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이용섭 시장 더 크고 더 강한 광주시대 열겠다

- 광주시, 임인년 시무식 개최직원들과 신년토크로 소통

- “시민공직자들과 함께 천상운집의 해로 만들겠다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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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용섭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인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시무식은 시립창극단과 시립소년소녀합창단원의 새해를 시작하는 희망찬 공연으로 시작돼 이용섭 시장과 직원들간 신년토크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년토크에서 직원들은 이 시장에게 버킷리스트, 건강관리법, 2021년 가장 보람된 성과, 2022년 역점 시책, 직원 및 공직자들에 대한 덕담 등 다양한 질문을 통해 평소 시장 및 시정에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답을 들었다.

 

이 시장은 먼저 직원들에게 용맹한 호랑이 기운을 받아 올 한해 모두 건강하고 각자 원하는 소중한 꿈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또한, “민선7기 광주가 이뤄낸 94개의 국내 최초유일최대 사업과 지역 미래성장의 동력이 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185개의 국책사업 유치 등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들이 광주에서만큼은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더 크고 더 강한 광주시대를 열어 획기적으로 도시 경쟁력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이 시장은 광주시가 역사적이고 시대적인 일들을 해나가는데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가 절대적인 역할을 했다면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고통과 아픔을 해결하는데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시민과 힘을 합해 임인년 새해에 좋은 일이 구름처럼 몰려드는 천상운집(千祥雲集)의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용섭 시장은 김용집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장휘국 시 교육감 및 교육청 간부, 자치구청장 등 30여 명과 함께 광주독립운동기념탑, 학생독립운동기념탑, 현충탑, 4·19혁명기념탑, 국립5·18민주묘지 등을 차례로 참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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