ㅇ 연간 주요 프로그램에는 ‘5개 시립예술단의 풍성한 공연, 첼리스트 이나영 세계여행’, 여성 보컬그룹 뜨레벨레, 윤덕현 재즈 보컬리스트, 국악그룹 에이도스, 색소포니스트 이기명, 세바스찬 트리오, 철학자 이하준이 들려주는 모차르트 이야기등이다.

 

ㅇ 지난해에는 뜻하지 않게 코로나 19가 확산되면서 비대면 공연으로수요브런치 콘서트를 진행하여 시민들이 단방향 온라인으로만 공연을 접하였다

 

ㅇ 그러나, 올해부터는 직접 관람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현장 소통이 가능한 ‘ZOOM을 통한 LIVE 중계를 실시한다.

 

ㅇ 또한, 유튜브에서 힐링 음악 모아 듣기, 피아노 연주 모아 듣기 등 장르별로 구분해서 수요브런치 콘서트 공연을 이어 듣기가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할 예정이다.

 

ㅇ 관심 있는 시민들은 수요브런치 콘서트를 검색하여 지난 공연을 볼 수 있다.

 

ㅇ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시청사 방역 강화를 위해 올해도 시민들과 직접 대면 공연을 하지 못하고, 무관객 온라인으로 16일 첫 공연을 오픈한다.

 

ㅇ 첫 공연에는 대전시립 연정국악단의 아름답고 우아한 궁중무용 춘앵전을 시작으로, 시조 석인 이승 황학거, 청산리 벽계수야’, 판소리 춘향가 사랑가’, 해금 특유의 기법을 살려 변주한 해금 2중주 도라지타령에 의한 흰 꽃’, 경기민요 태평가, 매화타령, 군밤타령, 밀양아리랑’, 화려한 장단이 돋보이는 흥겨운 사물놀이까지 다채로운 국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ㅇ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수요브런치 콘서트 공연이 지역 예술가들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마련해 주고,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예술의 향기로 가득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ZOOM을 통한 LIVE 중계 참여 및 공연 안내 문자 전송을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시 문화예술정책과(042-270-4431)로 신청하면 된다.

 

[붙임] 2021년 수요브런치 콘서트 공연 프로그램 1. 

태그
첨부파일 다운로드
2021년_수요브런치_콘서트_공연_프로그램.hwp (84.5K)
다운로드

전체댓글 0

  • 5715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전시 수요브런치 콘서트, 온라인으로 만나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